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대표 강세론자 "경기침체 임박...주식 대신 이곳으로"
사진=CNBC월가 대표 강세론자로 알려진 마르코 콜라노빅 JP모간 수석 전략가가 경기침체 리스크를 경고하고 나섰다.1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콜라노빅은 올해 4분기에서 내년 1분기 사이 경기침체가 발생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주식 대신 채권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마르코 콜라노빅 수석 전략가는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섣부른 경기 연착륙 기대감을 경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는 "올해 미국 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