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설 연휴 후 케이뱅크·액스비스·에스팀 출격 증시 호황에 공모주 시장에도 훈풍 증권가 "2026년 IPO 풍년"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치킨값 벌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케이뱅크, 20·23일 일반 투자자 청약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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