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게임사 보야, 4750만달러치 비트코인 추매…보유량 4000개 돌파
홍콩 상장사인 게임사 보야인터랙티브가 4750만달러(약 66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보야 인터랙티브는 18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약 411개를 추매했다고 밝혔다. 보야인터랙티브가 이번 비트코인 매수에 쓴 금액은 약 4750만달러다. 보야인터랙티브 측은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가는 11만 5420달러"라며 "(평균 매입가에는)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매수한 비트코인 245개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보야인터랙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