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연말까지 12만5000달러 도달 가능"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복수 애널리스트를 인용해 비트코인(BTC)이 조만간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유명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이벤트의 조건부 확률을 결정하는 베이지안 확률(Bayesian probability)에 따르면 BTC는 올해 1분기에 보였던 퍼포먼스를 4분기에도 재현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12만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타이탄 오브 크립토(Titan of Crypto)는 "비트코인 불 페넌트(bull pennant) 패턴 목표가는 15만8000달러"라고 제시했다. 한편 BTC는 12일 04시 3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7.68% 상승한 8만6426.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