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디지털 유로, 결제 대체재 아닌 보완재…현금 사용 영원할 것"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화가 현금의 대체제가 아닌 보완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피에로 치폴로네 유럽중앙은행 이사회 위원은 "디지털 유로는 지폐, 동전 등 현금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장치다. 현금이 물리적, 전자적 형태로 모두 이용 가능해진다면 유럽의 결제 자율성은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유로존 소비자들은 지폐, 동전, 디지털 유로를 모두 활용
2025년 8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