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악재에 휘청…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
미국발(發) 악재에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갈등이 고조되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되고 있다. 21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5.43포인트(1.13%) 하락한 4830.32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1.57% 내린 4808.94에 거래를 시작한 후 우상향하며 낙폭을 줄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4127억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