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맵스 "LAB, 시세 조작 의심 사례"…거래소 개입 촉구
온체인 분석업체 버블맵스(Bubblemaps)가 LAB 토큰의 시세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중앙화 거래소(CEX)의 대응을 촉구했다. 시장에서는 소형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내부자 거래 문제에 주목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버블맵스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LAB은 RAVE, SKYAI, PIPPIN에 이어 등장한 또 다른 시세 조작 의심 사례"라며 "중앙화 거래소들은 명백한 조작 패턴이 관측돼도 침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버블맵스
6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