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83만3000ETH 보유…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업 등극
이더리움(ETH) 전략 비축을 선언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이 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업으로 등극했다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비트마인 이머전은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83만3137개, 약 29억달러 상당으로, 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업으로 도약했다"라고 밝혔다. 비트마인은 지난 6월 30일 이더리움 비축 전략을 발표한 후, 29억달러 상당 이더리움을 매수했으며, 현재 마이크로스트
2025년 8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