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회사, 딥페이크 사기 표적…44만달러 이상 손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포렌식 서비스 기업 레귤라(Regula)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딥페이크 사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업종 중 하나로 가상자산을 지목했다. 이번 보고서는 금융 서비스, 가상자산, 기술, 통신, 항공, 헬스케어, 법 집행기관 등 7개 업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그 결과 가상자산 기업의 50% 이상이 오디오 및 비디오 딥페이크의 표적이 된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202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