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로 프라이스, 첫 가상자산 ETF 신청…"87년 전통 자산운용사의 깜짝 진입"
87년 역사를 지닌 전통 자산운용사 T.로 프라이스(T. Rowe Price)가 처음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진입을 추진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 노바디우스웰스 회장은 X를 통해 "T.로 프라이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능동형(액티브) 운용 구조의 암호화폐 ETF를 신규 등록했다. 이번 신청은 시장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난 조치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