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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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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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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신용 등급 하락에도…"비트코인, 여전히 안정적"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미국 신용 등급을 하향 조정한 가운데, 비트코인(BTC)는 주식과 달리 여전히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QCP캐피털은 텔레그램을 통해 "미국 신용 등급 강등 이후 주식 시장은 위험 회피 성향(risk-off)으로 전환됐지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장기적인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비트코인의 기관 수요에 주목했다. QCP는 "비트코인은 메타플래닛과 스트래티지의 대규모 매수로 인해 10만7000달러 선에 도달했다"라며 "현재는 상승분을 반납했지만 가격 움직임은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했다. 이어서 최근 비트코인이 보여준 안정적인 움직임은 기관 수요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세에 기반했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분위기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코인베이스 S&P500 지수 편입과 높은 변동성 지수는 시장의 낙관적 분위기를 시사한다"라며 "구조적인 강세 전망이 유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디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의 국가 신용 등급을 Aaa에서 Aa1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한 바 있다.

    2025년 5월 19일PiCK
    美 신용 등급 하락에도…"비트코인, 여전히 안정적"
  • 가상자산 24시간 선물 청산액 6억6909만 달러 육박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시장의 포지션 청산 규모가 6억6909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6억6909만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대부분은 롱(매수) 포지션 청산이다. 전날부터 비트코인(BTC)이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가에 근접한 뒤 하락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구체적으로 롱 포지션은 4억6516만 달러가 청산됐고, 숏(매도) 포지션은 2억393만 달러가 청산됐다. 가장 큰 청산 규모를 기록한 종목은 이더리움(ETH)이다.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2억6424만 달러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고, 이 중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은 각각 2억587만 달러, 5837만 달러가 청산됐다. 비트코인은 같은 기간 1억7358만 달러가 사라지며 2위에 랭크됐다.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각각 8227만 달러, 9131만 달러 수준이다. 오후 6시 3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각각 0.7%, 4.02% 하락하며 각각 10만3238달러, 24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9일PiCK
    가상자산 24시간 선물 청산액 6억6909만 달러 육박
  • '비트코인-금 단기 상관관계' 2월 이후 최저치 기록

    비트코인(BTC)와 금의 단기 상관 관계가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30일 동안 비트코인과 금의 단기 상관관계가 -0.54로 하락했다"라며 "이는 지난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다만 90일과 365일 상관관계는 각각 0.39와 0.60으로, 여전히 양의 상관관계를 유지 중이다. 한편 양의 상관관계는 두 자산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성을 의미한다 오후 5시 3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79% 하락한 10만31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9일PiCK
    '비트코인-금 단기 상관관계' 2월 이후 최저치 기록
  • 한 달간 100만 이더리움 인출됐다

    지난 한 달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100만 개 이상의 이더리움(ETH)이 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한 달 동안 거래소서 100만 ETH(공급량의 5.5%) 이상이 인출됐다"라며 "펙트라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 비축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가상자산의 거래소 인출은 거래 가능한 가상자산의 공급량을 감소시켜 가격 상승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된다. 오후 5시 14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4.43% 하락한 24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9일PiCK
    한 달간 100만 이더리움 인출됐다
  • 저스틴 선 "트론은 미국산 가상자산"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미국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19일(현지시각) 저스틴 선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모든 것을 미국에 걸었다"라며 "트론은 미국산 가상자산(암호화폐)"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 저스틴 선 창업자는 지속적인 미국 정부 지지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그는 "내가 가상자산으로 돈을 번다면, 모든 공로는 트럼프 대통령 덕분이다. 그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는 최고의 대통령"이라며 "오피셜트럼프(TRUMP)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둘 다 매우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했다. 22일(현지시각) 개최 예정인 오피셜트럼프 만찬에도 참석이 유력하다. 4월 25일(현지시각) 룩온체인은 저스틴 선이 오피셜트럼프 랭킹 보드 1위에 올랐다고 말한 바 있다. 오후 4시 4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트론은 24시간 전 대비 3.19% 하락한 0.26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9일일반 뉴스
    저스틴 선 "트론은 미국산 가상자산"
  • 비트코인 실현 시가총액 9060억 달러 도달

    비트코인(BTC)의 실현 시가총액이 906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실현 시가총액 906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며 "실현 시가총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면, 가까운 시일 내에 사상 최고가(ATH)를 돌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밝혔다. 실현 시가총액의 상승은 비트코인에 대한 강한 투자자의 신뢰를 반영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비트코인 실현 시가총액은 비트코인 실현 가격을 기준으로 시가총액을 계산한 것을 의미한다. 실현 가격은 전체투자자의 평균 비트코인 매수 단가다.

    2025년 5월 19일PiCK
    비트코인 실현 시가총액 9060억 달러 도달
  • "비트코인, 9만9000~10만 달러서 강한 지지 형성"

    비트코인(BTC)이 9만9894만 달러~10만2886달러에서 강한 지지를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는 "IOMAP(현재 가격대 기준 수익/손실 보유량) 지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해당 구간에서 강력한 지지를 형성하고 있다"라며 "투자자들이 39만8590BTC(약 410억 달러) 이상을 매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많은 투자자들이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만큼, 지지 구간을 하회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매체는 "오늘 비트코인이 10만7000 달러를 일시 돌파했던 만큼 다시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며 "이후 10만5000달러를 재돌파 한 뒤에 전고점 경신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부연했다.

    2025년 5월 1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9만9000~10만 달러서 강한 지지 형성"
  • "도지코인(DOGE) 네트워크 활동 급증"

    도지코인(DOGE) 네트워크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 네트워크 활동이 급증했다. 활성 주소 수가 12만7670개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오후 11시 1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도지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40% 상승한 0.232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도지코인(DOGE) 네트워크 활동 급증"
  • 中 "90일 동안 28개 미국 기업 수출 제한 조치 일시 중단"

    중국 상무부가 28개 미국 기업에 대한 수출 제한 조치를 90일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14일(현지시각)부터 90일간 28개 미국 기업에 대한 수출 제한 조치를 일시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17개 미국 기업을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지정한 조치도 일시 중단한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中 "90일 동안 28개 미국 기업 수출 제한 조치 일시 중단"
  •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실현가격 상승했다"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155일 이상 보유)의 실현가격(Realized Price)가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실현가격이 4만5340달러에 도달했다"라며 "9만~10만 달러에 비트코인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자로 전환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트코인 실현가격은 전체 투자자의 평균 매수 단가로, 투자자들의 매수 단가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매도 저항력도 강해진다. 오후 10시 5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10% 상승한 10만38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실현가격 상승했다"
  • 윈터뮤트 CEO "무브먼트, 마켓메이커 부정행위 몰랐다는 주장 믿을 수 없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메이커(시장 조성자) 윈터뮤트의 최고경영자(CEO)가 마켓메이커의 부정 행위를 몰랐다는 무브먼트(MOVE)측의 주장을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무브먼트의 마켓 메이커 웹3포트(Web3Port)는 바이낸스서 6600만개의 MOVE를 대량 매도해 총 3800만달러의 부당 이득을 챙긴 바 있다. 14일(현지시각) 예브게니 가에보이 윈터뮤트 CEO는 언체인드 팟캐스트를 통해 "마켓메이커의 부정 행위를 몰랐다는 무브먼트 재단측 주장은 믿을 수 없다"라며 "마켓메이커는 재단과의 합의 없이 그런 작업을 수행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무브먼트와 웹3포트 간의 계약은 업계 표준에 맞지 않는 계약"이라며 "가격을 끌어올려 MOVE의 완전희석시총(FDV)이 50억 달러를 넘어서면 프로토콜과 마켓 메이커가 수익을 균등하게 나눈다는 계약은 처음 듣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마켓 메이커의 정보 공개 필요성을 피력했다. 그는 "마켓 메이커도 일정 수준의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찬성하는 입장"이라며 "관련 규정은 건전한 시장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윈터뮤트 CEO "무브먼트, 마켓메이커 부정행위 몰랐다는 주장 믿을 수 없다"
  • JP 모건, 온도파이낸스(ONDO) 블록체인 활용해 첫 국채 거래 체결

    JP 모건이 실물연계자산(RWA) 프로젝트 온도파이낸스(ONDO) 블록체인을 활용한 첫 국채 거래를 성사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언폴디드에 따르면 JP모건은 온도파이낸스 블록체인을 활용해 최초의 '토큰화 미국 국채 공개 거래'를 성사시켰다. 해당 소식에 온도파이낸스도 급등했다. 오후 10시 2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온도파이낸스는 24시간 전 대비 6% 상승한1.09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JP 모건, 온도파이낸스(ONDO) 블록체인 활용해 첫 국채 거래 체결
  • "미국 세제 개편 법안, 가상자산 시장에 호재"

    미국 하원이 발표한 세제 개편 법안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의도치 않은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크립토아메리카'는 "미국 하원이 공개한 세금 개편안의 송금세(해외 송금 시 세금 5%를 부과) 조항은 정부 감시에 대한 업계의 우려를 증폭시켰다"라면서도 "역으로 가상자산 채택이 촉진되는 수혜를 입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현재 법안 초안에 따르면 해당 세금은 개인 간(P2P) 거래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셀프 커스터디 개발자들에게도 부과되지 않는다"라며 "이에 따라 전통적인 송금 방식을 사용하던 이용자들이 과세 회피를 위해 가상자산 업계에 유입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우려해온 업계의 중요한 승리"라고 덧붙였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미국 세제 개편 법안, 가상자산 시장에 호재"
  • "지난 3주 동안 거래소서 10만 비트코인 인출"

    지난 3주 동안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대량의 비트코인(BTC)가 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3주 동안 10만 BTC가 거래소 외부로 인출됐다"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비트코인이 외부로 인출되면 거래소 내 비트코인 공급량이 감소해 가격 상승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오후 10시 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17% 상승한 10만39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지난 3주 동안 거래소서 10만 비트코인 인출"
  • [분석] "비트코인은 안전자산 아닌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산"

    비트코인(BTC)이 안전자산보다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산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레드스톤 오라클(RedStone Oracles)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주식시장과 안정적인 헤지 관계를 보여주지 못했다"라며 "비트코인과 S&P500의 30일 이동 상관계수가 -0.3 이하로 유지되지 못하는 만큼, 시장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확실한 안전자산 역할을 하기 어렵다"라고 분석했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과 S&P500의 30일 이동 상관계수는 -0.2에서 0.4 사이를 오가는 불규칙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어서 "그럼에도 비트코인은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분산 투자 수단'의 역할은 충분히 가능하다"라며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편입한다면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 5년 동안 비트코인의 수익률이 연평균 230%를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위험 대비 수익률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미래에는 안전자산이 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마르친 카즈미에르착(Marcin Kazmierczak) 레드스톤 공동 창업자는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보유는 30일 상관관계 변동성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기관 투자가 확대될수록 비트코인의 안전자산화는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년 5월 14일PiCK
    [분석] "비트코인은 안전자산 아닌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산"
  • [속보] 트럼프 "오늘 러-우 관련 뉴스 나올 수 있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관련 소식이 나올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뉴스가 나올지도 모른다"라고 했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속보] 트럼프 "오늘 러-우 관련 뉴스 나올 수 있어"
  • 세일러 "비트코인, 2045년에 1300만 달러 전망…스트래티지도 동반 성장할 것"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가 비트코인(BTC)의 1300만 달러 도달을 전망하며, 스트래티지 또한 10조 달러 크기의 회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14일(현지시각) 세일러는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며 "스트래티지 역시 (비트코인 상승에 힘입어) 1000억 달러에서 향후 10조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언젠가 스트래티지 주식은 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종목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트래티지의 성장 전망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기인한다. 세일러는 "2045년에 비트코인은 개당 13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며 "확실히 10년 안에는 10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다. 20년 후에는 그 10배 이상이 될 수 있다"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스트래티지의 자본 구조는 비트코인이 90% 하락하거나, 5년 동안 횡보하더라도 안정적"이라고 부연했다. 제프 월튼 분석가는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는 다른 어떤 기업보다 우수한 자산을 몇 배로 보유한 회사"라며, "1억 달러 조달도 어려운 현재의 경제 환경 속에서 단 50일 만에 120억 달러를 조달한 것은 시장이 스트래티지의 미래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스트래티지는 56만8840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매입 단가는 개당 6만9287달러다. 오후 8시 4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0% 상승한 10만40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4일PiCK
    세일러 "비트코인, 2045년에 1300만 달러 전망…스트래티지도 동반 성장할 것"
  • 비트코인, 10만4000달러 회복

    비트코인(BTC)이 10만4000달러를 회복했다. 오후 8시3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5% 상승한 10만40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4일속보
    비트코인, 10만4000달러 회복
  • "전략적 이더리움 비축, 1년 안에 1000만 개 돌파한다"

    내년 5월까지 기관들의 '전략적 이더리움(ETH) 비축량(SER)'이 1000만 개를 돌파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는 "내년 5월까지 기관의 이더리움 비축량은 1000만 개를 넘어설 수 있다"라며 "해당 의견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힘을 얻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는 현재 기관 이더리움 보유량(78만9705ETH) 대비 약 1166% 증가한 수치다. 이어서 "익명의 분석가는 다수의 프로토콜과 레이어2(L2) 프로젝트들이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고 축적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라고 했다"라며 "수년 내로 1000만 ETH 이상이 비축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앤서니 사싸노 이더허브 공동 창업자는 "현재 이더리움의 기관 비축량은 100만 개 미만이지만, 1년 뒤에는 1000만 ETH를 넘어설 것"이라며 "이더리움을 향한 골드러시가 진행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이더리움의 기관 비축 증가는 생태계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신겐 이더리움 분석가는 "이더리움 비축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서 긍정적 요소로는 △스테이킹 ETH 증가를 통한 보안 강화 △공격 비용 상승 △가격 안정성 증가 △중앙화 스테이킹 서비스 의존도 감소 △DAO의 장기적 재무 전략 강화 등을 꼽았다. 한편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주요 이더리움 비축 기관은 약 23개에 달한다. 특히 이더리움 재단(26만5343ETH)이 1위를 차지했고, 코인베이스(13만7334ETH)와 골렘재단(10만765ETH) 등이 뒤를 이었다.

    2025년 5월 14일PiCK
    "전략적 이더리움 비축, 1년 안에 1000만 개 돌파한다"
  • 트럼프 "나는 가상자산 열렬 지지자…중국 앞서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열성 지지자임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가상자산의 열렬 지지자(I am a big crypto fan)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가상자산 분야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트럼프 "나는 가상자산 열렬 지지자…중국 앞서고 있다"
  • "아시아 부호들, 금·가상자산으로 눈 돌린다"

    아시아 지역의 자산가들이 미국 달러 기반 자산에서 벗어나 금,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노출을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이미 로(Amy Lo) USB 아시아 자산관리 헤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며, 고액 자산가들이 자산 재조정을 하고 있다"라며 "미국 달러 기반 자산에서 금, 가상자산, 원자재 등 새로운 자산군에 대한 노출이 늘어났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가치 저장소로서의 비트코인(BTC) 지위가 상승한 영향"이라며 "다수 전문가들은 이와 비슷한 견해를 밝힌 바 있다"라고 부연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안 콜먼 갤럭시디지털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비트코인은 점점 더 디지털 금과 같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아시아 부호들, 금·가상자산으로 눈 돌린다"
  • QCP "코인베이스 S&P500 편입, 시장 추가 상승 여력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S&P500 지수에 편입되면 시장의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QCP캐피털은 텔레그램을 통해 "오는 19일(현지시각) 코인베이스는 S&P500 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라며 "가상자산 시장의 추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역사적으로 지수 편입은 벤치마크를 따라가는 패시브 자금 유입을 촉진해 상승 모멘텀을 제공해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리 인하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QCP는 "전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시장은 첫 금리 인하 시점을 7월로 예상하고 있다"라면서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태도를 고려하면, 첫 금리 인하 시점은 9월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2025년 5월 14일PiCK
    QCP "코인베이스 S&P500 편입, 시장 추가 상승 여력 있다"
  • "수이(SUI), 디파이 프로토콜 성장세에 TVL 20억 달러 도달"

    수이(SUI) 네트워크의 락업예치금(TVL) 규모가 2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9일(현지시각) 수이 TVL이 사상 처음으로 20억 달러를 상회했다"라며 "현재는 5월 초 대비 17% 이상 급증한 20억88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수이 TVL의 급증은 수이 기반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프로토콜 성장에 기인한다"라며 "특히 나비프로토콜(NAVX)의 성장이 TVL 상승을 견인했다"라고 평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수이 디파이 프로토콜 TVL은 78.86% 증가했다. 나비프로토콜 TVL의 경우 약 80% 상승했다. 오후 6시 5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수이는 24시간 전 대비 0.23% 하락한 3.92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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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SUI), 디파이 프로토콜 성장세에 TVL 20억 달러 도달"
  • KDI, 올 성장률 1.6%서 0.8%로 하향…"내년에도 1%대"

    잠재성장률 1.8%에 크게 못미쳐 내수 부진 지속에 수출도 급감 건설투자 -4.2%·민간소비 1.1% "올해 기준금리 추가 인하 필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우리나라의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6%에서 0.8%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건설업 등 내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관세정책으로 수출도 악화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KDI는 내년도 성장률 역시 1%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KDI는 14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성장률을 0.8%로 제시했다. 올해 2월 전망치(1.6%)와 비교해 반토막 났다. KDI는 "미국의 관세 부과를 비롯한 대외적 변수가 성장률 전망치를 0.5%포인트, 내수 부진 변수가 0.3%포인트를 갉아먹었다"고 설명했다. 정규철 KDI 경제전망실장은 "미국의 관세정책 본격화 시점이 이처럼 빨라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소비심리의 회복 흐름이 예상보다 더뎌진 데다 건설 부문 부진도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KDI는 올해 총수출 증가율(물량 기준)이 0.3%에 그쳐 지난해 증가율(7.0%)을 크게 밑돌 것이라고 봤다. 상품 수출은 전년에 비해 0.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발 통상 전쟁으로 각국의 교역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이란 관측에 따라서다. 올해 국내 건설 투자는 작년 대비 4.2%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작년에도 전년 대비 3% 줄었는데 올해는 감소폭이 더 커질 것으로 본 것이다. 민간소비 증가율은 1.1%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설비 투자 증가율은 1.7%로 지난해(1.6%)보다 높아질 것으로 봤다. KDI는 또 미국이 높은 관세율을 유지하는 동시에 각국이 보복관세로 대응하는 경우 성장률이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봤다. 주택경기가 갈수록 나빠지면서 건설회사들의 재무구조가 더 훼손되는 경우에도 경제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정부 산하 연구기관인 KDI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한국은행(1.5%) 국제통화기금(IMF·1.0%)보다는 낮고 현대경제연구원(0.7%) JP모간(0.5%) 씨티(0.6%) 등보다는 높다. KDI는 지난 5일 올해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1.8%로 제시했다. 실제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1%포인트 밑돌 것으로 본 것이다. 올해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밑돌면 내년 성장률은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높아지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KDI는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잠재성장률과 같은 1.6%로 제시했다. 내년에도 미국 관세정책의 여진이 이어지면서 회복세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본 셈이다. KDI는 경기 부양을 위해 한은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야 한다고 제언했다. 정 실장은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은 신중해야 한다"며 "금리는 올해 추가적 인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2025년 5월 14일일반 뉴스
    KDI, 올 성장률 1.6%서 0.8%로 하향…"내년에도 1%대"
  • 일주일간 12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인출됐다

    지난 일주일 동안 대량의 이더리움(ETH)이 중앙화거래소(CEX) 외부로 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센토라(구 인투더블록)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7일간 거래소에서 12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이 인출됐다"라며 "지난 5월부터 투자자들이 이더리움을 매도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매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매도 압력 역시 감소 중"이라고 덧붙였다. 통상적으로 가상자산의 거래소 인출은 거래 가능한 가상자산의 공급량을 감소시켜 가격 상승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된다. 오후 5시 2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7.13% 상승한 26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4일PiCK
    일주일간 12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인출됐다
  • 금융투자협회 "ETF 간담회, 가상자산 ETF 논의 위한 것 아니다"

    금융투자협회가 ETF 간담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ETF 논의를 위해 열리는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13일(현지시각)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블루밍비트에 "ETF 간담회가 개최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기존 언론 보도대로 가상자산 ETF 도입 논의를 본격화 하기 위해 간담회가 열리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 ETF 관련해서 따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 역시 없다"라고 덧붙였다. 첫 회의에서 가상자산 ETF가 핵심 안건으로 다뤄진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관계자는 "첫 회의에서 가상자산 ETF가 핵심 안건으로 다뤄진다는 것은 오보"라며 "향후 이뤄질 간담회에서 가상자산 ETF 관련 논의도 나올 수는 있다. 하지만 핵심 안건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금융투자협회가 가상자산 ETF 관련 논의를 핵심 안건으로 두고 ETF 간담회를 개최한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2025년 5월 14일PiCK
    금융투자협회 "ETF 간담회, 가상자산 ETF 논의 위한 것 아니다"
  • "비트코인, 올해 말까지 25만 달러 도달할 것"

    비트코인(BTC)가 올해 말까지 2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팀 드레이퍼 미국 유명 벤처 투자자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내 비트코인은 25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며 "향후 10년 안에 비트코인이 미국 달러를 대체하는 통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달러가 점차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식비, 세금 납부, 주거비 등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다면, 굳이 달러를 보유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모든 회사들은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드레이퍼는 "2023년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당시 다수의 기업이 급여를 지급하지 못했다"라며 "은행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모든 기업은 비트코인을 일정 비율 이상 보유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을 비축한다면 은행이 파산하더라도 급여 지급 및 다양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2025년 5월 13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올해 말까지 25만 달러 도달할 것"
  • 비트코인, 10만3000달러 하회

    비트코인(BTC)이 10만3000달러를 하회했다. 오후 11시 1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4% 하락한 10만29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13일속보
    비트코인, 10만3000달러 하회
  • "이더리움 장기 보유 고래, 전량 매도했다"

    2022년 9월부터 대량의 이더리움(ETH)을 장기 보유한 고래가 보유 물량을 전량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엠버CN 가상자산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12만874ETH를 장기 보유해온 고래가 보유 물량을 전액 매도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2023년 5월부터 2024년까지 6회에 걸친 분할 매도를 통해, 최종적으로 1억3100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 해당 고래는 2022년 9월에 총 1억9910만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평단가 1647달러에 매수했고 이후 약 2년 반 동안 보유한 바 있다.

    2025년 5월 13일일반 뉴스
    "이더리움 장기 보유 고래, 전량 매도했다"
  • "비트코인, '디지털 금'보단 '주식 레버리지 자산'에 가깝다"

    비트코인(BTC)이 디지털 금의 지위보다는 주식시장에 연동된 '레버리지 베타 자산(Leveraged Beta)'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매크로 전략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S&P500과의 상관 관계가 높고, 해당 수치는 계속 상승 중"이라며 "디지털 금보다는 레버리지 베타 자산에 가깝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S&P500에 대한 비트코인 베타 지표는 약 3배 수준으로, 금은 약 1배 수준을 기록했다"라며 "비트코인 상승에 있어 중요한 요소는 주식 시장이라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비트코인이 금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S&P500이 과열된 상태다. 향후 조정이 예상된다"라며 "주식이 오르지 않는다면, 비트코인은 금 대비 약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과거 4년 주기 사이클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이 상승 흐름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더 높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라며 "반면 금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버리지 베타 자산이란 시장이 움직일 때 그보다 더 큰 폭으로 수익률이 변동하는 고위험 자산을 의미한다.

    2025년 5월 13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디지털 금'보단 '주식 레버리지 자산'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