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시절 고래지갑서 비트코인 이체돼…약 14년만
2011년부터 움직임이 없었던 고대 고래의 비트코인(BTC) 지갑에서 약 14년 만에 자산 이동이 일어났다. 6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 비트코인 주소(1LwWtSs7tMCwcRczQd5kVMv3xpWw6w4Sxe)는 이달 2일 보유 중이던 35.55개의 비트코인 중 15개의 비트코인을 새로운 주소로 전송했다. 나머지 20.55개는 잔액 주소로 이동했다. 해당 주소는 2011년 3월 27일 비트코인을 받은 이후 약 14년 동안 별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