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빅테크 훈풍에 6700선 재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가 30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6700선에 재진입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알파벳·아마존 등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깜짝 실적' 소식이 국내 증시에 훈풍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43.65포인트(0.65%) 오른 6734.55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0.72% 상승 출발 후 장 초반 오름폭을 키워 6750.27을 터치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