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나스닥 0.45%↑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전장 대비 0.45% 상승한 2만1798.7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25% 상승한 4만5514.95포인트, S&P500 지수는 0.22% 상승한 6496.0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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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전장 대비 0.45% 상승한 2만1798.7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25% 상승한 4만5514.95포인트, S&P500 지수는 0.22% 상승한 6496.0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USDT)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테더가 비트코인(BTC)을 매도하고 금을 매입했다는 주장에 대해 부인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르도이노는 X(구 트위터)를 통해 "BTC를 전혀 매도하지 않았다"며 "수익을 BTC, 금, 토지 등 다양한 자산에 배분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유튜버 클라이브 톰슨은 테더가 지난 분기 16억달러 규모의 금을 매수하면서 10억달러 규모의 BTC를 매도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 BTC 보유량 감소(9만2650 BTC → 8만3274 BTC)는 테더 계열사 XXI로의 이전 때문이었다. 한편 올해 2분기와 7월을 합친 테더의 순보유량은 오히려 1만 BTC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월가 증권사 번스타인(Bernstein)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부여하고 목표주가를 230달러로 제시했다. 번스타인은 보고서에서 USDC 공급량이 현재 725억달러에 달하며, 이는 자사 2025년 추정치보다 약 25%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말까지 공급량이 7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가 자체 토큰 SEA 출시를 준비 중이며, 토크노믹스 세부 내용은 10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오픈씨는 토큰 발행을 앞두고 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NFT 확보를 위해 100만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플래그십 컬렉션인 '오픈씨 리저브(OpenSea Reserve)'의 첫 편입 자산으로는 크립토펑크 5273이 선정됐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상원에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를 조속히 가결할 것을 촉구했다.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클래리티 액트는 연방 차원의 명확한 규제 틀을 확립해 미국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주도적 위치를 지키는 데 핵심적"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법안은 가상자산 산업의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체적으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역할을 구분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1933년 증권법상의 등록 요건을 면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클레이즈(Barclays)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미국 소비자들의 금융 상태에서 특별한 스트레스 신호를 감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소비자 지출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신용 부실 징후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전반적인 경제 불확실성에도 미국 소비자 기반은 견조하다"고 덧붙였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석 고문 안톤 코비아코프는 미국이 35조달러에 달하는 국가 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코비아코프 고문은 "워싱턴은 달러 중심 금융 시스템의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유동성 조정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이는 사실상 국가 부채를 시장에 전가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정부의 가상자산 정책과 맞물려 국제 사회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 지구 주민들에게 "지금 당장 떠나라"고 경고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은 최근 고조되는 군사적 긴장 속에서 나온 것으로, 가자 지역 내 민간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바이낸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커네리 스테이킹이 제출한 세이(SEI)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을 공식적으로 접수했다. 이번 접수는 SEC가 SEI 기반 ETF에 대한 검토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8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고래 주소 0x67f7이 4년간의 휴면을 깨고 4만7507 이더리움(ETH)을 2개의 신규 지갑으로 이체했다. 이동된 물량은 약 2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룩온체인은 "해당 고래는 6년 전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 총 12만3687 ETH를 출금한 이력이 있으며, 당시 ETH 가격은 154달러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주소는 과거 토네이도캐시에 2900 ETH를 입금한 기록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00시 32분 전장 대비 0.81% 상승한 2만187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17% 상승한 4만5479.54포인트, S&P500 지수는 0.41% 상승한 6508.0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6일 전일 대비 0.03% 하락한 2만1700.3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48% 하락한 4만5401.11포인트, S&P500 지수는 0.32% 하락한 6481.5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최대 자산운용사인 이타우 애셋(Itaú Asset)이 가상자산 전담 부서를 설립했다. 이타우 애셋은 약 1조 헤알(185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번 전담 부서 신설은 전통 금융권에서 가상자산 시장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타우 관계자는 "가상자산은 특별한 알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높은 변동성이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큰 투자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 브리핑에 따르면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가 미국 델라웨어주에서 아발란체(AVAX) 상장지수펀드(ETF) 법인 등록을 마쳤다. 이번 등록은 공식적인 ETF 신고 절차는 아니며, 향후 규제기관에 ETF 신청 서류를 제출하기 전 단계로 풀이된다. 델라웨어주는 세제 혜택과 유연한 법인 구조 덕분에 다수의 금융·투자 펀드들이 법인을 설립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캐나다 증시에 상장된 솔 스트래티지(SOL Strategies)가 9월 9일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다. 티커는 STKE다. 솔 스트래티지는 특히 솔라나(SOL) 스테이킹에 집중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바이낸스 뉴스에 따르면 갤럭시 연구원 잭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최근 일주일간 272개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고 전했다. 온체인 기록에 따르면 이들 중 일부는 대규모 블랙리스트 일괄 처리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WLFI는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약 30억 WLFI를 동결한 바 있다. 이후 저스틴 선은 동결을 해제해달라는 의미로 1000만달러 규모의 WLFI와 트럼프와 연관된 주식인 알트5 시그마(ALTS) 1000만달러 어치를 매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이자 이더리움(ETH) 전략 투자 기업인 샤프링크 게이밍(SBET)이 컨센시스의 레이어2 네트워크 리네아(Lineа) 메인넷이 출시되면 보유한 ETH 일부를 스테이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샤프링크 공동 최고경영자(CEO) 조셉 찰롬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앵커리지와 코인베이스(Coinbase)에 거의 대부분의 ETH를 스테이킹하고 있다"며 "추후 더 높은 수익률을 위해 스테이킹 수단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네아를 개발한 컨센시스는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이자 샤프링크 이사장인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이끌고 있다.

5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360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최근 금 가격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의 영향을 받아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가 약 6억8440만개의 크로노스(CRO)를 매수했다. 매수가는 개당 약 0.15달러로, 총 매입 규모는 약 1억달러에 달한다. 앞서 지난 8월 트럼프 미디어는 크립토닷컴(Crypto.com)과 CRO 매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당시 거래 구조는 50% 주식과 50% 현금 교환 방식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수는 트럼프 미디어가 가상자산 생태계와의 연계성을 더욱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5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는 "기관투자자들의 비트코인(BTC) 수요가 약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2025년 기업 비트코인 보유량은 약 84만개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증가세는 급격히 둔화한 상황이다. 특히 대표적 비트코인 투자 기업인 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월간 매수 규모는 2024년 11월 13만4000 BTC에서 2025년 8월 3700 BTC로 급감했다. 크립토퀀트는 "기업 차원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사상 최대치에 도달했지만, 매수세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은 기관 수요가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향후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세가 이 흐름을 되돌릴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6일 00시 00분 전일 대비 0.53% 하락한 2만1593.6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76% 하락한 4만5276.16포인트, S&P500 지수는 0.68% 하락한 6457.8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5일 전일 대비 0.98% 상승한 2만1707.6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77% 상승한 4만5621.29포인트, S&P500 지수는 0.82% 상승한 6501.4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재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에 대한 자금세탁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토에 따르면 재무부는 최근 자금세탁 규정 수정안 초안을 공개했으며, 이 안에는 가상자산 사업자에게 보다 엄격한 요구사항을 부과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실소유주 심사 기준이 강화됐다. 수정안에 따르면 10% 이상의 지분을 취득하거나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은 금융감독청(FCA)에 보고해야 한다. 재무부는 초안에 대한 피드백을 9월 30일까지 받기로 했으며, 2026년 초 의회 심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과 자금세탁 방지 체계를 강화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5억4000만개의 언락 토큰과 24억개의 락업 토큰을 동결한 가운데 저스틴 선은 시장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저스틴 선은 4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을 통해 "우리 주소는 소액으로 몇 차례 통상적인 거래소 입금 테스트를 진행한 것뿐"이라며 "토큰은 특정 주소로 분산됐고, 매매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아 시장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WLFI 측은 저스틴 선과 연관된 거래소가 사용자의 토큰을 비밀리에 매도하며 가격을 하락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가상자산 분석업체 아캄은 저스틴 선이 약 900만달러 규모의 WLFI를 이체한 것이 블랙리스트 조치의 직접적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이 11만1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5일 03시 0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11% 하락한 11만12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약 30억개에 달하는 토큰을 동결했다. 동결된 토큰은 5억4000만개의 언락 토큰과 24억개의 락업 토큰으로 구성됐다. WLFI 측은 한 거래소가 사용자의 토큰을 비밀리에 매도하며 가격을 하락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가상자산 분석업체 아캄은 저스틴 선이 약 900만달러 규모의 WLFI를 이체한 점이 이번 블랙리스트 조치의 직접적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결제 플랫폼 스트라이프(Stripe)와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이 결제 중심 블록체인 '템포(Tempo)'를 공개했다. 현재는 프라이빗 테스트넷 단계다. 템포는 2025년 10월 스트라이프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브릿지를 11억달러에 인수한 뒤 선보인 프로젝트로, 결제 및 금융 거래에 특화된 블록체인으로 설계됐다. 스트라이프 측은 템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디지털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스테이블코인 및 디파이(DeFi) 연계 기능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680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442억달러를 보유하며 전체 유동성의 67%를 차지했고, OKX는 90억달러로 뒤를 이었다. 지난 30일간 바이낸스에는 22억달러, OKX에는 8억달러가 추가로 유입됐다. 크립토퀀트는 이러한 높은 유동성이 시장 안정성에 기여하면서도 거래소 간 점유율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순자산이 최근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상장 이후 약 41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 통과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WLFI 이해관계가 대통령 본인 및 가족과 직접적으로 얽히면서 가상자산 입법 과정이 정치적 논란에 휘말릴 가능성이 커졌다. 가상자산 플랫폼 사베아(Savea) 공동 창립자 샘 무디는 "WLFI가 정치적 이해와 직접 연결되면서, 가상자산 정책 투표가 곧 대통령 가족을 부유하게 만드는 투표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의 수정 초안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4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레노어 테렛에 따르면 상원 은행위는 업계 및 이해관계자 피드백을 반영한 수정 초안을 이날 중 발표할 계획이다. CLARITY Act는 가상자산 산업의 규제 체계를 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권한을 구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1933년 증권법상의 등록 의무를 면제하는 조항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