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타리뮨, 캔톤 트레저리 구축 위해 5억4000만달러 조달
나스닥 상장 생명공학 기업 타리뮨(Tarimune, 티커: THAR)이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네이티브 토큰 'CC' 비축을 위한 사모 발행을 통해 5억4000만달러를 조달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자금 조달에는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 DRW, 크라켄(Kraken),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 등이 참여했다. 거래는 주당 3.075달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