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지갑 ‘팬텀’, 디도스 공격받아…현재는 정상화
솔라나(SOL)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팬텀(Phantom)이 디도스 공격에 노출됐지만 현재는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팬텀은 X를 통해 "디도스 공격을 받았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라고 전했다. 팬텀은 27일에도 WEN코인 에어드랍과 관련해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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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팬텀(Phantom)이 디도스 공격에 노출됐지만 현재는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팬텀은 X를 통해 "디도스 공격을 받았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라고 전했다. 팬텀은 27일에도 WEN코인 에어드랍과 관련해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시바이누(SHIB)가 지난달에만 약 100억개의 토큰을 소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시바이누 소각 분석 플랫폼 시브번(Shibburn)은 X를 통해 "지난 1월에 93억3000개의 시바이누가 소각됐다"라며 "작년 12월보다는 적은 수치"라고 전했다. 앞선 12월, 시바이누는 360억개 가량의 토큰을 소각한 바 있다.

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크 보이런(Marc Boiron) 폴리곤 최고경영자(CEO)은 "회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직원 60명을 해고했다. 재정적인 이유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현재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폴리곤(MATIC)은 전일 대비 3.25% 상승한 0.8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홍콩에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를 신청했다. 1일(현지시각) 홍콩 증권선물거래위원회(SFC)는 바이비트가 홍콩 현지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서에 명시된 바이비트 홍콩 현지 운영사의 사명은 스파크 핀테크 리미티드(Spark Fintech Limited)다.

칠리즈(CHZ)의 최고경영자(CEO)가 중대 발표를 예고했다. 1일(현지시각) 칠리즈 CEO 알렉산더 드레이퍼스(Alexandre Dreyfus)는 X를 통해 "2월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이달 중 6년 간 노력의 결과물을 공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지금 당장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후 5시 2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칠리즈는 24시간 전 대비 1.07% 상승한 0.100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업체인 코어사이언티픽이 북미 지역 채굴량 1위를 달성했다. 31일(현지시각) 코어사이언티픽은 X를 통해 "우리는 작년 한해 동안 1만9274 BTC를 채굴하여 북미에서 가장 큰 채굴업체가 됐다"라며 "이는 자체 채굴 물량 1만3762 BTC와 클라이언트 채굴 물량 5512 BTC를 합친 수량"이라고 전했다. 오후 4시 1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92% 하락한 4만21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의 한 달 상승률이 이더리움(ETH)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장 가치 있는 500개의 NFT를 추종하는 난센의 NFT-500 지수(Nansen's NFT-500 index)는 한달 동안 9.35%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같은 기간 2.2% 상승했다. 매체는 NFT 실사용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이 NFT 시장에 대한 시각을 낙관적으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또한 블록체인 게임 기업 애니모카 브랜드(Animoca Brands) 창업자인 얏 시우(Yat Siu)는 인터뷰를 통해 "NFT 시장에 투기꾼들이 떠나면서, 오히려 기반이 강화됐다"라고 전했다.

솔라나 기반 주피터(JUP)의 에어드랍 소식으로 인해, 동일한 티커를 가진 코인이 급등한 뒤 급락했다. 3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 기반 주피터(JUP)가 솔라나 기반 주피터의 에어드랍 시작 몇시간 전에 430% 이상 급등했다가 다시 원점으로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2017년 출시된 이더리움 기반 주피터는 디앱(DApps)을 만들고 호스팅 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토콜로, 현재는 운영을 중지한 상태다. 한편 솔라나 재단 관계자는 주피터의 에어드랍은 차질없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Jupiter)의 거래량이 폭발했다. 31일(현지시각) 디크립트는 "탈중앙화 거래소 주피터는 12억 달러 이상의 일일 거래량을 기록했다"라며 "모든 탈중앙화 거래소 중 1위"라고 밝혔다. 이어서 "프로토콜의 역대급 기록이다"라고 덧붙였다. 거래량의 증가는 자체 토큰 주피터(JUP)의 에어드랍과 중앙화 거래소 상장에 기반한 것으로 풀이된다.

무장테러단체 하마스의 이스라엘 테러 피해자 및 유가족이 바이낸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3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하마스 테러 피해자 및 유가족이 바이낸스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해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바이낸스가 고의적으로 하마스와 여러 테러 단체들의 거래를 처리해, 비밀 자금 조달 창구를 제공했다는 이유다. 앞서 바이낸스는 하마스 등 테러 단체의 자금세탁을 도운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미국 정부에 43억 달러 규모의 벌금을 낸 바 있다.

대규모 비트코인 숏 포지션이 청산될 경우, 비트코인 추가 상승의 동력이 되어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회사인 글래스노드(Glassnode)의 공동창업자인 얀 하펠(Jan Happel)과 얀 알레만(Yann Allemann)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은 4만2200달러까지 급등하며 롱 포지션에 유동성을 제공했다"라며 "변동성에 의해 비트코인이 상승하면 10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가격이 추가 상승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주가 하락을 예측한 공매도 세력이 빌린 자산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숏 스퀴즈’가 발생, 비트코인의 급등이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익명의 지갑에서 중앙화 거래소로 대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이체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현지시각) 블록체인 추적 X 계정인 웨일 알러트(Whale Alert)는 X를 통해 "1억 개의 XRP가 알 수 없는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전송됐다"고 전했다. 이는 5128만1714달러(약 684억 원) 규모다. 앞서 이날 1만 개의 이더리움(ETH)과 15만 개의 솔라나(SOL) 역시 익명의 지갑에서 각각 바이낸스와 바이비트로 전송됐다. 이는 각각 2332만2604달러(약 311억 원), 1505만4830달러(약 200억 원) 규모다.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Polymarket)의 월간 거래량이 처음으로 50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회사인 원컨퍼메이션(1confirmation)의 설립자 닉 토마이노(Nick Tomaino)는 X를 통해 "온체인 예측 시장(폴리마켓)의 1월 거래량이 처음으로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라고 밝혔다.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의 최고경영자(CEO)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와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호건(Matt Hougan)은 이를 리트윗하며 "비트와이즈 리서치 팀은 12월에 이를 예상했다. 거래량은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Jupiter)가 발행한 토큰인 주피터(JUP)의 초기 시가총액이 7억 달러에 형성될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탈중앙화 옵션 거래소인 아이보(Aevo)에서 주피터의 무기한 선물거래가 65센트에 거래되고 있다"라며 "이는 주피터의 초기 시가총액이 7억 달러 수준인 것을 시사한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주피터는 31일 오전 10시(동부표준시)에 에어드랍을 통해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주피터의 초기 최대 유통량은 13억5000만 개로, 이 중 10억 개가 에어드랍 물량이다.

베스트셀러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작가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파월 연준의장 등을 도둑으로 지칭하며 이들로부터 자산을 지키려면 비트코인을 매수하라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각) 기요사키는 X를 통해 "파월 연준의장, 옐린 재무장관, 월가의 은행들은 우리의 돈을 통해 (특히 인플레이션, 세금, 주가 조작 같은 방식으로) 우리의 자산을 훔친다"라며 "주식, 채권, 가짜 달러가 아닌 비트코인에 저축하고 투자하라"고 주장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아이폰과 유사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투자회사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관계자 크리스 딕슨은 "가상자산 산업이 가까운 미래에 아이폰처럼 산업의 최적점(sweet spot)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관련 투자가 활성화 되고 우버, 인스타그램, 스냅챗과 같은 인기 앱들이 개발된 것이 아이폰 산업의 최적점"이라며 "가상자산은 아직 그런 단계가 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법원의 명령을 거부하고 고객 개인정보를 보호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코인에디션에 따르면 작년 12월 크라켄은 '미국에 본사를 둔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는 리플 고객에 대한 비공개 거래 데이터를 제공해야 한다'는 법원 명령에 대한 항변서를 제출했다. 법원은 거래 데이터 외에도 2017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리플 거래와 관련된 고객의 신상정보 공개도 요구했다. 이 명령은 리플의 증권 여부에 대한 소송에 기반한 것이다. 다만 최근 법원은 고객 정보를 제출하지 않겠다는 크라켄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크라켄은 고객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당신의 정보는 크라켄에 의해 공개되지 않았고, 공개되지도 않을 것이다"라며 "우리는 법원의 명령을 따르는 것보다 고객의 사생활과 보안을 중시한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온체인 분석가 미스터 휴버(Mr. Huber)는 X를 통해 "크라켄은 사용자의 정보를 보호하는 유일한 거래소"라고 평가했다.

팔란티스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및 페이팔(Paypal) 공동 창업자는 AI 에이전트(AI agent)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중요한 이용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30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팔란티스의 공동창업자인 조 론스데일(Joe Lonsdale)은 "AI 에이전트는 경제 분야에서 활약할 것이며, 인센티브 시스템과 상호작용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사용할 것"이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페이팔(Paypal)의 공동 창업자인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역시 "비트코인은 AI 에이전트가 정보를 교환할 때 사용하는 화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물 자산 토큰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투자 운용사 반에크(VanEck)의 최고경영자(CEO)가 토큰화를 가로막는 두가지의 큰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반에크 CEO 얀 반에크(Jan van Eck)는 인터뷰를 통해 "이론적으로 모든 실물 자산을 토큰화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유동성"이라며 "누군가는 유동성을 중심으로 (거래가 성립될) 시장 구조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두번째 문제는 규제가 없는 시장이 있어야 한다. 미국에서는 불가능할 것이다"라면서도 "유럽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와 거래에 유리한 규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비트럼(ARB) 재단의 멀티 사인 주소(0xd6)에서 대량의 토큰이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 29일(현지시각)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아비트럼 재단 소유 추정 주소가 1500만ARB(약 2750만 달러)를 코인베이스로 이체한 후 다시 1490만ARB를 6개의 신규 지갑에 전송했다”라고 전했다. 스팟온체인 자료에 따르면 아비트럼 재단은 현재 2635만ARB(약 4796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재단 지갑에서 대규모 물량이 중앙화 거래소를 거쳐 다수 신규 지갑으로 전송되는 경우,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장외 거래(OTC)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

고래 투자자들의 메이커(MKR) 매도로 인해 메이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각)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는 최근 고래들의 메이커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고래는 지난 4일간 평균 2022달러에 2658개의 메이커를 매도했고, 이에 메이커 가격은 7.6% 하락했다. 앞서 메이커의 공동설립자 역시 450만 달러 규모의 메이커를 매도한 바 있다. 매체는 "메이커의 네트워크 성장률과 거래 속도 역시 감소했다"면서도 "메이커 코인의 매도가 다이코인(DAI) 매수세로 넘어간 것을 고려하면 메이커 생태계에 대한 신뢰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일부 고객에게 스위스 은행 커스터디를 허용한다. 30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운용 규모가 큰 이용자에 한해 자산을 스위스 시그넘 은행(Sygnum Bank)과 플로우 은행(Flow Bank)에 보관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고객이 직접 거래소에 자산을 보관하거나, 바이낸스 커스터디 파트너인 세푸(Ceffu)에서만 자산을 보관하도록 제한한 바 있다.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Polymarket) 참가자들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국 대선 당선 확률을 55%로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폴리마켓 참가자들이 트럼프의 대통령 재집권 확률을 55%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인의 당선 확률은 각각 38%, 2%다. 이번 베팅에는 총 2200만 달러(약 292억 원) 이상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트럼프는 최근 두 번의 공화당 경선에서 모두 승리한 바 있다.

10년 이상 금융업에 종사해 온 비트코인 옹호론자 라자트 소니(Rajat Soni)가 미국 달러는 가장 위험한 자산이며 비트코인은 안전한 자산이라고 주장했다. 29일(현지시각) 73만5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라자트 소니는 X를 통해 "달러는 1933년부터 가치의 99%를 잃었다"라며 "앞으로 몇십 년간 또 다시 99%의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달러의 손실은 보장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른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지만 그것이 위험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비트코인에 적용되는 모든 위험은 전통적인 자산에도 해당하는 위험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저축한 모든 돈을 비트코인에 저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익명의 암호화폐 트레이더가 반감기 이전 비트코인의 조정이 할인 매수의 마지막 기회라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34만9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렉트 캐피털(Rekt Capital)은 X를 통해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반감기 이전 몇 주 동안 하락이 존재했다"라며 "이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그때가 마지막 할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반감기 몇 주 전부터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6년 반감기를 앞두고는 고점 대비 38% 하락했고, 2020년에는 20%가량 하락한 바 있다. 매체는 통상적으로 반감기가 끝나고 60일이 지난 뒤부터 비트코인 사전 랠리가 시작된다고 전했다.

전 골드만삭스 임원이 60% 확률로 비트코인은 15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9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전 골드만삭스 임원이자 리얼비전 그룹(Real Vision Group)의 최고경영자(ceo)인 라울 팔(Raoul Pal)은 "비트코인이 정상적인 사이클로 상승할 확률은 60%라 생각한다"라며 "이 경우에 비트코인 가격은 15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20%의 확률로 버블 사이클이 시작된다면 비트코인이 최대 5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미국 대통령 선거와 통화 정책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그럴 확률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머지 20%의 확률은 비트코인 현물 ETF와 다른 이유들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15만 달러에 빠르게 도달한 뒤 상승하지 않는 것"이라며 "이 경우에 2025년 불장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 게임스탑(GME)이 출시된 지 24시간 만에 시가총액 1400만 달러를 돌파했다. 29일(현지시각) 벤징가크립토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 게임스탑이 출시돼 도그위햇(Dogwifhat)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게임스탑은 중앙화 거래소인 플로닉스(Poloniex)에 상장됐다. 최근 솔라나 기반 밈코인들은 엄청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도그위햇은 출시 3개월 만에 시총이 5억 달러에 근접했고, 마이로(MYRO)는 2억 달러를 넘어섰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의 이용자들은 "이 새로운 밈코인은 빠르게 급등하지만 급락도 심하다"며 "강아지를 기반으로 한 다른 밈코인을 따라잡지는 못할 것"이라고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의 운용자산(AUM)이 6억 달러를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각) 비트와이즈의 최고경영자(CEO) 호슬리는 X를 통해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현물 ETF(BITB)가 출시 이후 12거래일만에 운용 자산이 6억 달러를 넘었다"라며 "비트와이즈를 선택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BITB의 성장이 비트코인 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자산중개업체인 데미스 트레이딩(Themis Trading)의 최고경영자(CEO)인 조 살루치(Joe Saluzzi)가 미 증권 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은 ‘실수’라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각) 벤징가크립토에 따르면 살루치는 "SEC의 가장 큰 실수는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한 것"이라며 다른 가상자산 현물 ETF와 관련한 선례를 남긴 점을 지적했다. 이어서 "겐슬러(SEC 의장)가 가상자산 업계의 압력에 굴복했다"라며 "블랙록 같은 기업들만 많은 돈을 벌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뱅가드가 플랫폼에서 현물 ETF 거래를 제공하지 않는 것에 대해 "회사는 충분히 그럴 권리가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기 제조회사인 비트메인(Bitmain)의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우지한(Jihan Wu)이 채굴업체인 비트디어의 CEO를 맡게 됐다. 2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디어는 3월 1일부터 우지한이 CEO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우 CEO는 금융 서비스 플랫폼인 매트릭포트(Matrixport)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