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국, 이란 드론·미사일에 '강력 규탄'…군사 반격도 거론
'중동의 뉴욕' 두바이 곳곳 화염 걸프국, '배신적 공격' 규탄 이란 "군 시설만 공격 노력" 해명 이란의 집중적 공격 대상이 된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등 걸프 국가의 외무장관들이 긴급회의를 열고 이란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군사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UAE,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등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외교장관은 1일(현지시간) 화상 연결 방식으로 회의를
3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