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거래소, 오는 31일 그린메타버스(GMT) 현물 상장
FTX 거래소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오는 3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그린메타버스(GMT) 현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GMT 토큰 입출금은 31일 오전 11시 개시될 예정이다. GMT는 무브투언 게임인 스테픈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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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거래소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오는 3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그린메타버스(GMT) 현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GMT 토큰 입출금은 31일 오전 11시 개시될 예정이다. GMT는 무브투언 게임인 스테픈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운영하는 NFT 거래 플랫폼 니프티게이트웨이(Nifty Gateway)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니프티게이트웨이의 NFT 거래 서비스가 삼성전자 스마트 TV 플랫폼과 통합된다. 사용자는 삼성 TV를 통해 NFT를 검색하고 곧바로 거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던컨 콕 포스터(Duncan Cock Foster) 니프티게이트웨이 설립자는 "우리의 사명은 NFT 구매, 판매, 제작, 관리하는 방식을 단순화해 10억명이 넘는 사용자에게 NFT를 쉽게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NFT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니프티게이트웨이는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플, 팩, 다니엘 아샴 등 이 분야의 저명한 예술가가 제작한 6000점의 예술 작품을 가져올 것"이라며 "우리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검증된 컨텐츠를 구매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질리카(ZIL)를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30일 공지했다. 코빗은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ZIL의 가격이 전일 대비 50% 이상 등락해 유의 종목으로 지정 후 지속적으로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투자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됨을 확인한 72시간 후 유의종목을 해제할것이며 해제가 이뤄지면 24시간 내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실시간 추적 서비스 웨일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30일 오후 10시 50분 익명 지갑 주소에서 후오비 거래소로 1억291만 유에스디코인(USDC)이 전송됐다. 이는 약 1246억원 규모다.

일본 벤처캐피탈인 구미크립토 캐피탈(gCC)이 초기 단계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억1000만달러(약1332억원) 규모의 'gCC 펀드 II'를 조성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가 30일 보도했다. 이번 조성된 펀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 도구, 게임, 메타버스, 탈중앙자율조직(DAO), 길드 및 웹3를 구현하는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할 전망이다. 해당 펀드는 최대 50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며 스타트업의 주식과 토큰 모두에 투자할 예정이다. 구미 크립토는 선정된 스타트업 50곳에 50만달러에서 최대 500만달러까지 투자할 계획이다. 미코 마츠무라 gCC 매니징 파트너는 "기존의 사회 인프라, 거버넌스, 금융 서비스, 빅 테크는 앞으론 곤란할 수 있다. 우리는 미개척지를 나아가야 하며 업계에선 실험적인 욕구가 강하게 나오고 있다"면서 펀드를 조성한 배경을 말했다.

30일 외신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다라 코스로샤히(Dara Khosrowshahi) 우버 최고경영자(CEO)는 "우버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선 가상자산이 지금보다 더 효율적이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는 입증됐지만 가치를 교환하는 측면에선 아직 유용성을 입증하지 못했다"면서 "우리 서비스는 15달러에서 20달러 사이 결제가 많고 (이를 위한) 가상자산 결제는 더 효율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모든 선택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코스로샤히는 지난달 우버가 언젠가는 가상자산을 결제수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면서도 "그는 가상자산의 높은 거래 수수료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30일 21시 33분경 FTX 거래소로 1만9999 이더리움(ETH)이 입금됐다. 이는 약 820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알렉산더 라슨 엑시인피니티(AXS) 공동설립자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카이메이비스 팀은 로닌 네트워크를 더욱 분산시키기 위해 로닌에 새로운 검증자를 추가할 것"이라며 "우리는 도난당한 자금을 모두 회수하거나 상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로닌 네트워크는 해커의 공격을 받아 6억달러 상당 가상자산을 도난당한 바 있다. 로닌 네트워크는 이더리움(ETH) 기반의 엑시인피니티 전용 사이드체인으로 액시인피니티 게임이 실행되는 네크워크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비트코인(BTC)의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구현하기 시작했고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한 BTC 입출금 서비스가 곧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30일 전했다. 앞서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사이트인 앰보스(Amboss) 등은 크라켄 거래소가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드를 배포하고 운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매체는 "크라켄은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재작년 발표한 바 있지만 구현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다"면서 "비트파이넥스 거래소의 경우 이미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비트코인의 느린 처리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개별 거래의 결과만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비트코인의 사설 결제망을 말한다.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라이센스 발급 기한을 임시적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가 30일 보도했다. 앞서 FCA는 가상자산 라이선스 발급 마감 기한을 오는 31일로 지정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100개 이상의 가상자산 기업이 FCA에 라이선스를 신청했으나 33곳만 인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에 FCA 승인을 받지 못한 가상자산 사업자는 회사를 외국으로 이전해야 한다. 최근 와이어엑스, B2C2 등 기업은 FCA 라이선스 신청을 철회했다. FCA 대변인은 "우리는 가상자산 회사가 금융 범죄 등 자금 사용을 식별할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기업 33곳에 라이선스를 부여했지만 이밖의 기업은 가상자산을 활용한 금융 범죄를 막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매체는 "FCA는 가상자산 라이선스를 신청한 일부 기업에 대해 신청서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Ascannio/Shutterstock.com>

코스모스(ATOM)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케플러(Keplr)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 케플러 지갑 서비스의 누적 사용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케플러는 "우리는 코스모스 기반 인터블록체인 커뮤니케이션(IBC) 기능을 지원한다"면서 "서비스 개발이 여럿 진행된다 하더라도 이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IBC란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고 자산을 주고받는 기능을 말한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30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로닌 네트워크의 모든 입출금을 중단했으며 이더리움(ETH)과 랩이더(WETH) 간 전환 기능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바이낸스 조사팀은 로닌 네트워크를 해킹한 해커를 식별하기 위해 액시 인피니티 팀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현재 잠재적인 해커 주소는 차단됐. 우리는 전담 모니터링 팀을 꾸려 비정상 거래를 감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로닌 네트워크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할 경우 다시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샌티멘트(Santiment)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지난 29일 오후 11시부터 30일 오전 3시까지 고래의 비트코인(BTC) 거래가 집중됐다"면서 "한 번에 비트코인을 10만달러(약 1억2100만원) 이상 거래한 대규모 트랜잭션 수도 3266개로 집계됐다"고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이날 고래의 주문은 이달 초 이후 가장 큰 규모로 발생했다"면서 "비트코인 시세도 4만8000달러 고점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20시 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66% 내린 4만72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록체인 프로토콜 코모도(KMD)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시바이누(SHIB), 도지코인(DOGE), 기타 밈코인들을 지원하는 탈중앙거래소(DEX) 시바덱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바덱스 사용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BNB), 폴리곤(MATIC) 등 가상자산을 스왑하거나 거래할 수 있다. 카단 스타델만(Kadan Stadelmann) 시바덱스 공동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시바덱스의 슬로건은 '모든 시바를 위한 집'"이라면서 "시바덱스는 시바이누 커뮤니티와 밈코인을 연결하는 다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체인 분석 기업 아케인 리서치는 30일 최근 연구 보고서에서 골드막삭스의 설문 조사 결과를 인용 "기관 투자자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 기관 51%는 가상자산 투자에 노출돼 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11%p 증가한 수치다. 보고서는 "설문에 응한 172명의 고객의 60%는 향후 1~2년 내에 디지털 자산 보유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기관의 (가상자산) 채택이 늘고 금융상품을 통한 비트코인(BTC) 활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 블록 데이터 모니터링 서비스인 비탭스 데이터에 따르면 30일 17시 40분경 테라(LUNA)의 비영리 조직인 '루나 파운데이션 가드'(LFG) 지갑 주소가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2943 BTC 만큼 추가한 것으로 확인된다. 앞서 권도 테라폼랩스 대표는 LGF가 비트코인 보유금을 100억달러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비탭스 데이터에 따르면 LFG 주소는 현재 3만 727 BTC(약 1조 7576억원 상당)를 보유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사이트인 킹데이터는 30일 "쓰리애로우캐피탈(3ac)이 지난 5시간 동안 7만1311 이더리움(ETH)을 추가로 매집했다"면서 "이들 물량은 3ac 관련 지갑 주소로 전송됐다"고 밝혔다. 3ac가 이번 매집한 이더리움은 2억4200만달러(약 2925억원) 규모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발행사인 21쉐어스(21Shares)는 3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럽에서 코스모스(ATOM) ETP를 출시해 유로넥스트 파리·암스테르담 거래소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21쉐어스는 "코스모스는 다양한 블록체인을 인터블록체인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ICP)를 통해 연결하고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ATOM 가격은 이날 17시 3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03$ 오른 30.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86은 30일 실시간 추적 서비스 웨일알러트(Whale Alert)를 인용 이날 오후 5시 15분 루나 파운데이션 가드(LFG) 주소에서 바이낸스로 1억3945만 테더(USDT)가 전송됐다고 전했다. 이는 약 1688억원 규모다.

국내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은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일본 핀테크 기업 소라미츠와 파트너십을 맺고 탈중앙거래소(DEX)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클레이튼은 "우리는 다음달부터 소라미츠 팀과 함께 클레이튼 네트워크에서 DEX 아키텍쳐를 구현하기 위해 작업할 예정"이라면서 "우리는 해당 플랫폼에서 KLAY 기반 토큰 스왑, 스테이킹, 유동성 공급, 토큰 거버넌스, 토큰 발행 등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개선하는 질리카(ZIL) 프로젝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질리카의 메타버스 서비스인 메타폴리스를 내달 2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앞서 질리카는 지난 28일 질리카 블록체인에 기반한 스테이킹 서비스인 에블리 파이낸스(avely finance)를 곧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ZIL 가격은 이날 16시 44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4.8% 오른 0.14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나(SOL)의 뉴스레터 서비스인 '솔라나 에코펀드 뉴스레터'는 3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 블록체인에 기반한 무브투언(Move to Earn) 게임 스테픈(stepn)이 유명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할 것이며 이와 관련한 내용은 곧 발표된다"고 밝혔다. 스테븐이 어떤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지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된 바 없다. GMT 가격은 이날 16시 2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08% 급등한 2.172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담보대출 플랫폼 에이브(AAVE)가 최근 V3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후 토큰 가격이 80% 넘게 급등했다고 외신 포캐스트가 30일 전했다. 앞서 지난 16일 에이브는 V3 업데이트를 통해 분산성 향상, 보안성 향상, 이종 블록체인 간 상호 운용성 개선, 수수료 절감 패치 등을 진행한 바 있다. AAVE 가격은 이날 16시 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4.52% 오른 2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에스토니아에 기반을 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엠블리(Embily)는 기업 고객 및 고액 자산가를 위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장외거래(OTC)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엠블리가 이번 출시한 OTC 서비스는 미국과 특정 제제 국가를 제외한 전세계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기반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다이(DAI)코인 등을 거래할 수 있다. 엠블리는 "가상자산을 대규모로 거래하면 상당한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우리 OTC 서비스를 사용하면 이를 방지하고 거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도 테라폼랩스 대표는 유튜브 채널 펀저블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테라 목표는 비트코인(BTC)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 외에 세계 최대의 단일 비트코인 보유자가 되는 것"이라고 지난 25일 밝혔다. 그는 "테라달러(UST)를 뒷받침하기 위한 비트코인의 최적 담보 비율은 아직 확정하기 어렵다"면서도 "테라는 사토시 나카모토 외에 세계 최대의 단일 보유자가 될 것이며 이를 위해 비트코인 보유액을 100억달러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 관계사 라인 블록체인 팀이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계획 등을 포함하는 2022년 연간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라인 블록체인 팀은 올해 링크(LN) 토큰의 거래소 추가 상장, 결제 사업자 제휴, NFT(대체불가토큰) 사업 본격화, 게임파이, 엔터테인먼트 분야 NFT 사업 등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라인 블록체인 팀은 "2022년 사업 계획에 따라 LN토큰을 신규 발행하고 유통할 예정"이라면서 "기존 LN 발행량의 8.8%~16.7% 규모인 50만개에서 최대 100만개의 LN토큰이 추가 유통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추가로 유통될 LN 토큰의 규모는 약 845억원에서 1691억원 규모다. 이어 "LN 토큰의 거래소 상장은 프로젝트 대중화, 유동성 공급 등 생태계 확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면서 "현재 여러 글로벌 거래소와 상장 관련 협의를 진행중이며 2022년 적극적인 상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N 가격은 이날 15시 15분 빗썸 BTC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47% 내린 0.002959 BTC(약 16만885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지코인(DOGE)으로 팁을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머스크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머스크, 당신이 트위터를 매수하든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을 개발하든 그곳은 DOGE 팁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유명 유튜버 스티븐 스틸의 제안에 '100점' 이모티콘을 달아 반응했다. 앞서 이날 머스크는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는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DOGE 가격은 이날 18시 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6.24% 오른 0.14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향후 6개월 동안 두 배 이상 오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7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의 댄 모어헤드(Dan Morehead) 최고경영자(CEO)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인상하며 여러 자산군이 앞으로 6개월 동안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상자산은 두 배 이상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금리 인상은 채권에 불리하고 주식이나 부동산 등 다른 자산군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미친다"면서도 "다만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비트코인(BTC)은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라질 2대 도시인 리우 데 자네이로가 내년부터 비트코인(BTC)으로 부동산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7일 보도했다. 페드로 파울로 브라질 재무장관은 "우리는 주민들이 도지토시세(IPTU)를 가상자산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시에서) 가상자산 유통을 촉진할 것"이라며 "시의 비트코인 결제는 향후 택시 서비스 등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리우 데 자네이로는 공식 발표를 통해 "시 당국은 (비트코인 납부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가상자산을 브라질 법정화폐 헤알(BRL)로 변환하는 전문 회사를 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Shutterstock.com/BERMIX STUDIO>

이더리움(ETH)의 레이어2 솔루션인 셀러네트워크(CELR)는 2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토큰스왑·전송 서비스인 씨브릿지(cBridge)에서 누적 거래량이 50억달러(약 6조 12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셀러네트워크는 "씨브릿지는 이더리움을 포함한 대다수의 블록체인을 지원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에 중간 관리자 없는 자동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헀다. CELR 가격은 이날 14시 3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1.15% 오른 0.056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