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장관, 디지털 자산 정책 고문에 갤럭시 디지털 자문 변호사 지명"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가상자산 전문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 디지털의 자문 변호사 타일러 윌리엄스(Tyler Williams)를 재무부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 정책 고문으로 지명했다. 타일러 윌리엄스는 현재 갤럭시 디지털에서 규제 및 입법 업무 책임자 겸 규제 자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전 재무장관 재임 기간 재무부 부차관보로 재직하며 디지털 자산 관련 정책 자문을 담당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