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비트코인 23만여개 보유…시장가치 20조원 돌파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자사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를 통해 23만8501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블랙록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블랙록의 현물 ETF인 IBIT는 23만8501.10 BTC를 보유하고 있다. 블랙록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는 154억4070만2340달러(약 20조6982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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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자사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를 통해 23만8501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블랙록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블랙록의 현물 ETF인 IBIT는 23만8501.10 BTC를 보유하고 있다. 블랙록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는 154억4070만2340달러(약 20조6982억원)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 상품(EETH)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최근 20.4%까지 소폭 증가했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이날 EETH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은 20.4%을 기록했다. 현재 EETH는 이더리움 현물 시세 대비 20.4%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다. EETH 할인율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앞서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해시덱스 등이 신청한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심사를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더리움(ETH)이 33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ETH 가격은 20일 21시 2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25% 오른 33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해시덱스 등이 신청한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심사를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BTC 가격은 20일 21시 2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63% 오른 6만42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은 약 10%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21시 32분 기준 비트코인은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바이낸스 USDT 마켓보다 10.48% 높은 가격인 95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체인링크(LINK), 리플(XRP)도 10%대의 김치 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가 아발란체(AVAX) 블록체인에 기반한 웹3 바우처 프로그램을 출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알리페이가 아발란체와 협력해 웹3 기반 바우처 프로그램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발란체는 해당 프로그램은 개념증명(PoC) 단계에 있다. 아발란체는 해당 프로그램을 향후 2000개 이상의 매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1억명의 사용자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이더리움 DEX 거래량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 "솔라나 기반 DEX의 주간 거래량은 213달러로 전주 대비 67% 증가했다"라며 "이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 도그위프햇(WIF), 봉크(BONK) 등 거래량이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솔라나는 DEX 거래량 기준 1위에 올랐다"라며 "같은 기간 이더리움 DEX의 거래량은 194억달러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웹3 소셜 프로토콜 비블(BBL)이 에어드랍 신청 조건을 공개했다. 20일 비블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 토큰 에어드랍을 위한 스냅샷이 곧 진행된다"라면서 "스팸 계정을 막기 위해 150 BBL 혹은 0.03 이더리움(ETH)을 보유한 사용자만 스냅샷을 신청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탈중앙화 옵션 거래소 에이보(AEVO)가 트레이딩·스테이킹 보상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20일 에이보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대규모 인센티브 캠페인을 시작한다"면서 "트레이더 및 AEVO 및 RBN 스테이킹 사용자는 앞으로 4개월 동안 추가적인 AEVO 토큰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시세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번 정례회의 결과에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에프엑스프로 시니어 마켓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의 고점과 저점은 낮아지는 하락 추세에 있다"면서 "다음 지지선은 6만300달러, 5만6000달러, 5만1500달러선에 차례로 위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금융시장의 위험 선호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라며 "(시세는) FOMC와 여러 중앙은행 회의 결과에 따라 크게 변동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오스(EOS)가 '전송가능한 램'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오스 재단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블록체인의 램 시스템에 전송 기능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이오스에 따르면 램 전송 기능은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할당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체는 "새로 도입된 기능은 이오스 사용자와 개발자에게 수많은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면서 "램 전송 기능은 EOS 계정 생성 절차를 간소하게 만들 수 있다. 디파이 생태계의 효율성도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오스 블록체인에서 램이란 키, 밸런스, 컨트랙트 등 계정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서 구입해야 하는 자원을 말한다.

미국 주식시장이 이날 개장하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탁 주소에서 5063 BTC가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19일 현물 ETF 10개는 3억2660만달러가 순유출됐다"면서 "미국 증시가 개장하면 이들 ETF 수탁 주소에서 (동일한 물량인) 5063 BTC가 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은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 결과 발표에 따라 6만달러 지지선을 재확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유명 가상자산 기술 분석가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l van de Poppe)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시세가 더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FOMC 진행에 따라 6만달러선을 테스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반감기 이후로 고점을 찍을 가능성도 높다"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는 내달 중순경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Fed는 이날부터 이틀간 FOMC 정례회의를 진행한다. 일각에선 금리 인하 기대치가 재조정되면 증시가 조정 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태국의 최대 비즈니스 그룹인 챠런 폭판드 그룹과 걸프 에너지 디벨로먼트 등이 가상 은행 라이선스를 두고 입찰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일 블룸버그는 "태국 중앙은행은 이날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가상 은행에 대한 신청서를 지원받는다"라며 "태국 비즈니스 그룹들은 가상 은행 라이선스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숩퍼차이 지라와눈 챠런 폭판드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금융 산업에서 첨단 기술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가상 은행 라이센스를 획득하면 소비자에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걸프에너지 그룹도 "라이선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및 디지털 대출과 같은 온라인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태국은 업계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3개 이상의 (업체에) 라이선스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GBTC의 자금 유출이 증가하고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감소하면서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자금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제임스 버터필(James Butterfill) 코인셰어즈 리서치 총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는 2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되고 있다"면서 "그레이스케일 ETF인 GBTC의 자금 유출이 증가한 것과 미국에서 (현물) ETF의 수요가 감소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라고 분석했다.

싱가포르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알케미페이(ACH)가 폴카닷(DOT)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 허브인 아스타 네트워크(ASTR)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20일 알케미페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일본 지역의 웹3 게이트웨이인 아스타 네트워크와 중요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라고 밝혔다. 알케미페이는 "우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STR 토큰을 (결제 솔루션) 플랫폼에 통합한다"라며 "우리는 ASTR 토큰의 접근성과 사용자 경험을 모두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기업 아임토큰(ImToken) 월렛이 유명 이더리움(ETH) 지갑인 메타마스크와 연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일 아임토큰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아임토큰 사용자가 메타마스크 지갑에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사용자는 자산 관리, 디앱 사용, 이더리움가상머신(EVM)을 통한 서명 등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드렙(DREP)·모바일코인(MOB)·피네트워크(PN) 등 총 3종의 가상자산 상장폐지를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3일 오후12시(한국시간)에 드렙, 모바일코인, 피네트워크에 대한 거래 지원을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폐지되는 거래쌍은 DREP/BTC, DREP/USDT, MOB/BTC, MOB/USDT, PNT/USDT 등 5종이다. 바이낸스는 "프로젝트에 대한 팀의 헌신, 개발 활동, 거래량, 네트워크 안정성, 실사 요청 대응 등 다양한 부분의 검토를 바탕으로 3종 토큰의 상장의 폐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5316 비트코인(BTC)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전송했다. 이는 약 3억8100만달러 규모다.

비트코인(BTC)이 7만2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4일 22시 3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81% 내린 7만19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6% 상승하며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소비자물가의 선행 지표로 여겨지는 도매 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발표된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최근 미국의 민간 고용이 늘고 실업수당 청구가 감소하면서 고용시장은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프로젝트 프랙스 파이낸스(FRAX)가 니어프로토콜(NEAR)에서 스테이블코인 FRA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4일 프랙스 파이낸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이더리움가상머신(EVM)을 사용하지 않는 생태계로는 처음으로 니어 프로토콜에 스테이블 코인을 출시한다"라고 전했다. 프랙스 파이낸스는 "우리는 앞으로 니어 네트워크에서 FRAX, sFRAX, frxETH, sfrxETH 등을 발행하고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을 활용할 것"이라면서 "유동성 공급자(LP)에 대한 인센티브 프로그램도 도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 상승, 전년 대비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상치인 0.3% 상승, 1.1% 상승을 각각 상회한 수치다. 식량과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PPI(Core P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고 전년 대비로도 2.0% 상승해 예상치(0.2%, 1.9%)를 모두 상회했다. 미국 소비자물가의 선행 지표로 여겨지는 도매 물가가 지난달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소 높아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아울러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9000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21만8000건을 하회했다. 지난주 수정치인 20만1000건보다도 낮았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181만1000건으로 예상치(190만건)를 하회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의 노동시장 과열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민간 고용이 늘고 실업수당 청구가 감소한 것은 고용시장이 현재 견조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미국의 2월 소매판매 수치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이날 미국 상무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 2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가 예상치인 0.8% 상승보다 낮았다. 식량과 에너지 등을 제외한 근원 소매판매도 0.3% 상승해 예상치(0.5%)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소매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다.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비트코인(BTC)의 반감기가 내달 도래할 예정인 가운데 반감기에 대한 기대감은 아직 시세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질 마이레(Basile Maire) D8X 설립자는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아직 비트코인 시세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면서 "옵션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많은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이 오는 5월 8만달러와 10만달러 사이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마이레 설립자는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는 비트코인 시세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도 비트코인 시세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핀테크 플랫폼인 유호들러의 셀게이 고레프(Sergei Gorev) 리스크 관리자는 "비트코인 현물 ETF는 매일 채굴자들이 채굴하는 비트코인보다 10배 많은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의 장기 강세를 전망했다.

최근 디지털 자산 상장지수상품(ETP)의 운용자산(AuM) 규모가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제임스 버터필(James Butterfill) 코인셰어즈 리서치 총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전체 디지털 자산 ETP의 운용자산 규모는 1000억달러(약 131조원)를 처음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미국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탬플턴(Franklin Templeton)은 최근 밈코인의 급등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랭클린 템플턴은 주간 보고서에서 "밈코인은 내재적 가치가 없다"면서도 "밈코인 시세가 급등한 것은 최근 밈코인이 토대로 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성장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밈코인이 발행된 블록체인에서 최근 사용자 지갑 수가 증가했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밈코인은 투자자에게 빠른 수익을 얻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최근 봉크(BONK) 등 밈코인 거래량이 늘면서 솔라나(SOL)를 비롯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활성 지갑 주소 수도 증가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비트코인(BTC)이 지난달 말부터 급등한 이후 이더리움(ETH) 및 솔라나 블록체인에 기반한 밈코인이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은 지난달 65억달러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로빈후드 플랫폼은 지난 1월에 비해 모든 자산 클래스에서 거래량이 증가했다"면서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거래량은 전월대비 10% 증가한 65억달러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사임한 것으로 전해진다. 14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장현국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박관호 의장 겸 창립자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검찰은 위메이드가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의무를 회피한 혐의와 위믹스(WEMIX) 유통량 문제로 위메이드 관련자를 소환조사한 바 있다. 장현국 대표는 사법 리스크 때문에 사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WEMIX 가격은 이날 18시 19분 빗썸 원화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6.4% 내린 3984원에 거래되고 있다.

폴카닷(DOT) 기반 스마트 계약 플랫폼 문빔 네트워크(GLMR)의 총 예치 자산(TVL)이 이달 들어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문빔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문빔의 TVL은 이달 초부터 지금까지 19% 증가했다"라며 "TVL은 하루 평균 1% 넘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시보드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문빔 네트워크 TVL은 지난 12일 기준 1억700만달러를 돌파했다. GLMR 가격은 이날 17시 5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8.28% 내린 0.65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통화청이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 홍콩 달러에 대한 파일럿 2단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4일 홍콩 통화청(HKMA)은 디지털 홍콩 달러 파일럿 두 번째 단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일럿 2단계에선 CBDC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토큰화 등 CBDC 활용 사례를 탐색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HKMA는 디지털 홍콩 달러의 파일럿 프로젝트 1단계를 완료한 바 있다.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자회사 로빈후드 크립토가 유럽에서 유에스디코인(USDC)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4일 로빈후드 크립토 유럽(EU)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로빈후드 크립토는 (유럽 일부 관할권에서) USDC를 지원하기 시작했다"라며 "적격 고객은 오는 6월 15일까지 USDC를 자체 보유하고 최대 10%에 달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레이어2 네트워크 맵프로토콜(MAP)이 ‘인공지능(AI) 반도체 1인자’ 엔비디아의 개발자 프로그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14일 맴프로토콜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맵프로토콜은 엔비디아 개발자 프로그램에 공식 합류해 AI에 기반한 비트코인(BTC) 상호운용성 기술을 협력한다"면서 "엔비디아의 AI 기술을 활용해 비트코인 레이어2 생태계와 다른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MAP 가격은 이날 17시 6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8.68% 오른 0.045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