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크 "토큰 홀더 100만명 임박…1조개 토큰 소각"
봉크(BONK)는 8일(한국시간)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곧 토큰 보유자가 100만명에 다다른다"며 "그렇게 되면 봉크 토큰 1조개가 소각된다"고 알렸다. 이날 오전 7시 12분 현재 봉크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39% 하락한 0.00002245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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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크(BONK)는 8일(한국시간)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곧 토큰 보유자가 100만명에 다다른다"며 "그렇게 되면 봉크 토큰 1조개가 소각된다"고 알렸다. 이날 오전 7시 12분 현재 봉크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39% 하락한 0.00002245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BTC)이 사상최고가 12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분석가 테드필로우즈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통화 공급량에 비해 뒤처져 있다"며 "비트코인이 통화 공급량의 추세를 잡으면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과 글로벌 유동성 사이에는 80% 정도의 상관관계가 있다. 비트코인이 M2 통화 공급량에 약 60일 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어 테드는 "도널드 트
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13년 전 수령한 실물 비트코인(BTC)이 등장해 화제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뮤니티 유저 존 골트(John Galt)는 지난 5월 13일 자신이 보관해 온 100BTC 규모의 카사시우스 바를 해체하고 하드웨어 지갑으로 이체했다고 밝혔다. 카사시우스 비트코인 바는 비트코인을 물리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프라이빗 키가 홀로그램 필름에 부착되
텔레그램 중심의 레이어1 블록체인 톤(TON)이 마케팅 이사를 채용한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톤 재단은 공식 홈페이지에 마케팅 이사 채용 공고를 올렸다. 이번 신규 채용 공고는 톤 재단의 아랍에미리트(UAE) '골든 비자(10년 동안 체류가 가능한 비자)' 파트너십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나온 것이다. 앞서 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만달러어치 이상의 톤을 3년 동안 스테이킹하고, 일정 수수
닉 에먼스 알로라 창립자 인터뷰 탈중앙화 AI '정보 고립' 해결 3분기 메인넷·토큰 출시 스토리 등 프로젝트와 협업 "수많은 인공지능(AI) 모델이 쏟아지며 정보의 바다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흩어진 정보를 모으면 최고의 AI 성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닉 에먼스(Nick Emmons) 알로라(Allora) 창립자(사진)는 7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알로라는 탈중앙화 AI를 평가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탈중앙화 AI 네트워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전면 금지한 중국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을 수용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7일(한국시간) 우시시(중국 장쑤성) 공식 위챗 계정에 따르면 두샤오강 우시시 시당위원회 서기는 지난 3일 시의 중점 개혁 과제를 주제로 한 특별 회의를 주재했다. 그 중 '대외무역 시스템 개선 방안'에 대한 회의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대외 무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디지털 무역, 녹색 무역, 서비스 무역의 성장
일본의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불리는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7일(한국시간) 메타플래닛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2205개를 매수했다고 알렸다. 이에 따른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1만5555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일까지 무역 협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이 미국과 관세 협상을 체결할 확률이 65%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한국시간) 탈중앙화 예측시장 '폴리마켓'에 따르면 '어느 나라가 8월 전 미국과 관세 협상을 체결할까' 베팅에서 한국은 65%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인도(79%), 캐나다(73%), 유럽연합(61%) 등이 50%가 넘는 관세 협상 체결 확률을 기록 중이다. 다만 글로벌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ETH)에 긍정적인 분석이 나왔다. 7일(한국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유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번주 돌파가 예상된다"며 "(나는) 이더리움을 기초 자산으로 선택했다"고 알렸다. 유진은 이더리움의 상승 요인으로 ▲시장의 저평가, ▲기관의 투자, ▲비트코인(BTC)과의 상관관계 등을 꼽았다. 유진은 "올해 이더리움이 4000달러에서 1400달러까지 하락한 뒤, 개발자를 제외한 그 누구도 이더리움을 핵심
바이프로스트(BFC)가 장중 급등세다. 7일(한국시간) 오후 1시 16분 현재 바이프로스트는 전일대비 11.09% 상승한 0.0484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바이프로스트의 상승 배경에는 운용사 파이랩테크놀로지의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이 깔려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식재산정보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파이랩테크놀로지는 지난 3일 상표권 MKRW, MUSD, MJPY을 출원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7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상위 5개는 봉크(BONK), 이더리움(ETH), 톤코인(TON), 펌프펀, 솔라나(SOL) 등이다. 1위는 봉크가 차지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오후
러시아와 3년째 전쟁을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 업체들을 상대로 제재를 가한다. 7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프라우다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가상자산 업체 55개를 포함한 60곳 가상자산 업체에 제재를 가하는 명령에 서명했다. 나머지 5곳의 가상자산 업체는 키프로스, 카자흐스탄, 아랍에미리트(UAE) 소재의 기업이다. 러시아가 군사 물품 조달에 있어 제재 회피를 위해 가상자산을 사용하
최근 토큰화 주식 플랫폼 내 상품과 관련해 부침을 겪었던 로빈후드가 해명에 나섰다. 7일(한국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로빈후드 측은 "오픈AI의 주식은 특수목적기구(SPV, Special Purpose Vehicle)을 통해 간접적으로 보유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토큰화 주식을 통해 이 지분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설명은 로빈후드가 자신들의 토큰화 주식 플랫폼에 출시한 오픈AI토큰과 관련된 논란에 따른 것이다. 오픈A
비트코인(BTC) 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빌론(BABY)이 3분기 비트코인 멀티 스테이킹 네트워크 출시 등을 포함한 2025년 로드맵을 발표했다. 7일(한국시간) 바빌론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3분기 바빌론은 비트코인 멀티 스테이킹 테스트넷을 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 테스트넷은 이더리움(ETH) 롤업과 코스모스 소버린 체인을 통합할 예정이며, 제네시즈 이더리움 가상머신(EVM) 테스트넷도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다. 나아가 바빌론은 오는 4분기 비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창당하는 신당 '아메리카당'에서 비트코인(BTC)을 수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일(한국시간) 머스크 CEO는 한 엑스(구 트위터) 유저의 "아메리카 당은 비트코인을 지지하냐"는 질문에 "법정화폐는 희망이 없다. 비트코인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홍콩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제도화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7일(한국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폴 후이 홍콩 재무국 국장은 "홍콩 금융관리국(HKMA)이 현재 규제 지침 시행에 대해 시장과 협의 중이며, 지침은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후이 국장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라이선스 발급 건수는 한 자릿수에 그칠 것이며, 올해 안에 라이선스 발급을 목표로 규정 시행 후 신청을 받기를 희망한다"고 말했
비트맥스가 장 초반 약세다. 비트맥스는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매집하는 '트레저리(금고)' 전략을 수행하며 한국판 스트래티지로 불리는 기업이다. 최근 비트코인(BTC) 매수로 인한 급등세에 올랐으나 이날은 차익 실현 등 일부 조정이 이뤄지는 분위기다. 7일(한국시간) 오전 9시 52분 현재 비트맥스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대비 9.83% 하락한 5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맥스는 지난 4일 비트코인 49.1개를 추가 매입해 총보유량은 34
러시아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기의 등록이 의무화될 전망이다. 7일(한국시간)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에너지부는 가상자산 채굴 기기에 대한 국가 등록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관내 불법 채굴을 단속하고, 세수를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해석된다. 페트르 코뉴센코 러시아 에너지부 차관은 "등록 시스템을 통해 모스크바가 전국에서 누가 가상자산 채굴에 전기를 사용하는지 정확히 식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산업을 합법화하고 불법
잭 도시 트위터 공동창립자가 새로운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7일(한국시간) 잭 도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탈중앙화 P2P 채팅 애플리케이션 비트챗을 출시했다"고 알렸다. 비트챗은 블루투스 메시 네트워크에서 구동되며, 단기간 암호화된 메시지 전송을 지원한다. 특히 비트챗은 완전히 오프라인 채팅이라는 점에서 기존 채팅 앱과 차별화된다. 메시지는 최대 300m 떨어진 곳까지 노드 릴레이를 통해 전송된다.
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7포인트 오른 73점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비트코인(BTC)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전일대비 0.89% 상승한 10만9205달러를 기록 중이다.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2.12%, 2.41% 올랐다. 이어 바이낸스코인(+1.06%), 솔라나(+2.90%), 트
트론(TRX) 네트워크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한국시간) 다크포스트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보고서를 통해 "트론 네트워크 트랜잭션(거래)이 130억건을 넘어섰다"며 "이는 네트워크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주요 코인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서는 "트론 네트워크의 거래 대부분은 테더(USDT)에서 나온다"며 "특히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 같은 지역에서 트론은 단순한 블록체인을 넘어 하나의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가 이번주도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를 암시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세일러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하며 "어떤 주에는 HODL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세일러는 그동안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기 전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해왔다. 현재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59만7325개다. 2675개만 더 매수하면 상장사 최초 60만개 보유량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7일(월): △브릭스 정상회담(한국시간 19:00), △유럽연합 재무 장관 회의(한국시간 19:00)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7일(월): △코박토큰(CBK) 에어드랍 관련 사항 발표
비트코인(BTC)이 10만~11만달러 사이를 횡보하는 와중 약세 베팅을 감행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한국시간) 보리스베스트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바이낸스 펀딩 비율이 계속 낮아지는 추세다"라며 "펀딩 비율이 낮아진다는 것은 바이낸스에서 숏 포지션을 개시하는 트레이더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다"라고 전했다. 약세 베팅 트레이더들이 증가하는 것이 오히려 비트코인 가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기고자는
증시 채권 등 안전지대 없어 한국은 車 배터리 타격 우려 요약 ·친환경 보조금 축소·부채한도 증액 ·글로벌 국채 금리·달러 변동성 확대 ·국방·반도체 '상승', 전기차·재생에너지 '위축' ·한국은 반도체 수혜·전기차·배터리 부담 세계 각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 서명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 여파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를 망
미국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칼시(Kalshi)가 대형 투자 유치를 성공해낸 것으로 전해졌다. 7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칼시는 패러다임(Paradigm)의 주도로 지난 수요일 진행된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1억85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해냈다. 이에 따른 칼시의 밸류에이션은 20억달러로 책정됐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멀티코인 캐피털, 세퀘이아 캐피털, 네오 등이 참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 모리스타운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에게 "일부 무역 상대국들과 협정이 체결됐다"면서도 "7일 12~15개국에 관세 관련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톤(TON)과 아랍에미리트(UAE)가 골든 비자(10년 간 거주가 가능한 비자)와 관련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발표됐으나 UAE 당국이 해당 소문을 부인하고 나섰다. 7일 아랍에미리트 국영통신사 WAM에 따르면 UAE 연방 이민청(ICP), 증권청(SCA), 가상자산 규제청(VARA)은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UAE가 디지털 자산 투자자에게 골든 비자를 부여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ICP는 "골든 비자는 명확하고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