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낮은 펀딩비·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추가 상승 여력
비트코인(BTC)이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여전히 낮은 펀딩비율과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따라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BTC의 선물 펀딩비율은 작년 1분기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여전히 유포리아(광기) 단계에는 진입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작년 4분기와 비교해도 현재 펀딩비율은 3분의 1 수준이다. 또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등 주요
2025년 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