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급등장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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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 초반 7800선 위로…사상 최고치 출발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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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의 종전 협상 좌초 위기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1일 프리마켓에서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5분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전장 대비 각각 6.52%와 7.24%씩 뛰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방금 이란의 이른바 '대표들'로부터 온 답변을 읽었다"며 "나는 이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완전히 용납할 수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고위급 대표들이 오는 13일 서울에서 회동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14~15일)을 앞두고 양국이 한국에서 사전 조율에 나서는 것이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트럼프) 대통령이 베이징 방문에 앞서 나는 일련의 회담을 위해 일본과 한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12일 도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가타야마 사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3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해 다음 날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사전 브리핑을 통해 2박3일 일정의 방중 계획을 공개했다.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한 뒤 14일 환영 행사와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다. 같은 날 두 정상은 베이징의 명소인 톈탄공원을 함께 둘러보고 국빈 만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15일에도 양자 티타임과 업무

이란은 미국이 제시한 종전안에 대한 답변을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10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전했다. 다만 답변의 구체적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IRAN통신은 "제시된 계획에 따라 현 단계에서의 협상은 역내 전쟁의 종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일 취재진으로부터 미국의 요구 조건에 대한 이란의 답변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는 아마도 오늘밤 서한을 받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images/default_image.webp)
승소의 전략 상장폐지 결정한 빗썸측 대리 발행사가 낸 가처분소송 기각 구조적 보안 취약성 빠르게 입증 법무법인 율촌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F코인 상장폐지 결정을 가처분 소송에서 지켜냈다. 코인 발행사의 구조적 보안 취약성을 집중 파고드는 동시에 난해한 블록체인 기술 쟁점을 속전속결로 풀어낸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이상훈)는 지난 3월 코인 발행사 A재단이 빗썸코리아를 상대로 낸 거래지원

이란군은 자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에 동참하는 국가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도록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 이란 육군 대변인은 국영 IRAN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부터 미국의 전례를 따라 이란에 제재를 가하는 국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데 틀림없이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 말했다. 아크라미니아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해 "주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1억원 이상 주문 건수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1억원 이상 대량 주문 건수는 모두 119만3158건으로, 전월(102만1744건) 대비 16.8% 늘었다. 월별 기준 역대 최대치다. 직전 역대 최대치는 지난 2021년 1월 기록한 115만3301건이다. 미국·이란 전쟁의 악영향에서 벗어난 코스피는 4월 한달동안 30.61%나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의 내용을 포함한 평화 협상안을 보낸 미국이 답변을 받지 못한 채 기다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지난 7일부터 매일 '오늘은 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나흘째 감감 무소식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9일 각각 취재진에 이란이 이날 중으로 종전 합의와 관련된 답변을 내놓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으나 10일(현지시간) 오전까지도 답이 왔다는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다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images/default_image.webp)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주가 랠리가 '이익에 기반을 뒀다'는 점에서 닷컴버블 때와 다르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진단했다. 9일(현지시간) WSJ에 따르면 최근 6주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에 포함된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시가총액은 약 3조8000억달러(5560조원)가 증가했다. 종목별로 보면 최근 1년간 샌디스크가 4039.7%, 마이크론이 769.8%, 인텔이 483.2% 상승했다. 생성형 AI 모델의 진화로 그래픽처리장치(G

카타르 인근 해역에 있던 벌크선 한 척이 확인되지 않은 발사체에 피격됐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는 이날 "카타르 도하 북동쪽 23해리(약 43㎞) 지점에서 항해 중이던 벌크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다"고 발표했다. UKMTO는 벌크선에 작은 화재가 발생했지만 현재 진화된 상태로 사상자는 없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핵 문제를 둘러싼 양해각서(MOU)에 관한 협

"아이폰 시리, AI 기능 지연" 美서 '3600억 합의'한 애플 삼성·구글 빈틈 파고드나 "AI폰 경쟁, 말보다 실행력" 애플이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경쟁에서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아이폰의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던 '더 똑똑해진 시리'가 제때 구현되지 않으면서 미국에서 대규모 집단소송 합의안까지 마련하게 됐다. 스마트폰 업체들이 AI 기능을 앞다퉈 내세우는 가운데 실제 제품에서 구현되지 않은 기능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게 새로운 리스크로
![애플 '뜻밖의 암초' 굴욕…빈틈 파고든 삼성은 웃는다 [테크로그]](/images/default_image.webp)
40대 직장인 이모씨는 주식투자를 위해 마이너스통장(신용한도대출)에서 자금을 끌어 쓰고 있다. 이씨는 "이자가 연 3%대에 그치는 예금이나 적금을 들 바엔 마이너스통장 이자를 내더라도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조정받으면 추가 매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와중에 국내 5대 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3년4개월 만에 최대치를 찍었다. 은행에 머무는 투자

이란 전쟁 이후 막혔던 카타르산 액화천연가스(LNG) 운송길이 일부 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카타르에서 출발한 LNG 운반선이 이란의 사전 승인을 받고 호르무즈 해협 방향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져서다. 항해가 성공하면 전쟁 발발 이후 카타르 LNG 운반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첫 사례가 된다.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해운 데이터를 인용해 카타르 라스라판항을 출발한 LNG 운반선 '알 카라이티야트'가

김용범, GDP 체계 한계 지적 "AI칩 가격 급등에도 성장률 1.7%" 명목 GDP는 두 자릿 수 성장 가능성 세입 추계 기초는 명목 GDP 기준 확장 재정 기조에 추가 동력 실릴 듯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반도체 호황을 기존 국내총생산(GDP) 통계 체계가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가격 급등과 수출 호조가 1분기 실질 GDP 증가율(1.7%)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다만 물가
![GDP '반도체 호황' 반영 못한다?…명목 GDP는 두자릿 수 성장할 듯 [심성미의 매크로 백브리핑]](/images/default_image.webp)
코스피200 선물 야간 거래액 '증가세' 하루 평균 14조6133억원…3배 확대 국내 증시가 달아오르면서 정규장 이후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코스피200 선물 야간 거래액이 올해 들어 크게 불어난 것이다. 중동 전쟁에 따른 변동성 확대와 코스피 급등세가 맞물리면서 밤사이 해외 변수에 대응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코스피200 선물 야간 거래액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NH증권 "이번주 코스피 6900~7800 전망" 증권가는 칠천피(코스피지수 7000) 시대를 연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11~15일)에도 실적 모멘텀이 코스피지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10일 이번주 코스피지수가 6900~7800선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증권사 나정환 연구원은 "주가지수가 단기에 급등했으나 현재의 상승은 실적 상향에 기반한 흐름"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이어 나 연구원은 "올해 코스피 당기
![꿈의 칠천피 시대 개막…"실적 모멘텀 지속된다" [주간전망]](/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과의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자, 카스피해가 이란의 새로운 전략적 물자 수송로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 시간) 카스피해가 서방의 제재와 전쟁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이란과 러시아 사이의 핵심 무역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러시아는 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란에 물자를 공급해왔으나, 미군의 봉쇄로 항로가 차단되자 내륙해인 카스피해를 대체 항로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것

최근 들어 세계 신용 사이클상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균열 조짐이 일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이 속속 오일머니 캐시 트랩에 걸리고 있기 때문이다. 캐시 트랩이란 흑자에도 현금이 부족해 자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테크니컬 디폴트 상황을 말한다. OPEC 회원국 원유 수출 물량, 예상보다 더 급감 전쟁 발생 직후 이란에 의해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기 시작한 지난 3월 OPEC 회원국의 원유
![오일머니 캐시 트랩에 걸린 이란…Do Or Die! 그 선택은[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images/default_image.webp)
코스피 상승세 속에 빚을 내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SK하이닉스 한 종목에 대출 17억원을 포함하여 총 23억원을 쏟아부었다는 투자자의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인을 공무원이라 소개한 A씨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 본인의 계좌 인증 사진과 함께 "SK하이닉스 융자 끼고 22억원 풀매수 가자"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 A씨가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그는 융자 계좌와 현금 계좌를

영화 '빅쇼트(The Big Short)'의 실제 모델로 잘 알려진 미국의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인한 증시 과열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8일(현지 시간) 버리는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끊임없이 AI 이야기만 나온다. 오늘 하루 동안 다른 주제를 언급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라며 장거리 운전 중 경제 방송을 청취한 소회를 밝혔다. 버리는 "현재 증시는 고용 보고서나 소비자 심리 지

5월 6일 미국 뉴욕 남부지법에서 두 종류의 북한 관련 피해자가 마주 섰습니다. 같은 7100만달러(약 994억원)를 두고 양쪽이 권리를 주장하는 자리입니다. 한쪽은 미국 정부가 북한 소행으로 규정하고 미 법원이 배상 판결까지 내렸지만 북한이 한 번도 응한 적이 없어 미궁에 빠진 사건들의 피해자 유족들입니다. 다른 쪽은 4월 18일 가상자산 프로토콜 켈프DAO 해킹으로 자금을 잃은 디파이 이용자들입니다. 두 진영의 권리 주장을 가르는 것은 한
!['전설 속' 북한 해커들, 미국 법정에 섰다[비트코인 A to Z]](/images/default_image.webp)
메모리 초호황에 불붙은 기대감 8일 종가 26만8500원…한 주 새 20% 안팎 급등 SK증권 목표가 50만원…"AI 메모리 수요 구조적 변화" 삼성전자의 '50만전자'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50만원까지 제시한 보고서도 나오면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직전 거래일보다 3000원(1.1%) 내린 26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가는 26만원, 장중 고가
!["50만전자 간다" 파격 전망…증권가, 눈높이 올리는 이유 [종목+]](/images/default_image.webp)
코스피가 7000선을 넘어서면서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9일 금융투자협회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36조9890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존 역대 최대였던 지난 3월 4일 132조682억원을 넘어섰다. 투자자예탁금은 투자자가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사 계좌에 맡겨두거나 주식을 판 뒤 찾아가지 않은 자금이다. 일반적으로 주가 상승 기대가 커질 때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투자자예탁금은 미국과 이

Fed 금리 동결에 힘 실릴 듯 지난달 미국의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시장 추정치보다 두 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이란 전쟁, 경기 침체 여파 등으로 고용시장이 위축될 것이란 예상을 깬 결과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4월 비농업 고용이 11만5000명 늘어났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3월 18만5000명 증가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발표에 앞서 다우존스와 블룸버그는 각각 5만5000명, 6만5000명 증가

로이터, 폭스뉴스 기자 SNS 인용 보도 미군이 자국의 대이란 해상봉쇄를 뚫으려는 유조선 여러 척을 추가로 폭격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 폭스뉴스 기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인용해 해당 유조선이 석유를 싣지 않은 상태였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현재 휴전은 유지되고 있으나 양측간의 크고 작은 무력 공방이 이어지면서 긴장이 고조되는 양상이다. 미 중부사령부는 전날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미 구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8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오늘 중으로 답변을 내놓을 것으로 내다봤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날 이탈리아 로마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의 답변 내용이 무엇인지 보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그 답변이 진지한 협상 과정으로 이끌 수 있는 내용이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양국은 공식적인 종전과 향후 30일간 세부 핵 협상을 진행하는 것을 뼈대로 한 '14개 조항 양해

이란군이 인근 해역에서 유조선 1척을 나포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란군의 해군 특수부대가 이란의 석유 수출과 이익을 방해하려는 유조선 오션코이호를 나포했다"고 보도했다. 선박 위치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 베슬파인더 등에 따르면 오션코이호는 바베이도스 선적으로 올해 들어 명칭을 진리(Jin Li)호로 변경했으며 최근까지 오만만에서 항해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문에 서명하지 않을 경우 거대한 섬광이 솟아오르는 장면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링컨기념관 공사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협상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양국이 교전했지만, 휴전 협상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공격에 대해 "그 정도는 사소한 일"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