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돕지 않으면 미래 암울"…동맹국 또 압박
'호르무즈 호위' 참여 요구…中엔 정상회담 연기 시사 日·英 등 미국 요청에 '신중모드' 中은 "불 지른 뒤 비용 전가" 비판 이란, 美와 타국들 간 분열 나서 "인도 등 호르무즈 통행 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국가들의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동맹국들이 군함을 보내지 않으면 "매우 나쁜 미래에 직면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달 말 정상회담을 앞둔 중국에는 회담 연기 가능성을 내비쳤다. 하지만 인도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