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신고가 경신 이후 매도 압력 증가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ATH)를 경신한 후에 매도 압력이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사상 최고가 경신 이후 매도 세력이 본격적인 공매도를 시작했다"라며 "현재 매수세는 급격히 약화됐고, 롱 대비 숏 비율은 음수전환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반드시 11만7000달러 선을 지켜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4시 11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4.22% 하락한 11만70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