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비트코인 2850개 추가 입금…"매도세 계속"
25일(한국시간) 룩온체인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디지털이 비트코인 2850개를 거래소에 추가 입금했다"며 "매도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약 3억3000만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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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간) 룩온체인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디지털이 비트코인 2850개를 거래소에 추가 입금했다"며 "매도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약 3억3000만달러 규모다.
최근 엑스알피(XRP)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지연,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 등이 가격 급락의 요인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한국시간) 오후 2시 14분 현재 엑스알피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14% 하락한 3.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장중 한때 엑스알피는 2.96달러까지 급락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일부 회복한 모양새다. 엑스알피가 2.96~3.26달러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면서 지난 24시간 동안 엑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갤럭시디지털이 중앙화거래소(CEX)로부터 대량의 테더(USDT)를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한국시간)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약 30분전부터 바이낸스, OKX 등 거래소에서 수 차례에 걸쳐 2억달러어치의 USDT를 인출했다. 앞서 갤럭시디지털은 약 4억3000만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BTC)을 중앙화거래소에 입금한 바 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5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카이토(KAITO), 모나드(MON), USDC, 두들스(DOOD) 등이다. 1위는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이 차지했다. 지난 몇 주간 이더리움의 투심이 강화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갤럭시디지털이 중앙화거래소로 대량의 비트코인(BTC)을 입금했다. 24일(현지시간) 아캄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지난 20분 동안 바이낸스, 바이비트 등 다수의 거래소로 총 3750개의 비트코인을 이체했다. 이는 4억3000만달러 규모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윈드트리 테라퓨틱스가 바이낸스코인(BNB) 재무 전략을 위해 최대 7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24일(현지시간) 윈드트리는 성명을 통해 "최대 5억달러 규모의 주식 신용 계약을 체결했으며, 빌드앤빌드와 2000만달러 규모의 추가 주식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달된 자금 99%는 바이낸스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6일 윈드트리는 2억달러 규모의 바이낸스코인 재무 전략을 펼칠
홍콩 소재 디지털자산 기업 OSL그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25일(한국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OSL그룹은 주식 공모를 통해 3억달러(약 41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확보했다. 이반 웡 OSL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성명을 통해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와 규정을 준수하는 지불 시스템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콩은 오는 8월부터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을 시
비트코인(BTC)이 최근 약세장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여전히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랠리를 이어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 고래 투자자가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2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데에 대규모의 옵션 베팅을 감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는 가상자산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를 통해 12월 만기 14만달러 행사가 콜옵션 3500계약을 매수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에테나(ENA)를 대량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한국시간) 엠버CN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아서 헤이즈가 지난 7시간 동안 여러 거래소를 통해 에테나를 매수했다"며 "총량은 100만달러 정도다"라고 전했다. 엠버CN은 "아서 헤이즈는 이번 사이클에서 이더리움(ETH) 생태계의 다수 토큰을 매집 중이다"라며 "앞서 헤이즈는 이더리움, 에이브(AAVE)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기조를 이어갔다. 24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2억3123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피델리티 FETH가 2억1006만달러로 가장 큰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고, 이어 그레이스케일 ETH(+2534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1153만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ET(+284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는 1854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을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2억2666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피델리티 FBTC가 1억658만달러로 가장 큰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어 반에크 HODL(+4636만달러), 블랙록 IBIT(+3253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2983만달러), 그레이스케일 BTC(+791만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345만달러) 등이 뒤를
테슬라가 3년 전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BTC)을 상당수 처분해 거액의 수익 기회를 놓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CNBC는 테슬라가 지난 23일 발표한 올해 2분기 영업·재무 실적 보고서를 인용, 테슬라가 2분기 말인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디지털 자산 12억3500만달러(약 1조7000억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바브 타네자 테슬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콘퍼런스콜에서 테슬라가 보유한 비트코인 시세 변동에 따라 2
25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71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1.13% 내린 11만7743달러를 기록 중이다. 반면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이더리움(ETH)은 0.41% 올랐고, 엑스알피는 3.36% 하락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2.00%), 솔라나(-4.71%), 에이다(-2.65%), 도지코인(-6.88%) 등도 약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모나드(MON)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오는 9월 29일에 메인넷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이자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이사 에릭 트럼프가 이더리움(ETH)이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에 동의했다. 24일(현지시간) 에릭 트럼프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잠재력을 논하는 게시물을 리트윗하며 "동의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가상자산 분석가 테드 필로우스의 글으로, 해당 게시물에서 테드는 "이더리움은 세계 유동성을 따라잡고 있다"며 "M2 통화 공급량 증가와 비교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단 일주일 만에 40억 달러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디파이라마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날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640억달러에 육박했다며, 1주일 동안 40억달러가 유입됐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의 급증은 지니어스 법의 제정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은행, 자산운용사, 가상자산 기업 등 다양한 기관이 안심하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인 ETHA의 운용자산이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ETHA의 운용자산 규모는 이날 운용자산 100억달러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ETF 가운데 세 번째로 빠른 속도다. ETHA보다 빠르게 운용자산 100억달러를 달성한 ETF는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ETF인 IBIT와 피델리티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F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우엑스(WOO X)에서 도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크립토에 따르면 우엑스는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거래소 9개의 사용자 계정에서 무단 인출이 발생했다"며 "예방 조치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도난 규모는 1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날 도난된 가상자산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BNB), 아비트럼(ARB) 등이 포함됐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25일(금): △美 6월 내구재 수주(미국시간 8시30분, 한국시간 21시30분)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25일(금): (주요 이벤트 없음)
비트코인(BTC)의 상승 사이클이 끝났다는 전망을 내놓으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사과의 말을 건냈다. 25일(한국시간) 주 대표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앞선 내 예측은 '고래들이 모이면 사고, 개인 투자자들이 합류하면 팔라'는 이론에 기반한 것"이라며 "다만 비트코인의 사이클 이론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또 주 대표는 "지난 사이클에서는 고래들이 개인 투자자들에게 매도했다. 이번에는 기존 고래들이 새로운 장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론(TRX)을 앞세운 주식회사 트론(Tron Inc.)가 하락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트론은 이날 전일대비 10.68% 급락한 8.7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트론 주식회사는 미국 나스닥 주식시장 개장 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트론 블록체인의 창립자이자 트론 주식회사의 글로벌 어드바이저 저스틴 선이 직접 주도했다. 선 설립자는 "(이번 행사는) 트론의 차세대 기술과 디지털 혁신을
24일(현지시간) 미국 크립토 혁신위원회(Crypto Council for Innovation, CCI)는 김지훈 변호사를 정식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보도했다. 김지훈 CEO는 CCI의 법률 및 정책 책임자로 일했으며, 지난 1월부터 임시 CEO 자리를 맡아왔다. 김 변호사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크라켄 등을 거쳐 CCI로 합류했다. 김지훈 CEO는 "이사회의 신뢰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
미국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실물 경제 진입이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부동산 시장에서의 가상자산 결제가 허용된다. 24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고급 부동산 중개업체 크리스티스 인터내셔널 리얼 이스테이트는 가상자산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고객들에게 가상자산으로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게 허용할 예정이다. 해당 부서에는 변호사, 애널리스트, 가상자산 전문가들이 포진되며, 고객이 은행 없이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
테더(USDT)는 자사의 금 기반 디지털자산 테더골드(XAU₮)가 7.6톤의 실물 금으로 뒷받침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테더는 이날 성명을 통해 테더골드의 총 유통량은 25만개라며 이같이 전했다. 성명에서 테더는 "테더골드와 같은 금 기반 디지털 자산은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의 변화, 법정 통화의 변동성이 커지는 현재 점점 더 필수적인 포트폴리오 헤지 자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테더골드는 미래 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 건물의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 중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직접 방문했다. 특히 연준 방문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금리 인하를 또 한 번 요구했다. 25일(한국시간) 트루스소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과 팀 스콧 상원의원과 함께 연준의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서 영광이었다"라고 밝혔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게시물에서 연준의 예산 낭비 문제도 지적했다. 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알트시즌(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가상자산의 상승장)'이 도래했다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지만, 주요 알트코인의 급등락이 이어지며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25일(한국시간) 블룸버그는 엑스알피(XRP)가 7월초부터 60% 넘게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지만, 이후 단 하루 만에 11% 급락하며 조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번달 초 2.2달러에 불과했던 엑스알피는 지난 18일 3.6달러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안도걸·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 스테이블코인 정책토론회 내주 스테이블코인 법안 발의 예정 "금융기관 수준으로 규제해야" "규모에 따라 차등규제 필요" 한은·기재부·금융당국도 검토 착수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에서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법안 '지니어스법(GENIUS Act)'이 최종 통과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관련 법안 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빠르면 내주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발의될 전망이다. 23일 여의
원화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의 입법화가 국내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발행인에 대해 금융기관과 동일한 수준의 규제안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23일(한국시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여한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센터장을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이 시작되면, 발행인은 금융 기관이 되는 것이다"라며 "때문에 자본금 요건 등과 같은 발행인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