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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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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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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49점 기록…'중립' 단계 유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1포인트 상승하며, 투심이 소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21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49점으로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48점) 1포인트 올라가며, 시장 분위기가 소폭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2025년 9월 21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49점 기록…'중립' 단계 유지
  • '단기 급등' 코스피, 숨 고르기…"반도체·조선 조정 시 매수" [주간전망]

    NH "이번주 코스피 3200~3500" 전망 증권가는 이번주(22~26일) 단기 급등한 국내 증시에서 차익 실현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재개 효과와 정부 정책 수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할 것이란 분석이다. 반도체·조선 등 이익 기여도가 높은 주도 업종이 조정받는다면 이를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번주 코스피지수 예상 범위를 3200~3500선으로 제시했다. 직전주 마지막 거래일 종가(3445.24) 대비 최대 상승 여력은 약 1.59%에 불과하다. 코스피지수가 이달에만 단숨에 8.14%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단기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욕구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이 증권사 나정환 연구원은 "최근 코스피지수가 급격히 상승한 점을 감안할 때 차익 실현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코스피지수의 상승 탄력을 통해 하반기 강세 압력은 확인했다"면서도 "단기 급등에 따른 리스크 관리 역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현재 코스피지수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1.27배로 지난해 고점(11.14배)을 웃돌고 있다"며 "코스피지수 3400선 이상에서는 추격 매수를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가 시작된 데 따른 기대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이 국내 증시로 대거 유입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는데, 여전히 코스피에서의 지분율은 33%대 수준으로 코로나19 이전(35~39%)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정부의 정책 기대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정부는 지난 15일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자율주행·로봇 등 신산업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완화를 논의했다. 이에 따라 향후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원본 영상 데이터 활용이 허용되고 실증 지역이 확대될 예정이다. 로봇 산업에서는 주차·건설 등 활용 분야의 기존 규제를 재정비할 예정이다. 이는 AI 소프트웨어·자율주행·로봇 등 신산업 관련주의 주가 흐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게 증권업계 예상이다. 나 연구원은 "금리 인하와 국내 정책 모멘텀(동력)에 따라 증시는 내년까지 완만한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덜 오른 헬스케어·소프트웨어 등 성장주가 상대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다"고 짚었다.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도 작용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나 연구원은 "시진핑 주석의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참석 가능성과 중국인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재개를 앞두고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호텔·카지노·화장품 업종이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여행) 수혜 대상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오는 23일 예정된 '반도체 풍향계'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도 시장의 관심사다. 이경민 연구원은 "최근 AI 인프라와 범용 반도체의 업황 개선 전망이 고조된 만큼 마이크론의 실적 및 가이던스(전망치)에서 시장의 기대감과 모멘텀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상황 속 최근 연출된 상승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 연구원은 "여전히 저평가받고 있고 상대적으로 소외된 자동차, 인터넷, 제약·바이오, 2차전지 중심의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며 "반도체와 조선 등 하반기 이익 기여도가 높은 주도 업종은 조정 시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025년 9월 21일일반 뉴스
    '단기 급등' 코스피, 숨 고르기…"반도체·조선 조정 시 매수" [주간전망]
  • 월가, PCE 지표·Fed 위원 발언 주목 [뉴욕증시 주간전망]

    금리 인하 속도, 8월 PCE 지표가 가를 수도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도 증시 불안 요인 이번 주 뉴욕증시는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와 미국 중앙은행(Fed) 인사들의 공개 발언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Fed는 지난 17~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가운데 연내 두차례 추가 금리 인하를 시사했다. 침체에 접어든 것은 아니지만 고용이 빠르게 식고 있다는 점과 관련한 '리스크 관리' 차원의 인하였다. 하지만 26일 발표 예정인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금리 인하 속도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제롬 파월 의장은 FOMC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관세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일 것이라고 말했지만 예상보다 PCE 상승률이 높게 나올 경우 이같은 전망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크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 조사에 따르면 8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월 상승률 0.2%보다 높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전월 수치도 0.3% 상승이었다. 물가 지표와 함께 주요 Fed 인사의 공개 발언도 시장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FOMC 회의가 마무리된 만큼 주요 연준 인사는 향후 금리경로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설명할 것이다. 당초 지난주 회의에서 금리인하에 대한 반대표가 시장의 예상보다 적었다. 한편 월가는 연방정부의 셧다운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미국 연방 의회는 19일 연방 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를 막기 위한 임시예산안(CR) 처리에 실패했다. 연방 하원이 통과시킨 CR이 상원에서 부결됐기 때문이다. 연방 의회는 이날 오후부터 1주일간의 휴회에 들어가는데 이 일정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복귀 후 셧다운을 막기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2025년 9월 21일PiCK
    월가, PCE 지표·Fed 위원 발언 주목 [뉴욕증시 주간전망]
  • 美 예측 플랫폼 '칼시' 주간 거래량, 폴리마켓 상회

    미국 기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칼시의 주간 거래량이 폴리마켓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칼시의 주간 거래량은 5억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예측시장 거래의 62%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폴리마켓의 거래 규모는 4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도 폴리마켓을 능가했다. 지난주 칼시의 평균 미결제약정으 1억8900만 달러로, 폴리마켓(1억64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매체는 "최근 폴리마켓의 미국 진출에도 불구하고, 칼시는 시장 플랫폼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2025년 9월 21일일반 뉴스
    美 예측 플랫폼 '칼시' 주간 거래량, 폴리마켓 상회
  •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키워드] 바이낸스코인·아스터·아발란체 外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9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바이낸스코인(BNB), 아스터(ASTER), 아발란체(AVAX), 솔라나(SOL), 메타마스크(METAMASK) 등이다. 1위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바이낸스코인이 차지했다. 전날 바이낸스코인은 바이낸스 기준 1006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바이낸스코인은 코인공개(ICO) 당시 0.1달러에서 8년 만에 1000달러를 돌파했다"라며 "향후 또 다른 1만 배 상승을 목표로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3시경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BNB는 전일 대비 0.09% 상승한 9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진행한 아스터가 2위에 올랐다. 이지랩스(구 바이낸스랩스)가 지원하는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인 아스터의 토큰 ASTER는 출시 직후 최대 1650% 급등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거래소 지표도 긍정적이다. 현재까지 아스터의 누적 거래 규모와 총예치자산(TVL)은 각각 15억 달러,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아발란체는 페이팔USD(PYUSD) 지원 소식에 힘입어 3위에 올랐다. 앞서 페이팔USD는 트론(TRX)과 아발란체 등 일부 블록체인에 대한 지원 확대를 발표한 바 있다. 아발란체는 "앞으로 아발란체에서도 PYUSD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4위는 솔라나가 차지했다. 전날 바이낸스 기준 솔라나는 장 중 253달러를 돌파하며, 8개월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울러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이 급증한 점도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전날 미국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1910만 달러가 유입되며, 누적 유입액이 2억4910만 달러에 도달했다. 메타마스크는 곧 토큰이 출시될 수 있다는 소식에 5위에 올랐다. 앞서 조셉 루빈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는 "메타마스크 자체 토큰이 예상보다 더 빨리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메타마스크는 현재 토큰 발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9월 19일PiCK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키워드] 바이낸스코인·아스터·아발란체 外
  • 美 상장 브레라 사명 변경…솔라나 인프라 기업으로 탈바꿈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브레라 홀딩스가 사명을 변경하고, 솔라나(SOL)를 비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브레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사모투자로 조달한 3억 달러를 기반으로 솔라나 인프라 기업이 될 예정"이라며 "솔라나 비축과 검증인 참여 등 관련 사업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회사 사명도 솔메이트(Solmate)로 전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메이트는 나스닥과 아랍에미리트(UAE) 이중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美 상장 브레라 사명 변경…솔라나 인프라 기업으로 탈바꿈
  • 美 CFTC 위원장 인준 지연에…새 후보자 고려 중

    브라이언 퀸텐즈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후보의 인준이 지연되자 백악관이 새로운 후보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퀸텐즈는 지난 2월 지명된 이후 인준 절차에서 난관을 겪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퀸텐즈의 인준이 지연되며, 백악관은 새로운 CFTC 위원장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고려 대상에는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인사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규정에 따르면 CFTC는 5명의 위원이 활동해야 한다. 다만 현재는 단 한 명의 위원인 캐롤라인 팜이 직무대행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美 CFTC 위원장 인준 지연에…새 후보자 고려 중
  • CZ "가상자산 비축 기업, 약세장 거쳐야 성장"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축 기업들이 약세장(크립토 윈터)를 거쳐야 성장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비트코인 아시아 2025'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첫 번째 약세장에서 손실을 본 뒤 지속적인 운용으로 평균 매입 단가를 낮췄다"라며 "가상자산 기업은 최소 한 번의 약세장을 거쳐야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일부 가상자산 기업은 리스크가 크다"라며 "그들은 자산 비축으로 주가를 부양하지만 운용 능력과 포트폴리오 관리가 부족하다"라고 지적했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CZ "가상자산 비축 기업, 약세장 거쳐야 성장"
  • 24시간 선물 청산액 2억311만 달러 기록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시장의 포지션 청산 규모가 2억311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2억311만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구체적으로 롱 포지션은 1억2425만 달러가 청산됐고, 숏 포지션은 7885만 달러가 청산됐다. 가장 큰 청산 규모를 기록한 종목은 이더리움(ETH)이다. 이더리움은 지난 24시간 동안 4549만 달러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고, 이 중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은 각각 3132만 달러, 1417만 달러가 청산됐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1672만 달러 청산이 발생했고, 이 중 롱포지션이 919만 달러, 숏포지션이 753만 달러를 차지했다.

    2025년 9월 19일PiCK
    24시간 선물 청산액 2억311만 달러 기록
  • 디지털 은행 '누뱅크',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 지원 예정

    남미 최대 규모의 디지털 은행인 누뱅크가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할 방침이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누뱅크는 신용카드를 통한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토큰화 예금 지원과 이를 기반으로 한 대출 상품 출시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베르토 캄포스 네토 누뱅크 부회장은 "데이터에 따르면 남미 소비자들은 가치 저장을 위해 가상자산을 매수하고 있다"라며 "디지털 자산을 은행 서비스와 연결하는 시도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디지털 은행 '누뱅크',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 지원 예정
  • 겐슬러 전 SEC 위원장 "가상자산 규제 후회 안 해"

    게리 겐슬러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규제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각) 겐슬러 전 SEC 위원장은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재임 당시 가상자산 시장에는 사기가 만연한 상태였다"라며 "가상자산에 집행 및 규제를 가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당시 SEC는 가상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약 100건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겐슬러 전 위원장은 "비트코인(BTC)을 제외한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펀더멘털이 부족한 투기적 자산"이라며 "대부분은 가치 창출이 아니라 과대 광고에 의존해 연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시장을 규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겐슬러 전 SEC 위원장 "가상자산 규제 후회 안 해"
  • 美 이더리움 현물 ETF, 2억1310달러 순유입

    전날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2억131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2억1310만 달러가 들어왔다. 구체적으로 FETH에서만 1억5940만 달러가 유입됐고, ETH와 ETHW가 각각 2290만 달러, 1750만 달러 유입으로 뒤를 이었다. EZET(350만 달러)와 ETHE(980만 달러)도 순유입을 기록했다.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美 이더리움 현물 ETF, 2억1310달러 순유입
  • 美 비트코인 현물 ETF, 1억6300만 달러 순유입

    전날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1억63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1억63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FBTC와 ARKB는 각각 9740만 달러, 2500만 달러가 들어왔고, BITB와 BTC도 각각 1280만 달러, 1090만 달러 순유입됐다. 이밖에도 BTCO(350만 달러)와 EZBC(680만 달러), HODL(660만 달러)도 순유입을 기록했다.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2025년 9월 19일PiCK
    美 비트코인 현물 ETF, 1억6300만 달러 순유입
  • 美 예측 플랫폼 '칼시', 폴리마켓 거래량 넘었다

    미국 기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칼시의 거래량이 폴리마켓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칼시의 9월 거래량은 13억 달러 규모로, 경쟁사인 폴리마켓(7억7300만 달러)을 크게 넘어섰다. 칼시의 월간 거래량이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 이후 처음이다. 매체는 "최근 몇 달간 칼시의 성과는 해당 플랫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칼시는 현재 글로벌 예측 시장 플랫폼 거래량의 62.5%를 차지하고 있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美 예측 플랫폼 '칼시', 폴리마켓 거래량 넘었다
  • 고래투자자, 1억5000만 달러치 도지코인 매수

    고래투자자들이 대량의 도지코인(DOGE)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고래 투자자들이 1억5800만 달러 이상의 도지코인을 비축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 첫 도지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인 'DOJE'는 상장 첫날 거래량이 1700만 달러에 달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고래투자자, 1억5000만 달러치 도지코인 매수
  • 美 솔라나 현물 ETF, 1910만 달러 순유입

    렉스셰어즈-오스프리의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인 'SSK'가 전날 19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솔라나 스테이이킬 ETF인 SSK는 191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현재까지 누적 유입액은 2억4910만 달러에 달한다. 오후 11시 1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0.39% 상승한 2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9월 19일PiCK
    美 솔라나 현물 ETF, 1910만 달러 순유입
  • 오늘 35억 달러 상당 비트코인 옵션 만기 도래

    오늘 3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옵션이 만기를 맞이한다. 19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옵션 거래 플랫폼 데리비트에 따르면 오늘 17시(KST) 약 35억3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를 맞이한다. 현재 풋, 콜 비율은 1.23, 최대고통가격은 11만4000달러다. 이더리움(ETH)의 경우 8억1600만 달러 규모의 옵션이 만기될 예정이다. 풋·콜 비율과 최대고통가격은 각각 0.99, 4500달러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오늘 35억 달러 상당 비트코인 옵션 만기 도래
  • "CMC 알트코인 시즌 지수 77 도달"

    가상자산(암호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이 제공하는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77점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77점을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은 75포인트부터 알트코인 시즌으로 분류한다. 알트코인 시총도 1조7700억 달러에 도달하며, 전일 대비 100억 달러 증가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BTC)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1년 최고점은 작년 12월 4일에 기록한 87포인트다.

    2025년 9월 19일PiCK
    "CMC 알트코인 시즌 지수 77 도달"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53점 기록…'중립' 단계 유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1포인트 상승하며, 투심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19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53점으로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52점) 1포인트 올라가며, 시장 분위기가 소폭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2025년 9월 19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53점 기록…'중립' 단계 유지
  • 고래투자자, 82만 이더리움 매집

    지난 이틀 동안 고래들이 82만 개의 이더리움(ETH)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72시간 동안 고래들은 82만 이더리움을 매집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38억 달러 규모다. 오후 8시 3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0.28% 하락한 45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9월 18일일반 뉴스
    고래투자자, 82만 이더리움 매집
  • "도지코인·엑스알피 ETF, 첫날 행보 긍정적"

    전날 미 증시에 상장된 도지코인(DOGE)과 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렉스-오스프리의 엑스알피 ETF인 XRPR은 3770만 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라며 "일 거래량 기준으로 올해 출시된 ETF 가운데 가장 좋은 성과를 거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지코인 ETF인 DOJE 역시 거래량이 1700만 달러에 달하며, 상위 5위 안에 드는 성적을 냈다고 했다. 이어서 "이는 곧 출시될 (가상자산) ETF에도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2025년 9월 18일PiCK
    "도지코인·엑스알피 ETF, 첫날 행보 긍정적"
  • "그레이스케일 '코인데스크 크립토5 ETF' 거래 시작 예정"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가상자산(암호화폐) 바스켓인 GDLC가 '그레이스케일 코인데스크 크립토5 ETF'라는 이름으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19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 현물 가상자산 바스켓 GDLC는 오늘부터 '그레이스케일 코인데스크 크립토5 ETF'라는 이름으로 거래될 예정"이라며 "시장 분위기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해당 ETF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카르다노(ADA)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그레이스케일이 신청한 GDLC의 ETF 전환을 승인한 바 있다.

    2025년 9월 18일일반 뉴스
    "그레이스케일 '코인데스크 크립토5 ETF' 거래 시작 예정"
  • 스테이블코인 시장, 제로섬 게임 가능성↑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이 크게 확장되지 않는다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제로섬 게임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로섬 게임은 누군가의 이익이 반드시 다른 누군가의 손실로 이어지는 게임을 의미한다. 19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 발효를 앞두고, 신규 진입자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가상자산 산업이 확장되지 않으면, 발행사간 제로섬 게임이 시작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JP모건에 따르면 테더(USDT)는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USAT'를 출시할 계획이며, 하이퍼리퀴드(HYPE)도 'USDH'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로빈후드와 레볼루트 등 핀테크 기업들 역시 자체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나서며 경쟁에 합류했다. 한편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약 2780억 달러에 달한다.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이후 평균 8%를 밑돌며 정체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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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 시장, 제로섬 게임 가능성↑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52점 기록…'중립' 단계 유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1포인트 하락하며, 투심이 소폭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18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52점으로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53점) 1포인트 내려가며, 시장 분위기가 소폭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2025년 9월 18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52점 기록…'중립' 단계 유지
  • 24시간 선물 청산액 4억 달러 육박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시장의 포지션 청산 규모가 3억9984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3억9984만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구체적으로 롱 포지션은 1억7162만 달러가 청산됐고, 숏 포지션은 2억2822만 달러가 청산됐다. 가장 큰 청산 규모를 기록한 종목은 이더리움(ETH)이다.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1억1508만 달러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고, 이 중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은 각각 6767만 달러, 4741만 달러가 청산됐다. 2위는 비트코인(BTC)이 차지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1억1077만 달러 청산이 발생했고, 이 중 롱포지션이 3269만 달러, 숏포지션이 7808만 달러를 차지했다.

    2025년 9월 18일일반 뉴스
    24시간 선물 청산액 4억 달러 육박
  • 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만남 추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전국을 돌며 업계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추진한다. 17일(현지시간) SEC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는 가상자산 산업 관계자들이 헤스터 피어스 위원과 팀을 만날 수 있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SEC는 가상자산 태스크포스가 미국 전역에서 원탁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상자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설립 2년 미만이거나 직원 수가 10명 이하인 소규모 프로젝트의 참여가 기대된다. SEC는 추후 회의에 참여하는 프로젝트 명단을 공개할 계획이다. 다만 특정 프로젝트가 회의에 참석한다고 해서 해당 프로젝트나 그 계열사를 지지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2025년 9월 17일일반 뉴스
    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만남 추진
  • CME, 솔라나·엑스알피 선물 옵션 출시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솔라나(SOL)와 엑스알피(XRP) 옵션 상품을 출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CME는 오는 10월13일(현지시각) 솔라나와 엑스알피 선물에 대한 옵션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2025년 9월 17일일반 뉴스
    CME, 솔라나·엑스알피 선물 옵션 출시
  • 비탈릭 "미니멀 이더리움 구축이 목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가 '미니멀(minimalist) 이더리움(ETH)' 구축 계획을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부테린은 일본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더리움은 보안성과 단순성을 갖추는 동시에 양자 저항성을 확보해야 한다"라며 "장기적으로 형식 검증(Formal Verification)을 거쳐 미니멀 이더리움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단기적 목표로 네트워크 확장과 레이어1(L1) 가스 한도 상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중기적으로는 레이어2(L2) 상호운용성과 네트워크 반응 속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년 9월 17일일반 뉴스
    비탈릭 "미니멀 이더리움 구축이 목표"
  • 알트코인 미결제약정 엇갈렸다…이더리움 증가·솔라나 감소

    주요 알트코인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주요 알트코인 미결제약정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라며 "솔라나(SOL)는 투기 수요 및 숏(매도) 포지션 감소로 인해 미결제약정이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반면 이더리움(ETH), 리플(XRP), 바이낸스코인(BNB)은 레버리지 거래가 급증하며 미결제약정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글래스노드는 "시장이 해당 알트코인의 향후 방향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2025년 9월 17일일반 뉴스
    알트코인 미결제약정 엇갈렸다…이더리움 증가·솔라나 감소
  • 갤럭시디지털,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출시 추진

    갤럭시디지털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를 선보일 계획이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갤럭시디지털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새 펀드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스텔라(XLM) 블록체인에서 거래가 가능하며 수개월 내 출시될 전망이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갤럭시디지털은 토큰화를 통해 즉각적인 유동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더 많은 혁신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17일일반 뉴스
    갤럭시디지털,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출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