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트루스소셜 ETF에 이어 엑스알피·솔라나 ETF 심사도 연기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등 알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심사를 연기했다. 19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SEC는 성명을 통해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가 신청한 21셰어스의 엑스알피 ETF는 10월 19일로, 21셰어스,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ETF는 10월 16일까지 심사 기한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