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 "가상자산 현물 ETF 국내 도입, 득보다 실이 클 것"
최근 미국에 이어 홍콩, 호주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ETF를 도입하고 있지만, 국내 도입은 득보다 실이 클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3일 한국금융연구원은 '해외의 가상자산 현물 ETF에 대한 고찰' 보고서를 통해 "올해 미국과 홍콩, 영국 등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를 승인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가상자산 연계 상품을 도입했을 때 득보다 실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현물 ETF와 같은 가상자산
2024년 6월 23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