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원유재고 外
<오늘 주요 경제 일정> ▶︎26일(수): △美 원유재고(한국시간 22시30분, 현지시간 9시30분) △英 2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시간 16시, 현지시간 03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26일(수): △파일코인(FIL) 칼리브레이션넷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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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요 경제 일정> ▶︎26일(수): △美 원유재고(한국시간 22시30분, 현지시간 9시30분) △英 2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시간 16시, 현지시간 03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26일(수): △파일코인(FIL) 칼리브레이션넷 업그레이드
블록체인 기반 실물 연계 자산(RWA)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많은 자산운용사들이 토큰화 미국 국채 시장에 진입한 가운데 시장 규모가 50억달러(약 7조 3500억원)를 돌파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rwa.xyz의 데이터를 인용, 미국 국채 시장의 시장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전주대비 10.37% 증가한 규모다. 이날 기준 토큰화 미국 국채 시장을 주도하는 상품
미국의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은행 감독 기준에서 '평판위험(reputational risk)' 요소를 제거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것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긍정적인 소식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크립토 차르 데이비드 삭스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FDIC가 통화감독청(OCC)의 의견에 따라 은행 감독 과정에서 평판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있다"고 알렸다. 여기서 은행의 평판위험 요소란 고객 또는 회사의 이해관계자
미국 대형 게임 체인 게임스탑이 장외 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스탑이 비트코인(BTC)을 대차대조표에 추가하는 것이 공식화되면서 투심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25일(현지시간) 게임스탑은 뉴욕 거래소에서 장 마감가 대비 7.05% 상승한 27.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몇 시간 전 게임스탑은 실적보고서와 함께 발송한 주주서한에서 이사회가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편입하는 사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알렸다. 지난달 라이언 코헨
비트코인(BTC) 소유자 수를 나타내는 지갑 숫자가 지난 1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주리엔 티머 피델리티 글로벌 매크로 부문 총괄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수요 모델과 네트워크의 거듭제곱 법칙 곡선의 경로를 따르고 있다"며 "다만 실제 주소와 지갑 수는 지난 1년 동안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상장지수상품(ETP)이나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같은 대규
미국 연방 정부의 지불 방식이 디지털화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무부에 지불 시스템 현대화를 지시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정부로 돈이 이체될 때 발생하는 사기를 막기 위해 재무부에 종이 수표가 아닌 가능한 한 전자 지불을 사용하도록 명령하는 두 가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또한 미국 정부 기관에서 발생하는 사기와 낭비를 줄이기 위한 추가 조치로 재무부가 지불을 도맡아 하는 중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수년 간의 소송 전을 벌여 온 리플의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SEC의 리플 소송 취하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갈링하우스 CEO는 폭스 비즈니스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으로 인해 우리 고객 95%가 미국 외 지역이었다"며 "하지만 이번 소송 취하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됐고, 이제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트럼프 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그룹(TMTG)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의 파트너십 소식이 나온 뒤 커뮤니티에서 이를 향한 비판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탐정 잭XBT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크로노스는 사기와 다를 게 없다"며 "지난 2021년 영원히 소각됐던 700억개의 크로노스 토큰을 재발한지 1주일만에 트럼프 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그룹이 코인베이스, 크라켄,
블록체인 기반 신원 인증 프로토콜 월드는 설문조사 결과 국내 게이머 3분의 2 이상이 봇에 의해 부정적인 경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8일 월드가 마크로밀 엠브레인에 의뢰해 국내 게이머 800명을 대상으로 'AI와 봇이 게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가장 먼저 국내 게이머들 가운데 봇을 만난 적이 있다고 답한 게이머는 54%였다. 이어 '봇의 영향과 인식'에 대한 질문에 79%는 "봇이 멀티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5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베라체인(BERA), 닐리온(NILLION), 파티클 네트워크(PARTI), 코인베이스(COINBASE), FOMO 등이다. 1위는 유동성 증명 시스템을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출 기조를 탈출했다. 다만 순유입도 전혀 기록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9종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어떠한 자금 흐름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 현물 ETF 총 순유출입은 0달러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일가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보유 중이던 에테나(ENA) 토큰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엠버CN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지난 하루 동안 18만4000개의 에테나 토큰을 매도, 0.794 wBTC(6만9000달러 규모)로 스왑했다. 다만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대량 매도에도 불구하고 에테나 토큰은 오히려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국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법안이 내달 상원에 회부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에 따르면 백악관은 빌 해거티 상원의원이 발의한 스테이블코인 법안 '지니어스 액트(GENIUS ACT)'는 다음 달 열릴 상원 본회의에서 상정될 것을 촉구했다. 앞서 지난 13일 해당 법안은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찬성 18표, 반대 6표과 통과된 바 있다. 이후 법안이 최종 제정되기 위해서는 하원 통과와 도널드 트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기록을 이어나갔다. 24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 및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833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피델리티 FBTC가 8290만달러로 대부분의 순유입을 책임진 가운데 비트와이즈 BITB(+1920만달러), 블랙록 IBIT(+1810만달러), 반에크 HODL(+500만달러) 등이 함께 순유입에 성공했다. 반면 아크인베스트 ARKB에는 4100만달러의
최근 미국 내 주 정부 단위의 비트코인(BTC) 준비금 법안이 속속들이 나오는 가운데 오클라호마주 하원이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HB1203)을 통과시켰다. 2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로즈 계정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 하원은 찬성 77표, 반대 15표로 HB1203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주정부가 공적 자금의 10%를 시장 가치가 5000억 달러 이상인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 켄터키주에서 나온 비트코인(BTC) 자산 보관과 채굴권 보호를 골자로 한 법안(HB 701)이 주지사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해당 법안은 비트코인 보유자가 정부의 개입 없이 자산을 직접 보관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골자다. 이밖에 지방 정부가 조례나 토지 이용 규제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을 제한하는 행위도 포함하고 있다. 25일 켄터키주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HB 701법안은 주지사의 공식 서명을 받은 상태다. 앞서 지난 14일 해당 법안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점 오른 46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57% 상승한 8만7634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강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과 엑스알피는 각각 3.99%, 0.58% 상승했다. 이외에 바이낸스코인(+2.34%), 솔라나(+5.44%), 도지코인(+5.89%), 에이
25일(현지시간)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마운트곡스가 약 18분전 10.608개의 비트코인(BTC)을 새 주소로 이체했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9억2700만달러 규모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25일(화): △美 2월 신규 주택판매(한국시간 23시, 현지시간 10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25일(화): △휴먼.ai AMA
일본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채택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USDC 발행사 서클이 일본 대형 금융 그룹 SBI와 손을 잡는다. 25일(현지시간) 서클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SBI홀딩스와의 합작 투자를 시작, SBI VC트레이드에서 오는 26일 USDC를 발행한다고 알렸다. 일본 기반 USDC는 현지 거래소인 바이낸스 재팬, 비트뱅크, 비트플라이어 등에 상장될 예정이다. 서클 측은 "서클과 SBI홀딩스는 USDC를 일본
아비트럼(ARB) 탈중앙화조직(DAO)이 게임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대한 철회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아비트럼 DAO는 게임 생태계 인센티브 이니셔티브인 '게이밍 카탈리스트 프로그램(Gaming Catalyst Program)'으로부터 자금을 회수할지 여부를 고려중이다. 관련된 제안서에서 아비트럼 DAO는 "게이밍 카탈리스트 프로그램이 매우 낙관적인 전망이 있어 승인
미국 메사추세츠 주 규제기관이 로빈후드의 예측시장 허브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로이터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빌 갤빈 매사추세츠 주 국무장관이 지난주 로빈후드에 소환장을 보내고 로빈후드에 문서제출명령(subpoena)을 발부했다고 보도했다. 갤빈 장관 측은 "해당 서비스가 투자자들을 건전한 투자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회사의 속임수에 불과하다"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탈중앙화 예측시장 폴리마켓이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출시됐다. 24일(현지시간) 솔리드인텔에 따르면 폴리마켓이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출시됐다. 이에 따라 폴리마켓으로의 솔라나 입·출금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소셜미디어(SNS) 트루스 소셜을 운영 중인 트럼프 미디어 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크립토닷컴과의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양사는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출시를 위해 협력 기회를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러한 소식에 크립토닷컴의 고유토큰 크로노스(CRO)는 장중 급등세를 띠고 있다. 25일(한국시간) 오전 06시 09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8.15% 급등한 0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포함한 위험자산이 장중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예상보다 더 신중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투심이 회복되는 분위기다. 24일(한국시간) 오후 1시 34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3.15% 상승한 8만6760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엑스알피(XRP), 솔라나(SOL)도 각각 2.73%, 6.46%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뿐만이 아니다. 주식 시장도
일본의 스트래티지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메타플래닛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150 BTC를 추가 매수했다"라고 밝혔다. 평균 매수 단가는 1BTC당 1257만173엔(약 1억2320만원)이다. 이로써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3350개로 늘어났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4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비트코인(BTC), 오피셜트럼프(TRUMP), 뱅커(BNKR), 테더(USDT), 이더리움(ETH) 등이다.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이날 강세론이 다시금 불거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영국 투자은행 캐번디시의 리사 고든 회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과세를 해야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고든 회장은 "45세 미만의 절반 이상이 가상자산을 소유하고 그 대신 주식을 전혀 소유하지 않는 사실은 모두를 두려움에 빠뜨릴 것"이라며 "주식에 대한 인지세가 인하되고, 가상자산에 동일하게 적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든 회장은 가상자산의 실질적 가치에 의문을 표했다. 그는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창립자가 비트코인(BTC)이 11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주장을 내놨다. 23일(현지시간)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7만6500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기 전 11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알렸다. 그는 이러한 전망의 이유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양적 완화 기조를 꼽았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다시 한 번 비트코인(BTC)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23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이 가난을 탈출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FOMM(Fear of Making Mistake,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다"라며 "비트코인은 역사상 가난을 탈출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다. FOMM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