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토, 웹3 벤처투자 본격화…"비탈릭이 찜한 프로젝트도 투자"
알고리즘 트레이딩 기업 프레스토(Presto)는 웹3 분야 벤처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프레스토는 지난 2014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알고리즘 트레이딩 및 금융서비스 기업이다. 엔지니어, 애널리스트, 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전통 금융자산부터 가상자산까지 다양한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하루 1억건 이상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 최근 프레스토는 최근 가상자산 전문 투자사 아케인그룹(Arcane Group) 출신을 비롯해 웹3 및 블록체
2024년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