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실크로드 창립자 공식 사면
21일(현지시간) 워쳐구루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실크로드 창립자 로스 울브리히트를 공식 사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본인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로스 울브리히트의 가족에게 전화하면서 로스에 대한 완전하고 무조건적인 사면에 서명을 했다"고 알렸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에게 내려진 종신형과 40년형은 터무니가 없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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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워쳐구루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실크로드 창립자 로스 울브리히트를 공식 사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본인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로스 울브리히트의 가족에게 전화하면서 로스에 대한 완전하고 무조건적인 사면에 서명을 했다"고 알렸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에게 내려진 종신형과 40년형은 터무니가 없었다"고 비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TRUMP)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폭스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TRUMP 밈코인에 대해 "내가 출시했다는 것 외에는 밈코인에 대해 잘 모른다. 해당 밈코인이 성공적이었다고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규제에 따라서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점유율 1위 테더(USDT)도 상장 폐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이날 다보스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보다 선호하는 스테이블코인은 USDC다. 테더는 현재 많은 신흥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면서도 "만약 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취임한 가운데 일부 수감자들이 트럼프 행정부 아래서 사면 또는 감면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인물로는 다크웹 실크로드 창립자 로스 울브리히트가 있다. 21일(현지시간) 랜드 폴 미국 켄터키주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로스 울브리히트의 형량 감면해줄 것을 요청한다"며 "그는 그가 저지른 범죄에 비해 과한 형량(종신형)을 선고받았다"고 말했다. 폴 상원의원은 울브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제공 사이트 아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이 관련된 가상자산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이날 오전 5시 47분 1080만9000개의 트론(TRX)을 매수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미국 내 사업에 속도를 낸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립토닷컴이 미국 기관 전용 가상자산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플랫폼은 300개 이상의 거래 페어를 지원하며, 플랫폼 내에서는 기관급 투자자를 겨냥한 거래 전략 등이 제공된다. 빅토리아 데이비스 크립토닷컴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번 트럼프 행정부에서 미국을 가상자산 허브로 만들기 위한 규정이 나올 것을 예상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비트코인(BTC)의 전략적 자산화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야후 파이낸스 인터뷰를 통해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하는 법안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는 정말로 최초의 비트코인 대통령이 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큰 화제를 몰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피셜 트럼프(TRUMP) 밈코인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TD 코웬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의 밈코인이 양당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보고서는 "민주당이 외국 정부 및 기업이 트럼프 밈코인을 매수 했는지에 대한 세부정보를 요구할 것이다"라며 "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미국 국가부채가 법적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현지시간)부터 미국에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을 막기 위한 특별 조치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러한 조치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7일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은 "지난달 서한을 통해 14~23일 사이 부채한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며 "재무부는 21일부터 특별 조치를 시
다크웹 실크로드 창립자가 사면될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21일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 주에 로스 울브리히트 실크로드 창립자 사면할 가능성을 92%로 점치고 있다. 그의 사면 가능성은 이날 오전 기준 50%대에 불과했으나, 약 4시간 동안 급등한 것이다. 일론 머스크의 트윗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머스크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한 사용자에게 "로스가 풀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에 맞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정부효율부(DOGE)도 활동을 시작했다. 21일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트위터) 계정을 통해 "시작됐다"라고 알리며 정부효율부의 게시물을 재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미국 연방 인사관리처 산하 최고 다양성 책임자 위원회(CDOE, Chief Diversity Officers Executive Council)의 페이지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례없는 호황기를 맞이하면서 중앙화거래소(CEX) 거래량이 역대 최고 수준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CC데이터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12월 중앙화거래소의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량이 전월대비 7.58% 증가한 11조3000억달러(약 1경6500조원)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가상자산 중앙화거래소는 바이낸스 였다. 바이낸스는 전월대비 0.13%
16일 닛케이와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우에다 가즈오 일본 총재는 전날 전국 지방은행 협회 회의에 참여해 오는 23~24일 개최되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지 여부를 논의해 판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지난 14일 히미노 료조 일본은행 부총재의 발언과 일맥상통한다. 히미노 부총재도 해당 강연에서 "금리를 인상할지 여부를 정책위원들과 논의해 판단하고자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단기 금융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도탄리서치에 따르면 금융시장에서
웹3 게임 플랫폼 프로젝트 로닌(RON)이 개발자 유치에 총력을 다하는 모양새다. 16일 로닌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1000만달러(145억6800만원)규모의 개발자 보조금 지급 이니셔티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도 최고 부자 무케시 암바니의 통신사 릴라이언스 지오(Reliance Jio)가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검토한다. 블록체인 도입에는 폴리곤(POL)이 사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인도 통신사 지오가 폴리곤 랩스와 협력해 기존 서비스 중 일부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지오와 폴리곤 랩스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도 했다. 산딥 나일왈 폴리곤 공동 창립자는 이에 대해 "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세조종을 일삼은 개인이 검찰에 고발당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시장 불공정거래 혐의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해 7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가상자산법)' 시행 후 ▲이용자 이상거래에 대한 가상자산거래소의 금융당국 통보 ▲금융당국 조사·심의·의결 ▲검찰 고발에 이르는 정식조사 절차를 거쳐 처리한 첫 번째 사례다. A씨는 특정 가상자산을 상당 규모 매수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에 성공했다. 15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총 591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피델리티 FETH와 블랙록 ETHA가 각각 2930만달러, 192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는 데이터 분석 결과 2024년 발생한 가상자산 범죄의 규모가 7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불법 주소로 유입된 금액은 409억 달러(약 59조원)였다. 다만, 보고서는 향후 추가로 파악되는 범죄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예상 금액은 510억달러(약 75조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추가 범죄가 파악된다면 2024년은 가상자산 범죄 역사상 두 번째로 불
비트코인(BTC)이 예상치를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CPI)에 힘입어 10만달러선을 돌파한 가운데 이제 모든 시장의 눈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에 쏠리는 모양새다. 16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2.72% 상승한 10만109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거시 경제 지표에 의해 촉발됐다. 앞서 지난밤 미국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2.7%로
15일(현지시간)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을 상대로 하는 항소심 관련 준비 서류를 제출한 가운데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가 이에 반응했다. 이날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 CLO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SEC의 항소 준비서면은 실패한 논리를 우기는 것에 불과한 수준이다"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 폐기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SEC의 소송은 그저 소음에 불과하다. 현재 혁신을 지지하는 규제의 새로운 시대가 다가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생성 프로토콜 펌프닷펀(pump.fun)이 집단 소송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비인크립토는 일부 펌프닷펀 사용자들이 로펌 버윅 로에 의뢰해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펌프닷펀은 지난해 솔라나 내 프로토콜 가운데 가장 인기가 많았던 플랫폼이다. 그러나 꾸준히 논란도 제기돼 왔다. 펌프닷펀은 기존 사용자들의 밈코인 발행을 쉽게 돕는 프로토콜 이었다. 그러나 이후
리플과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항소심에 돌입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리플 1심 판결에 항소를 제기한 SEC가 준비서면(opening brief)을 제출했다"고 알렸다. 리플과 SEC의 법적 공방은 SEC가 리플을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제소하면서 시작됐다. 그러다 지난해 8월 1심에서 미국 법원은 리플에 1억2500만달러의 과징금을 지불하라고 판결했다. 해당 판결에서 아
미국에서 거대 블록체인 연합이 만들어지게 됐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앨라배마,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워싱턴 등 8개 주의 블록체인 협회는 이날 북미 블록체인 협회(NABA)를 창설했다. 이들은 연방정부에 통합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 권고안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리플이 역대 최고가를 돌파했다. 16일 오전 8시 15분 현재 리플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8.72% 폭등한 3.16달러를 기록 중이다. 최근 몇 주간 리플은 가장 주목을 받은 가상자산이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인플레이션 우려 등 거시경제 지표로 주춤하던 가운데에서도 리플은 나홀로 독주를 지속해왔다. 그러다 이날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2.7%을 기록하며 시장이 전체적으로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라이트코인(LTC)이 이름을 내밀었다. 15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카나리펀드가 방금 라이트코인 ETF 증권신고서(S-1)를 수정 제출했다"고 알렸다. 다만 아직 심사 요청 서류(19b-4)는 제출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라이트코인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다음으로 ETF가 승인될 가상
15일(현지시간) 워처 구루에 따르면 찰스 슈워트너 텍사스 주 상원의원은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찰스 슈워트너 의원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이제 텍사스는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도입하는 것에 앞장서야 한다. 이것이 SB 778을 제출한 이유다. 법안이 통과되면 텍사스는 미국 최초로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도입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리플이 장중 3달러를 터치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사상 최고가 돌파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 상태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리플의 상승세에 주목하며, 리플이 7년만에 3달러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16일(한국시간) 오전 6시 40분 현재 리플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2% 상승한 2.98달러를 기록 중이다. 리플의 이러한 상승세는 도널트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대선에서 당선된 뒤부터 시작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알파 선정 프로젝트 3종을 추가 발표했다. 15일 바이낸스 알파는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GRIFT, AIMONICA와 이더리움(ETH) 기반의 VITA 등 3종 토큰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5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위 5개는 AIXBT, 리플, 유니스왑(UNI), 퍼지펭귄(PENGU), 하이퍼리퀴드(HYPE) 등이다. 이날 1위는 AIXBT가 차지했다. 이날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토큰들이 대체적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