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연은 총재 "중동 분쟁, 인프레 촉발할 수도…연준, 장기 충격 무시 못해"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최근 이란 사태가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바킨 총재는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중동 분쟁으로) 가스 가격이 오르면 당연히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며 "교과서적 통화 정책은 단기적 충격은 무시하지만 장기적 충격은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바킨 총재는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해선 "우리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끝냈다고 결론짓는 데 분명히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3월 5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