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의 달' 11월…비트코인 16만달러 넘어설까
비트코인이 7년 만에 처음으로 '레드 업토버'(10월 한달간 하락)를 기록한 가운데 11월 들어 강세를 보일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통상 11월 가장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2013년 이후 11월 평균 상승률은 42.51%에 이른다. 이 추세가 반복된다면 이달 비트코인은 16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0x 리서치의 마커스 틸렌 애널리스트는 "계절적 차트는 중요하지만,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