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부호들, 금·가상자산으로 눈 돌린다"
아시아 지역의 자산가들이 미국 달러 기반 자산에서 벗어나 금,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노출을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이미 로(Amy Lo) USB 아시아 자산관리 헤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며, 고액 자산가들이 자산 재조정을 하고 있다"라며 "미국 달러 기반 자산에서 금, 가상자산, 원자재 등 새로운 자산군에 대한 노출이 늘어났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가치 저장소로서의
2025년 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