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노스다코타주 의회, '가상자산 ATM 거래 제한' 법안 발의
미국 노스다코타주 의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ATM 거래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15일 주 의회는 법안을 통해 가상자산 ATM 출금 한도를 하루 1000달러로 제한하고 수수료를 거래당 5달러 혹은 총 금액의 3%로 설정했다. 이 같은 법안은 늘어나는 가상자산 ATM 관련 사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을 위한 것이다. FBI는 앞서 작년 미국에서 발생한 가상자산 ATM 관련 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