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워크, 해시키 글로벌 상장…"중화권 생태계 확장"
슈퍼워크(GRND)가 국내 무브투언(M2E) 프로젝트 최초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해시키 글로벌에 상장했다고 9일 밝혔다. 해시키 글로벌은 홍콩계 디지털 자산 투자사 해시키가 설립한 가상자산 거래소다. 슈퍼워크는 이번 상장으로 홍콩, 싱가포르 등 중화권 지역 이용자들을 추가로 확보, 신규 이용자 유입을 기반으로 슈퍼워크 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현재 슈퍼워크는 일본, 동남아, 유럽 등 20개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는데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