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당선 시, 실크로드 창립자 사면하겠다"
미 대선 후보자들 사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발언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미국 대선 후보 로버트 F.케네디 주니어는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종신형을 선고받은 다크웹 실크로드(SilkRoad) 설립자 로스 울브리히트를 사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케네디 주니어 후보는 "그는 너무 오랫동안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로스 울브리히트는 지난 2013년부터 종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