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거래소 펀딩비율, 강세장 전환 시사"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강세 분위기로 전환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사토시클럽은 X를 통해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와 탈중앙화거래소(DEX) 기준 주요 가상자산은 0.01% 이상의 펀딩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롱(매수) 포지션을 취한 영향"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장으로 다시 전환되고 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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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강세 분위기로 전환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사토시클럽은 X를 통해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와 탈중앙화거래소(DEX) 기준 주요 가상자산은 0.01% 이상의 펀딩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롱(매수) 포지션을 취한 영향"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장으로 다시 전환되고 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오늘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솔라나(SOL) 선물이 상장될 예정이다. 1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X를 통해 "오늘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 솔라나 선물이 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셜미디어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솔라나 ETF에 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미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모두 현물 ETF가 존재하는 탓이다. 테디 푸사로 비트와이즈 사장은 "CME 솔라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DF/USDC 등 5종 가상자산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 17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DF/USDC, EPIC/USDC, GMX/USDC, MKR/USDC, RPL/USDC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라고 밝혔다. 거래는 18일 17시(KST) 시작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발행보다 실용성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는 X를 통해 "가상자산은 AI 분야에 쓰이기 적합한 화폐"라면서도 "모든 AI 에이전트가 자체 토큰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중요한 것은 토큰 발행이 아닌 실제 활용 가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AI 에이전트는 충분히 기존 가상자산을 활용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라며 토큰 발행은

비트코인 평론가이자 경제학자인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약세장에 들어갈 경우 비트코인은 2만 달러를 하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스트래티지의 파산 가능성도 제기했다. 17일(현지시각) 피터 쉬프는 X를 통해 "최근 나스닥이 12% 하락할 때 비트코인은 24% 하락했다"라며 이 같은 상관관계가 유지된다면 비트코인은 2만 달러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나스닥이 약세장에서 크게 하락했다는 점

바이낸스코인(BNB) 체인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의 24시간 거래량이 솔라나(SOL)을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은 X를 통해 "BNB 체인 기반 DEX의 24시간 거래량이 16억4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솔라나를 넘어섰다"라며 "무바라크(MUBARAK) 등 밈코인 출시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BNB체인 '팬케이크 스왑'은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DEX에 랭크됐다고 덧붙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ETF법이 발의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KST)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정 의원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 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자산운용사의 가상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내용이 골자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ETF의 국내 상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성국 의원실은 "현재 해외에서는 가상자산 ETF 승인과 관련 상품의 활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이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각) 프랑수아 빌뢰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현지 매체 라 트리뷴 디망슈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이 가상자산 산업을 지원하고, 전반적인 경제 규제를 완화하는 것은 방임주의"라며 "미국 정부는 가상자산과 비은행 금융을 장려함으로써 금융 위기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종종 금융 위기는 미국에서

트럼프發 관세 공포에도 옵션 트레이더들 '장기 강세'에 베팅 거시경제 위기 딛고 우상향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전쟁이 막을 올리며 비트코인 가격도 타격을 입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여전히 비트코인(BTC)에 대한 장기 강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2일(현지시각)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알루미늄 25% 관세가 발효되며, 관세 전쟁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게 됐다. 유럽연합(EU)과 캐나다는 각각 41조

![[속보] 캐나다, 207억 달러 규모 美 제품에 추가 관세](/images/default_image.webp)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12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아부다비 기반 기술투자 기업 MGX로부터 20억 달러(약 2조 90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바이낸스가 받은 첫 기관 투자이자,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한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관련 투자다. 이번 투자를 통해 MGX는 바이낸스의 지분을 소량 확보하게 된다.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작년 상장 기업들의 비트코인(BTC) 매입량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라이언 라스무센 비트와이즈 분석가는 X를 통해 "작년 상장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입량은 이전 모든 연도 매입량의 총합보다 두 배 많았다"라며 "현재 70개 이상의 기업이 52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3% 수준"이라며 "결국 정부도 비트코인을 매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랭클린템플턴의 솔라나(SOL) ETF 19b04(거래소규칙변경 신고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솔리드인텔은 X를 통해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SEC에 프랭클린템플턴 솔라나 ETF 19b-4 서류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11월 이후 가장 적은 상승률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 2월 CPI는 전년 대비 2.8%,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수치는 모두 월가 전문가 예상치(2.9%, 0.3%)를 소폭 하회했다. 식량과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Core CPI)도 전년 대비 3.1%,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월가 예상치(3.2%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비트코인(BTC)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긍정적 흐름을 보이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강세 RSI 다이버전스가 발현됐다"라며 "오늘 발표될 CPI 수치가 예상치를 하회할 경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강세 RSI 다이버전스는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RSI는 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당선되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승을 기대하던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완전히 끝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트럼프 랠리로 인한 상승분이 원점으로 돌아갔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 형성된 시장의 강세 심리는 완전히 끝났다"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BTC) 선물의 연속 근월물(가장 가까운 만기일을 가진 선물 계약)과 차월물(그다음 만기일을 가진 선물 계약)
![[분석] "트럼프發 강세 심리 완전 소멸…장기적 기대감은 여전"](/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 도미넌스(시장 점유율)가 2022년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인투더블록은 X를 통해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2022년 이후 꾸준히 상승 중"이라며 "역대 가장 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반면 "비트코인 활성 사용자의 시장 점유율은 감소하고 있다"라며 "이더리움(ETH)과 다른 레이어 1(L1) 네트워크로 온체인 활동이 이동하는 탓"이라고 전했다.

금융위원회가 올해 3분기 내로 상장기업과 전문투자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참여를 위한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2일(KST)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상자산 업계·간담회'를 통해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는 업계와 시장이 함께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비영리 법인과 가상자산 거래소의 시장참여 세부 가이드라인은 4월 중까지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위원장은 건전한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에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원화 가치는 상승)했다. 미국 증시가 부진하면서 코스피에 자금이 많이 들어온 것도 환율 하락에 영향을 줬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전날보다 7원20전 내린 1451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5원20전 내린 1453원으로 개장한 뒤 장중 1448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미국의 침체 우려와 이에 따른 각국 통화가치의 변동이 이날
![국내 증시에 돌아온 외국인…원·달러 환율 7.2원 하락 [한경 외환시장 워치]](/images/default_image.webp)
중국 투자사 롱링캐피털 추정 주소가 1만 개의 이더리움(ETH)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ai_9684xtpa는 X를 통해 "롱링캐피털 추정 주소가 1만3ETH(약 1865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해당 주소는 현재 5만4005ETH(1억31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작년 12월부터 이더리움을 지속적으로 매수해 평균 매입가를 2433달러까지 낮췄다"라며 "현재 3048만 달러의 미실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관세 전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11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캐나다가 미국으로 수출되는 전력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했다"라며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25% 관세를 부과하도록 지시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일(현지시각) 아침부터 캐나다산 철강, 알류미늄은 50%의 관세가 부과된다. 아울러 트럼프는 "캐나다는 미국산 유제품에 대해 250%에서 390%에 이

![[속보] 트럼프 "캐나다산 철강 관세 50%로 인상…12일부터 시행"](/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의 1월 구인·이직 건수(JOLTs)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월 JOLTs에 따르면 미국 시장 내 이직 건수는 774만건으로, 예상치(765만건)와 전월 수정치(750만8000건)를 상회했다. 구인, 이직 건수는 노동 시장 건전성 척도로, 통상적으로 구인, 이직 건수가 증가하면 노동 시장이 건강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오후 11시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피델리티의 이더리움(ETH) ETF 스테이킹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솔리드인텔은 X를 통해 "CBOB는 피델리티의 이더리움 ETF에 대한 스테이킹 허용 신청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이더리움 ETF에 스테이킹이 허용되면 기관 투자자의 유입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앞서 러슬란 리엔카 유호들러 시장 책임자는 더불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더리움 ETF에 스테이킹이 허용된다면 이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점점 불확실해지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아보카도 온체인'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를 통해 "현재 가상자산 시장에 본격적인 하락 추세를 시사하는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라면서도 "동시에 강한 반등 신호도 없다. 시장은 점점 불확실해지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가격 하락이 반복되면서 가격 채널(보라색)은 계속 낮아지고 있지만 코인베이스 프리미엄(노란색)은 저점을 높여가는 추세"라며 "이런 시기에는

비트코인(BTC) 채굴자발 매도 압력이 높아지며,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IT Tech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를 통해 "시장이 하락하자 채굴자들의 비트코인 매도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채굴자의 매도가 지속될 경우 비트코인은 추가 하락할 수 있다"라고 예측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7만7000달러에 도달하자 채굴자들의 BTC 거래소 이체량이 급증했다"라며 "역사적으로 그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하

비트코인(BTC)이 7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는 자연스러운 조정이라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오렐리 바데어 난센 분석가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관세 불확실성과 재정 긴축 영향으로 비트코인은 7만1000달러~7만2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라면서도 "이것은 자연스러운 거시적 조정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여전히 상승장 내 조정 구간에 있다고 덧붙였다. 일리야

트론(TRX) 창업자가 이더리움(ETH) 생태계의 레버리지 문제를 지적했다. 10일(현지시각)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X를 통해 "이더리움 생태계는 과도한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를 방치하면 이더리움 프로토콜과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가 큰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생태계 내부의 조속한 논의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6시53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

미국 달러(USD) 약세가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QCP 캐피털은 보고서를 통해 "전날 S&P 500과 나스닥이 각각 2.7%와 3.8% 하락했고, '매그니피센트 7'은 사상 최대 단일 하락 기록(8300억 달러)을 세웠다. 비트코인(BTC)도 8만 달러 아래로 하락했다"라면서도 "비관적 시장 심리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가 위험 자산에 미칠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일본 엔화(JPY)의 강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어, 단기적으로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위험 자산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엔화 강세가 당분간 멈출 가능성이 있다"라며 이는 "주식·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 자산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그간 엔화 강세가 위험자산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고 했다. 매체는 "그간 엔화는 글로벌 자산 가격을 떠받치는 역할을 했
![[분석] "엔화 강세 둔화 가능성…비트코인에 단기적 호재될 것"](/images/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