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세럼(SRM) BTC마켓 상장"
7일 업비트가 "세럼(SRM)을 BTC마켓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업비트 BTC마켓에 세럼을 상장하며 입금 지원은 오후 12시 30분, 최소입금수량은 3SRM"이라 전했다. 이어 "안전한 거래 환경과 정확한 시장 정보제공을 위해 코인마켓캡 전일 종가인 (0.00010827 BTC)기준의 -10% 가격으로의 매도 주문은 제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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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업비트가 "세럼(SRM)을 BTC마켓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업비트 BTC마켓에 세럼을 상장하며 입금 지원은 오후 12시 30분, 최소입금수량은 3SRM"이라 전했다. 이어 "안전한 거래 환경과 정확한 시장 정보제공을 위해 코인마켓캡 전일 종가인 (0.00010827 BTC)기준의 -10% 가격으로의 매도 주문은 제한된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 경기 부양책 자금으로 항공사 급여 지원과 중소기업 급여 보호 프로그램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원과 상원 모두 항공사 급여 지원에 250억 달러(한화 약 29조 475억 원), 중소기업 급여 보호 프로그램에 1,350억 달러(한화 약 156조 9,000억 원)의 자금 지원을 승인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금액은 모두 코로나 경기부양책의 미사용

빗썸은 "7일 오후 폴카닷(DOT)과 세럼(SRM)이 신규 상장되며, 7일 오후 2시 입금 주소를 오픈한다"고 전했다. 폴카닷은 이종 멀티체인으로 사용자의 신원인증과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을 관리 구축하고자 만들어진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세럼은 네트워크 비용과 속도 개선을 위한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
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기반 무역 금융기업 컨투어가 공식 출범했다. 컨투어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 거래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컨투어(Contour)는 홍콩상하이은행(HSBC), 스탠다드 차타드(Standard Chartered), BNP 파리바 등 세계 주요 무역 금융사들에게 프로젝트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칼 웨그너(Carl Wengner) 컨투어 CE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전문 매체 비인크립토(BeinCrypto)가 "세럼(SRM)과 펜타(PNT)가 지속적 하락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하락 지지점을 딛고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비인크립토는 "세럼은 9월 1일 이후 하락을 거듭해 하방 지지선 1.5달러 밑으로 떨어졌지만, 추세가 반전돼 2.25달러, 2.45달러, 2.70달러 저항선을 뚫어낼 것"이라 전했다. 이어 "펜타는 0.53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며 사상
6일(현지시간) 이오스(EOS)개발사인 블록원(Block.One)이 "골드만삭스의 전 CTO 겸 CFO 마티 챠베스(Marty Chavez)를 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블록원은 "챠베스가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것이며, 네트워크 확장과 성장 촉진 거버넌스 프레임 워크 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마티 챠베스는 금융계 최고 거물인 골드만삭스의 전 최고 재무 책임자(CFO)이자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 재직
7일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파일럿 체계를 시험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이 발행과 환수를 맡고, 유통은 민간이 담당하는 실제 현금 유통 방식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파일럿(시험) 체계가 가동된다. CBDC는 지급준비예치금, 결제성 예금과는 별도로 전자적 형태를 띠는 중앙은행 발행 화폐다. CBDC는 주로 개발도상국에서 금융 포용성을 높이고자 시범 발행을 추진했으나 최근에는 스웨덴, 중국 등이 현금 이용 감소,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통계 제공 사이트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최소 0.01ETH를 보유한 개인 지갑의 수가 1천만 개를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탈중앙화 금융(DeFi)가 주목받으면서 이더리움(ETH)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었으며, 탈중앙화 금융 시장은 계속해서 확장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비트맥스(BitMEX)사태로 볼 때, 탈중앙화 금융도 금융 실명제 이슈에 직
6일(현지시간) 구글 클라우드가 "이오스(EOS)개발사인 블록원(Block.One)과 협력할 것"이라 밝혔다. 구글은 "블록원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이오스로 구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구축하고 참여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글 클라우드의 네트워크 환경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기 위해 블록원의 블록체인 안정성과 보안 부문에서 지원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양사의 파트너쉽 계약 체결 발표 직후 이오스(EOS)는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두 번째 경기 부양책에 대한 논의를 멈추겠다 전하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가 끝나기 전까지 경기 부양책에 대한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힌 순간 비트코인 가격이 약 1.8% 급락한 것으로 볼 때, 주요 뉴스에 반응하는 증권, 경제, 산업 등 전통 금융시장과 비슷한 흐름
6일(현지시간) EU가 "케이맨 제도를 조세 피난처 블랙리스트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영국령 케이맨 제도는 비트맥스(BitMEX)가 본사를 두고 있는 셰이셸공화국과 더불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가장 우호적인 정부 중 하나로 꼽힌다. 때문에 알리바바 블록체인 등 수 많은 가상자산 플랫폼이 본사를 두고 있다. 이에 투자 거버넌스 솔루션 자문사인 아테나 인터네셔널(Athena International)의 설립자 알리송 놀란(Al
현지시간(6일) LA에서 열린 블록체인 서밋(BlockChain Summit)에서 리플(Ripple) CEO 크리스 라르센(Chris Larsen)이 "미국의 규제와 관련 법률이 명확하지 않아 사업에 지장이 많아 유럽이나 아시아로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르센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반 글로벌 금융 시스템 산업 시장에서 미국이 엄청나게 뒤처져 있다"며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은 미국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SEC
6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 플랫폼 eToro의 CEO인 요니 아시아(Yoni Assia)가 "8년 전 디파이 플랫폼을 개발해 분산형 거래소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그때는 너무 이른 시기였다"고 밝혔다. 아시아는 "우리는 실제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자산을 토큰화하는 컬러 코인 프로토콜을 개발해 이를 기반으로 2012년 분산형 거래소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시기였기에 큰 성공을 거두지
6일(현지시간) 경제학자이자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r)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이 다가오는 미 대통령 선거와 의회 선거에서 승리하게 된다면 금, 은, 비트코인이 급격한 상승 랠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거는 "민주당 승리 시 달러와 원유가 약세를 보일 것이고 금, 은, 가상자산이 하늘을 찌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된다면 비트코인이 단기 상승 부분에서 더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전문 매체 데일리 호들(The Daily Hodl)이 "미 의회 블록체인 협의회 공동 의장 데이비드 슈바이커트(David Schweikert)가 블록체인 전자서명이 연방법에 따라 유효한 것으로 인식하는 법안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데일리 호들은 "슈바이커트 의장의 법안 도입으로 10월부터 원격으로 사용되는 블록체인 디지털 서명은 잉크로 쓰인 서명과 동등하게 법적 구속력이 생긴다"며 "글로벌 및 전국 거래에서
6일(현지시간)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가 자사 연구 보고서를 통해 "2020년 9월 말까지 중국의 디지털 자산이 70% 급증했으며 가상자산과 디지털위안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이자 프라이미티브 크립토(Primitive cyrpto)의 설립자인 도비 완(Dovey Wan)은 "이런 보도는 2020년 디지털 위안 출시를 앞두고 중국 정부와 언론의 선전"이라 강조했다. 이어 "장기적 관점에서 중국의 목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가 "가상자산 시장이 전 세계 규제 기관으로부터 압력을 받고 있지만, 지난주 비트코인 차트는 1만 달러(한화 1,162만 원) 이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 됐다"고 전했다. 에이엠비크립토는 "20년 4분기 시작과 함께 미국 선물 상품 거래위원회(CFTC)와 미연방 검찰이 비트맥스(BitMEX)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제재했고, 영국 금융 규제기관인 FCA는 소매 소비자
2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 19 감염 소식에 나스닥 선물 시장이 1.5%p 이상 급락했다. 5차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승 곡선을 그렸던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19 감염 소식에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탈중앙화 금융(DeFi)로 뜨거웠던 가상자산 시장이 이번에는 소셜토큰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소셜토큰은 대체 불가능 토큰(NFT)의 한 형태로 유명인,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들이 발행해 팬들에게 선물하거나 판매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미 뉴욕의 스타트업 롤(Roll)은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이더리움 기반 브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비트맥스(BitMex)사태의 최대 쟁점인 금융실명제(KYC)와 자금세탁방지법(AML)에 대한 이슈가 탈중앙화 금융(DeFi)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선물 상품 거래위원회(CFTC)가 비트맥스가 위반했다 지적한 금융실명제, 자금세탁방지법이 탈중앙화 금융 토큰을 거래하는 분산형 거래소(DEX)에도 모두 적용 될것
2일(현지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윌리 우(Willy Wo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비트맥스(BitMEX)사태로 인해 비트코인 시세가 받은 충격이, 선물 청산 시점 충격보다 덜하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맥스 CEO가 고발당한 이 상황이 비트코인 청산 때의 시장 충격보다 덜하다는 상황이 아이러니하다"며 "이는 비트코인의 차트 기반이 단단하다는 증거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상황들로 고려해 볼 때 비트코인 차트의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BeinCrypto)가 스와이프(SXP)가 하방 지지점을 확인한 후 상승 한계점 확인을 위해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비인크립토는 "지난 8월 최고점 5.15달러(한화 약 6,020원)를 기록한 스와이프가 지속적 하락세로 14일 1.48달러(한화 약 1,730원)의 하락 지지점에 도달했고, 상승기류를 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한 상승세가 1.90달러(한화 약
1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자사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프로에 밸런서(BAL)과 렌(REN)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밸런서와 렌의 인바운드 입금은 지금부터 가능하며 거래 유동성이 확보된다면 10월 6일 오전 09시(현지시간) 이후 거래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전문사 디지넥스(Diginex Limited)가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디지넥스는 종목명 EQQS로 등록됐으며, 가상자산 거래소 보유 기업중 최초로 나스닥 상장의 영예를 안게 됐다. 리차드 바이워스(Richard Byworth) 디지넥스 CEO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보유한 회사중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하는 영예를 안은 것은 엄청난 영광"이라며 "디지넥스의 상장은 미국 투자자들이 가상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감소가 강세장 시작의 신호"라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과 미결제 물량이 꾸준한 감소세를 보였지만 이는 다음 강세 추세를 이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이어 "제도적 수요 증가, 현물 거래량 증가, 선물 미결제 약정 감소를 고려 했을 때 진행 추세는 낙관적이며, 장기 강세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 전문사인 치퍼 트레이스(CipherTrace)의 CEO 데이브 에반스(Dave Jevans)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탈중앙화 금융(DeFi)의 성장으로 분산형 금융거래소(DEX)가 세계 자금 세탁의 메카가 됐다"고 밝혔다. 데이브 에반스는 "탈중앙화 금융(DeFi)의 성장으로 분산형 금융거래소(DEX)에 1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모였다"며 "규제 당국이 이를 가만히 보고 있지 않을 것이며, 분산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전문 플랫폼 코인겟코(CoinGecko)의 CEO 티엠 리(TM Lee)가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 블록(The Block)과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업계에서 탈중앙화 금융(DeFi)에 이어 대체 불가능 토큰(NFT)이 가상자산 시장의 황금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티엠 리는 "코인겟코는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에서 탈중앙화 금융 토큰 투자자로 전환에 성공했다"며 "현재 재퍼(Zapper), 세럼(
1일(현지시간) 스시(SUSHI)토큰 발행자인 스시 쉐프가 "10월 1일 기준 스시스왑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 전문사이트 토큰터미널(Tokenterminal) 기준 DEX토큰 P/S(시가총액/수익) 지표 1위, 수익 기준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시스왑은 시가총액 1억 1,800만 달러(한화 약 1,379억 원), 수익 1억 1,700만 달러(한화 약 1,367억 원)으로 1:1에 가까운 P/S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1일(현지시간) 아시아 태평양 최대 규모 증권 거래소 중 하나인 중국 선전 증권 거래소가 "비상장 민간 기업과 거래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블록 체인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중국 증권 규제 위원회 지 이먀오(Ge Yimiao) 검사관은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해 신뢰성과 정보 공유 비용을 줄이고 기업 자본 관리를 표준화해 금융 기능을 극대화 시킬 것이며, 비 상장 기업의 주식 거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더
1일(현지시간) 현재 비트코인이 1만 500달러(한화 약 1,227만 원) 선에서 거래되면서 66일 연속 1만 달러 이상 가격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 기록은 지난 2017년 12월 1일 기록한 62일 연속 기록을 4일 연장 한 것이다. 비트코인은 10월 1일 기준 통화 공급량 1,850만 BTC를 넘어섰으며 시가총액은 1,900억 달러(한화 약 223조), 글로벌 해시 레이트는 140EH/s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가상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