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폼랩스, 오는 5월 17일까지 손실 청구 받는다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테라(UST)가 채권자들을 상대로 보상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테라폼랩스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테라폼랩스는 오는 5월 17일 오후 12시 59분(한국시간 기준)까지 가상자산 손실 청구 서류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일자가 지나고 나서는 손실 접수가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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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테라(UST)가 채권자들을 상대로 보상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테라폼랩스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테라폼랩스는 오는 5월 17일 오후 12시 59분(한국시간 기준)까지 가상자산 손실 청구 서류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일자가 지나고 나서는 손실 접수가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에 성공했다. 1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 데이터 제공 계정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146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가 3671만달러를 순유입한 반면, 피델리티 FBTC에서는 3525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다른 현물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15일(현지시간) 토큰2049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에릭 트럼프가 오는 4월 30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토큰2049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올해 1분기 전 세계 기업들이 매수한 비트코인(BTC)이 10만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의 보고서를 인용, 전 세계 기업이 올해 1분기 전분기 대비 16.11% 증가한 9만5431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른 기업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은 68만8000개로 늘어났다. 이는 비트코인 총 공급량인 2100만개의 3.28%에 달하는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7점 오른 38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57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71% 상승한 8만4889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1.21% 오른 반면,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는 각각 0.01%, 0.83% 하락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14%),

14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보 하인스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이 관세 수입을 활용해 비트코인(BTC)을 구매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전날 만트라(OM)의 폭락 사태로 투자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이날도 알트코인 일부가 장중 급락세를 띠어 우려를 낳았다. 이를 두고 토큰 가격이 이처럼 급등락하는 사태의 원인이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는 스토리(IP)와 ACT가 장중 갑작스럽게 20% 크게 내렸다가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요인으로 바이낸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5일(화): △중국 3월 수입액(한국 시간 01시 48분, 미국시간 12시48분)△중국 3월 수출액(한국 시간 01시 48분, 미국시간 12시48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윌러 이사 연설(한국시간 02시, 미국시간 13시) △한국 3월 무역수지(한국시간 08시 55분, 미국시간 19시55분) △프랑스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한국시간 15시45분, 미국시간 02시45분) △미국 4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미국 연방준비제도 윌러 이사 연설 外](/images/default_image.webp)
전날 최악의 붕괴 사태를 겪은 만트라(OM)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15일(한국시간) 오전 7시 50분 현재 만트라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47.94% 하락한 0.5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전 3시께 만트라의 가격은 약 한 시간 만에 6.3달러에서 0.4달러까지 급락했다. 시가총액 약 8조원이 한 시간 만에 날아간 셈이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먼저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는 엑스(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두 지도자가 백악관에서 만남을 가졌다. 다만 기대됐던 비트코인(BTC) 관련 논의는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들 두 대통령의 만남에 가상자산 커뮤니티는 가상자산, 특히 비트코인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을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만트라(OM)가 대폭락 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화 거래소 OKX가 관련 조사에 착수한다. 14일(현지시간) 쉬밍싱 OKX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스캔들이 발생했다"며 "모든 온체인 데이터, 입·출금 기록, 주요 거래소의 담보를 확인하고 보고서를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초기 조사 결과 만트라 급락 사태는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4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만트라(OM), 테더(USDT), 에이아이엑스비티(AIXBT), 코인마켓캡, 코인게코 등이다. 먼저 만트라는 이날 가치가 폭락하는 붕괴 사태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앞서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만트라·테더·에이아이엑스비티 外](/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일본의 메타플래닛이 이날 추가 매집 소식을 알렸다. 14일(현지시간) 메타플래닛은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319개를 추가 매집했다"며 관련 서류를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해당 서류에 따르면 이날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319개를 평단가 약 1185만엔에 매집했다. 현재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4525개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상장사 재노버는 공식 성명을 통해 지난 11일 솔라나(SOL) 4만4158개를 매집했다고 알렸다. 앞서 지난 7일 재노버는 솔라나 비축 전략을 밝히며 4200만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조셉 오노라티 재노버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가장 강력한 가치 저장이지만 솔라나는 고성능 금융 시스템의 기초"라며 "회사의 주요 전략 자산으로 솔라나를 비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에 긍정적인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유명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13일(현지시간)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역사상 가장 큰 주식 및 채권 시장의 폭락이 다가왔다"며 "금, 은, 비트코인을 주목해야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기요사키는 법정 통화의 가치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패하고 비뚤어진 미국 달러가 사라지고 있다"며 "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가 오는 9월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UDC 2025는 'Blockchain, to the Mainstream'을 주제로, 글로벌 산업 중심으로 들어간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 자산에 대해 조명한다. ▲대담 ▲패널토론 ▲멘토링 프로그램 ▲전시 부스 ▲네트워킹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블

만트라(OM) 급락 사태를 두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가 배후 색출에 나섰다. 최근 노무라홀딩스 자회사 등 5개 주소가 대량의 만트라 토큰을 거래소로 입금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 데이터 너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만트라 급락 전 익명 5개 주소가 3일 동안 만트라 토큰 2440만개를(1억4300만달러 상당)를 OKX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해당 주소 중 하나는 일본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은 SK플래닛과 'OK캐쉬백X코빗 KRW 포인트 전환'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5000만원 상당의 이더리움(ETH)이 지급되는 이번 이벤트는 코빗 회원이라면 누구나 코빗 앱에서 OK캐쉬백 포인트를 코빗 KRW로 전환하여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OK캐쉬백은 1일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전환 가능하다. 우선 이벤트 기간 동안 코빗에 신규 가입한 회원 중 OK캐쉬백


14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14포인트 하락한 31점을 기록했다. 다만 공포 단계는 유지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이날 오전 09시 07분 현재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1.78% 하락한 8만3779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약세를 띠었다. 이더리움(ETH)과 엑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4일(월): △중국 3월 신규 대출(한국시간 21시, 미국시간 08시) △캐나다 2월 도매판매(한국시간 21시30분, 미국시간 08시30분)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4일(월): △절킷(ZRC) 하이퍼레인 토큰 에어드랍 △엘씨엑스(LCX)팀 업데이트 발표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중국 3월 신규 대출 外](/images/default_image.webp)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상호관세 대상에서 면제된 것으로 알려졌던 스마트폰, 컴퓨터 등 일부 전자제품에 대해 별도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약세로 돌아섰다. 14일(한국시간) 오전 07시 04분 현재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대비 2.10% 하락한 8만3667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3.28%, 2.34% 내렸으며, 이

알트코인 만트라(OM)가 장중 90% 이상 폭락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14일(한국시간)오전 6시 40분 현재 만트라는 바이낸스에서 전일대비 85% 하락한 0.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만트라는 장 중 한때 93%나 폭락해 0.37달러까지 내리기도 했으나 현재는 하락폭을 일부 회복한 모양새다. 이날의 하락세로 60억달러에 달했던 만트라의 시가총액은 5억달러까지 하락한 상태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만트라 팀의 러그풀(프로젝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자회사 위믹스(WEMIX)는 "위믹스의 유의 종목 지정과 관련해 닥사(DAXA)와 적극 소통 중에 있다"고 11일 말했다. 위믹스 싱가포르(위믹스 PTE) 김석환 대표는 이날 판교 위메이드 타워에서 열린 위믹스 홀더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위믹스는 현재 지난 2월 발생한 약 90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로 인해 DAXA로부터 거래유의종목 조치를 받은 상태다. 이달 3주차에 추가 연장 또는 해제·거래지원 종료 여부를 공지할 예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마켓메이커 DWF랩스는 10일(현지시간)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2억500만달러 규모의 유동성 펀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DWF랩스 측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중대형 시장 가치 토큰 프로젝트에 전략적 자본과 생태계 지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한 실제 적용 사례 및 지속 가능성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일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는 공지사항을 통해 "검찰, 국세청, 지자체 등 법집행기관 계좌 개설을 지원한다"고 알렸다. 법인 계좌 개설을 원하는 법집행기관은 법인 가입 문의 창구를 통한 문의 또는 법집행기관지원 전담부서를 통한 문의 중 선택할 수 있다. 비영리법인, 전문투자자 등록 법인 등의 경우,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 등이 확정될 시 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2차 상장 폐지 투표를 실시한다. 10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지를 통해 "2차 상장 폐지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2차 상장 폐지 후보에 오른 가상자산으로는 지캐시(ZEC), 재스미코인(JASMY), FTX토큰(FTT), 아크(ARK), 아더(ARDR), 고플러스(GPS), 에스티피(STPT), 무비블록(MBL), 퍼페츄얼 프로토콜(PERP), NKN(NKN), 윙파이낸스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0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상위 5개는 비트코인(BTC), 파트코인(FARTCOIN), 솔라나(SOL), 테더(USDT), 매직에덴(ME) 등이다. 1위는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차지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0일간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비트코인·파트코인·솔라나 外](/images/default_image.webp)
지난 2월 발행되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큰 충격을 가져다 준 밈코인 '리브라(LIBRA)' 사태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하원은 리브라 밈코인 스캔들과 관련된 정부 인사들을 조사하기 위한 세 가지 결의안 초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결의안에는 밈코인 조사를 위한 전담 위원회 설립, 관계자 소환 조사, 리브라 관련 정부 보고서 요청 등이 담겼다. 특히 소환 명단에는 국가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순유출이 기록됐다. 8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피델리티 FETH에서 33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다른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