'가상자산 인프라 스타트업' 블라이어, 1000만달러 투자 유치 발표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인프라 스타트업 블라이어(Vlayer)가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10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a16z 크립토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Crypto Startup Accelerator·CSX), 크레도 벤처스, 블록타워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해당 투자금은 데이터 인프라, 솔리디티 2.0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