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스테이블코인으로 현대차 해외법인간 송금 검증
현대카드와 현대자동차가 해외 법인 간 스테이블코인 송금 검증을 마무리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차 미국법인(HMA)과 멕시코법인(HMM) 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현대차 미국법인이 2만달러를 스테이블코인(USDT)으로 전환해 멕시코법인에 송금한 뒤, 이를 달러로 재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카드와 현대차를 비롯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 블록체인 관련 기업 아발란체, 액심 등이 참여
7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