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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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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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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상원의원, 가상자산 사기 예방 태스크포스 설립 법안 발의

    미국 상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대응을 위한 공식 태스크포스(TF) 설립을 추진한다. 11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제리 머랜(Jerry Moran) 상원의원이 가상자산 사기 식별 및 예방을 위한 TF 구성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법안은 급증하는 가상자산 관련 사기·피싱·불법 모금 등을 체계적으로 조사·예방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특히 고령층 대상 투자 사기, 소셜 미디어 기반 사기, 가짜 고객센터 사칭 등 최근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미 의회 내에서도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머랜 의원은 과거에도 금융 사기 방지 및 소비자 보호 관련 입법을 꾸준히 추진해온 인물로, 이번 법안 역시 양당 모두의 지지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가상자산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이 사기 대응을 위한 연방 차원의 전담 기구를 공식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중요한 정책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2025년 12월 11일일반 뉴스
    美 상원의원, 가상자산 사기 예방 태스크포스 설립 법안 발의
  • 홍콩 OSL,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GO 출시 예정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홍콩 OSL 그룹이 앵커리지 디지털과 협력하여 미국 규제 적격 스테이블코인 USDGO를 출시할 예정이다.. USDGO는 국가간 결제, 트레저리 운영, 온체인 결제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년 12월 11일일반 뉴스
    홍콩 OSL,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GO 출시 예정
  • 美 상원의원, 오늘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논의…은행 CEO도 참석해 규제 협의

    1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의원들이 초당적 회의를 열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은 X(구 트위터)를 통해 회의에서는 가상자산 규제 체계 전반과 기관 역할 분담을 중심으로 협의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에는 주요 가상자산·핀테크 기업 대표들이 백악관에서 별도의 시장구조 법안 관련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뱅크오브아메리카·씨티·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 CEO들도 상원의원들과 만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계열사의 이자 지급 제한 등 현안을 논의한다. 시장구조 법안은 가상자산 산업 규제의 큰 틀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역할을 구분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가상자산에 대해 1933년 증권법상 등록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2025년 12월 11일일반 뉴스
    美 상원의원, 오늘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논의…은행 CEO도 참석해 규제 협의
  •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83%↓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2일 00시 42분 전일 대비 0.83% 하락한 2만3518.6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87% 상승한 4만8476.73포인트, S&P500 지수는 0.28% 하락한 6867.46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025년 12월 11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83%↓
  • 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나스닥 0.37%↑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전일 대비 0.37% 상승한 2만3662.8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09% 상승한 4만8076.56포인트, S&P500 지수는 0.67% 상승한 6884.7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나스닥 0.37%↑
  • 비트코인(BTC), 9만3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9만3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1일 05시 5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61% 하락한 9만2537.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9만3000달러 일시 반납
  • JP모건 "연준 결과, 예상했던 최악은 피해…반대표 더 나올 수도"

    1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 밥 미셸(Bob Michele)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대해 "시장이 예상했던 최악의 상황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미셸은 이번 결정에서 금리 인하에 반대하는 표가 더 많이 나올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인하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JP모건 "연준 결과, 예상했던 최악은 피해…반대표 더 나올 수도"
  • 트럼프 "연준 금리인하 폭, 더 클 수도 있었다"

    1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이번 금리 인하 폭에 대해 "작은 수준"이라며 "더 클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2025년 12월 10일PiCK
    트럼프 "연준 금리인하 폭, 더 클 수도 있었다"
  • 파월 "지금 경제, 과열로 느껴지지 않아…최근 고용 과대계상 가능성 6만명"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미국 경제가 "과열로 느껴지지 않는다"며 최근 발표된 고용 증가가 월별 기준 약 6만 명 정도 과대계상됐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최근 장기금리 상승은 더 높은 성장 기대를 반영한 결과일 수 있다"고 말했다. 1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노동지표의 신뢰도와 성장 전망을 동시에 언급하며 통화정책 판단에 신중을 기할 것임을 시사했다. 시장은 고용 통계의 하향 보정 가능성과 장기금리의 방향성이 향후 연준의 금리 경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하고 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파월 "지금 경제, 과열로 느껴지지 않아…최근 고용 과대계상 가능성 6만명"
  • 파월 "관세 없애면 인플레 2% 목표 달성 가능"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관세가 제거될 경우 인플레이션이 2%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1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관세를 없앤다면 인플레이션 2%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 의장의 발언은 관세가 물가 경로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은 연준이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관세 요인을 어떻게 반영할지에 주목하고 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파월 "관세 없애면 인플레 2% 목표 달성 가능"
  • 비트코인(BTC), 9만4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9만4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1일 05시 1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28% 상승한 9만4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9만4000달러 일시 회복
  • 파월 "고용·물가 전망, 지난 회의와 큰 변화 없어…인플레는 여전히 다소 높다"

    1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고용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이 직전 회의 이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고용과 인플레이션 전망은 지난 회의 때와 비교해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파월 의장의 발언이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 둔화가 더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연준이 신중한 기조를 유지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해석하고 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파월 "고용·물가 전망, 지난 회의와 큰 변화 없어…인플레는 여전히 다소 높다"
  • 비트코인(BTC), 9만3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9만3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1일 04시 1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93% 하락한 9만30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9만3000달러 일시 회복
  • 연준, 내년 1월 금리인하 '중단' 확률 78%

    미국 금리선물 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026년 1월 금리인하를 중단할 확률이 78%까지 올라갔다. 1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해당 확률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전 70% 수준에서 회의 이후 78%로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FOMC 결과 및 연준의 향후 정책 신호가 반영되면서, 연초 추가 인하보다는 '속도 조절' 혹은 '일시 중단'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연준, 내년 1월 금리인하 '중단' 확률 78%
  • 연준 점도표, 2026·2027년 각각 25bp 1회 인하 시사

    1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12월 점도표(dot plot)를 통해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한 차례씩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점도표는 FOMC 참여 위원들의 향후 정책금리 전망을 점으로 표시한 자료로, 이번 공개분에서는 내년 이후 금리 경로가 완만한 인하 기조에 무게를 둔 형태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점도표가 향후 통화정책의 큰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 참고 지표로 활용되는 만큼, 향후 인플레이션 흐름과 고용 여건,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라 실제 인하 시점과 폭은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연준 점도표, 2026·2027년 각각 25bp 1회 인하 시사
  • 연준, 12월 12일부터 30일간 400억달러 규모 국채 매입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2월 12일부터 국채 매입을 시작한다. 1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연준은 향후 30일 동안 약 400억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연준, 12월 12일부터 30일간 400억달러 규모 국채 매입
  • 美, 기준금리 25bp 인하...시장 전망치 부합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10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로 낮아졌다.

    2025년 12월 10일PiCK
    美, 기준금리 25bp 인하...시장 전망치 부합
  • 릭 에델만 "2026년 비트코인(BTC) 18만달러 도달 예상…매도 압력 소진 후 반등"

    유명 투자자이자 디지털자산협의회 회장인 릭 에델만(Ric Edelman)이 비트코인(BTC)이 2026년 18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에델만은 "초창기 고래 매도와 대규모 강제청산 사태로 올해 비트코인 상승세가 꺾였다"며 "내년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이 50~100%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도 압력이 소진되고 시장 레버리지가 사라지면서 큰 반등이 시작될 것"이라며 상승 배경으로 수급 환경 개선을 꼽았다. 에델만의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비트코인은 18만달러, 이더리움은 6600달러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릭 에델만 "2026년 비트코인(BTC) 18만달러 도달 예상…매도 압력 소진 후 반등"
  • 코인베이스 임원 "체코 이후 유로존 국가들도 비트코인(BTC) 매수 확산 가능성"

    코인베이스 기관 전략 책임자 존 다고스티노(John D'Agostino)가 체코의 비트코인(BTC) 매수 움직임 이후 유로존 국가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확산될 수 있다고 전망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다고스티노는 "유로존 중앙은행이 비록 소액이라도 100만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매입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가 있다"며 "체코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을 국고 성격의 보유 자산으로 편입하고,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시험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쉽게 전파된다"고 말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코인베이스 임원 "체코 이후 유로존 국가들도 비트코인(BTC) 매수 확산 가능성"
  • 영국 FCA, 내년 우선 과제로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 지정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을 새해 우선 과제로 지정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현재 유통 중인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 규모는 600만달러 미만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영국 FCA, 내년 우선 과제로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 지정
  • 미 CFTC 위원장 "파생상품 시장 BTC 담보 사용" 공식 확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규제된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트코인(BTC) 등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공식화했다. 10일(현지시간) 캐롤라인 팸(C.F. Pham) CFTC 위원장 대행은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CFTC는 보도자료를 통해 파생상품 시장에서 디지털자산을 '토큰화 담보(tokenized collateral)'로 활용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출범을 발표했다. CFTC는 해당 프로그램이 비트코인, 이더리움(ETH), USDC 등을 포함한 일부 디지털자산을 담보로 사용하는 방안을 다루며, 관련 가이던스도 함께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CFTC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선물·스왑 거래에서 토큰화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가드레일'을 마련하고, 모니터링·보고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초기 3개월 동안은 등록된 선물중개업자(FCM)가 고객 마진 담보로 받을 수 있는 디지털자산을 비트코인, 이더리움, USDC로 제한하고, 주간 보고 의무 등을 부과하는 조건을 포함했다. 팸 위원장 대행은 이번 파일럿과 함께 미국 국채, 머니마켓펀드 등 '실물자산(RWA)' 토큰화 담보에 대한 규제 명확성도 제공하고, '지니어스 액트(GENIUS Act)' 시행에 따라 구식 요건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미 CFTC 위원장 "파생상품 시장 BTC 담보 사용" 공식 확인
  • 마라홀딩스, 275 비트코인(BTC) 팔콘엑스 입금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가 가상자산 프라임 브로커 팔콘엑스(FalconX)에 비트코인을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에 따르면 마라홀딩스는 약 2시간 전 팔콘엑스로 275BTC를 입금했다. 이는 약 2531만달러 규모다. 팔콘엑스는 기관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거래소·브로커 계열 지갑으로의 입금은 통상 매도 또는 유동성 확보 목적일 수 있어 시장의 해석이 엇갈릴 수 있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마라홀딩스, 275 비트코인(BTC) 팔콘엑스 입금
  • 세이(SEI) "샤오미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10일(현지시간) 솔리드 인텔에 따르면 세이(SEI)는 사전 탑재앱을 통해 샤오미 글로벌 사용자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및 검색 앱을 중국 본토,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판매되는 신형 샤오미 스마트폰에 사전 탑재할 계획이다. 나아가 2026년 2분기 홍콩과 유럽 연합을 시작으로 샤오미의 글로벌 소매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세이(SEI) "샤오미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25%↓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00시 06분 전일 대비 0.25% 하락한 2만3518.6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23% 상승한 4만7671.99포인트, S&P500 지수는 0.02% 하락한 6839.0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025년 12월 10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25%↓
  •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29%↓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일 전일 대비 0.13% 상승한 2만3576.8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34% 하락한 4만7575.46포인트, S&P500 지수는 0.11% 하락한 6838.6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025년 12월 9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29%↓
  • 비트코인(BTC), 9만3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9만3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0일 05시 2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79% 상승한 9만2999.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2월 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9만3000달러 일시 반납
  • "SEC, CFTC에 민주당원 포함해야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통과될 것"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코리 부커 미국 상원의원(민주당)은 블록체인 협회 연례 정책 회의에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에 민주당원을 임명하지 않으면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통과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에 휘둘리지 않도록 기관의 독립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단 이날 오후에 진행된 패널 토론에선 법안이 결국엔 통과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래리티는 가상자산 산업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역할을 나눈다. 또한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상자산에 1933년 증권법 등록 요건을 면제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2025년 12월 9일일반 뉴스
    "SEC, CFTC에 민주당원 포함해야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통과될 것"
  • 골드만삭스 임원 "연준, 이번 주 25bp 금리 인하 예상"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번 주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데니스 콜먼(Denis Coleman)은 연준이 수요일(현지시간) 예정된 통화정책 결정에서 25bp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콜먼 CFO는 2026년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는 연초 금리 동결 이후 두 차례 추가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연준이 내년 초에는 정책 여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관망 기조를 유지한 뒤, 이후 경기·물가 여건에 따라 추가 완화에 나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2025년 12월 9일PiCK
    골드만삭스 임원 "연준, 이번 주 25bp 금리 인하 예상"
  • JP모건 "미국 소비자 취약성 확대…저축 감소로 방어력 약화"

    미국 소비자들이 저축 감소로 점차 취약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마리안 레이크(Marianne Lake) JP모건 경영진은 "수년간의 과소저축·과소비 이후 소비자들의 재무 체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레이크는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할인·저가 대안을 찾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소비자와 소규모 사업체의 버팀목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새로운 금융 스트레스를 흡수할 여력은 약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소비 패턴 변화가 광범위하다고 지적했다. 필수재 위주로 지출을 재배분하고, 선택재는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프로모션·세일 의존도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은행권 관점에서 레이크는 소비자 신용의 건전성이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추가 금리 변동·고용 둔화·생활비 압력 등의 충격이 겹칠 경우 연체율 등 리스크 지표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장 측면에선 단기적으로 소매·유통·여행·외식 등 민감 섹터의 실적 가이던스와 가격 정책이 주목될 전망이다. 할인 판매 확대, 저가 라인업 강화, 로열티 프로그램 조정 등이 이어질 경우, 마진 압박과 점유율 재편이 동반될 수 있다.

    2025년 12월 9일일반 뉴스
    JP모건 "미국 소비자 취약성 확대…저축 감소로 방어력 약화"
  • "연준 금리인하·AI 생산성 개선, 위험자산에 우호적"

    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섀넌 새코시아(Shannon Saccocia) 누버거 버먼(Neuberger Berman)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생산성 개선이 더해지면 주식 등 위험자산에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통상 경기침체가 아닌 국면에서 연준이 완화 기조로 전환할 경우 주식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열어두며,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정지) 가능성 등 불확실성 요인이 남아 있는 만큼 투자자들이 신중함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5년 12월 9일일반 뉴스
    "연준 금리인하·AI 생산성 개선, 위험자산에 우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