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中 정부가 압수한 19만4000BTC, 이미 매도됐을 것"
중국 정부가 다단계 스캠 플러스토큰으로부터 압수한 19만4000개의 비트코인(BTC)이 이미 매도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중국 정부는 이미 19만4000BTC를 매도했을 것"이라며 "검열을 지향하는 정권이 탈중앙화를 지향하는 비트코인을 보유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밝혔다. 그는 "플러스토큰으로부터 압수된 비트코인은 중국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이체됐다"며 "중국 공산당은 해당 자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