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10년 휴면 비트코인 1000개 이동
대량의 휴면 비트코인(BTC)이 이동됐다. 4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마튠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간밤 7~10년 된 비트코인 1000개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54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36% 상승한 11만4190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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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의 휴면 비트코인(BTC)이 이동됐다. 4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마튠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간밤 7~10년 된 비트코인 1000개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54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36% 상승한 11만4190달러를 기록 중이다.
엑스알피(XRP)가 조정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차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MVRV 차트에서 엑스알피의 데드크로스가 나왔다"며 "더 가파른 조정에 직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MVRV(Market Value to Realised Value)은 가상자산의 시가총액을 실현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으로, 현재 가상자산의 가격이 고평가 혹은 저평가되어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4일(월) : △스위스 7월 소비자물가지수(KST 15:30), △美 6월 공장수주(KST 23:00)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4일(월) : △바빌론(BABY) 소셜 에어드랍 △솔레이어(LAYER) SIP-1 투표 △메트로놈(MET) 커뮤니티 콜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 한 주 순유입을 기록했다. 4일(한국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1억543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28일(+6520만달러), 29일(+2억1860만달러), 30일(+580만달러), 31일(+1700만달러)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1일 1억5230만달러의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해 순유입분 일부가 상쇄됐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4일(한국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7월 28일부터 8월 1일 사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6억429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28일(+1억5710만달러), 29일(+8000만달러), 30일(+4710만달러) 연속 순유입이 발생했으나 이후 31일(-1억1480만달러), 1일(-8억1230만달러) 순유입 분을 크게 상회하는 수유출이 발생했다.
이더리움(ETH)으로 대량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이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4일(한국시간) 아르테미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유입된 스테이블코인은 9억6740만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체 체인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어 트론(TRX), 맨틀(MTL), 스텔라루멘(XLM) 등이 뒤를 이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솔라나(SOL)가 '설립자 리스크'에 직면했다. 솔라나 설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란을 일으킬만한 발언을 내놓으면서다. 4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설립자는 엑스(구 트위터) 제품 책임자 니키타 비어의 '엑스에서 한 기능을 없앨 수 있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라는 글에 "커뮤니티는 쓸모없다"고 답했다. 야코벤코 설립자의 이러한 발언은 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큰 충격을 줬던 FTX 몰락 사태의 원흉 샘 뱅크먼-프리드(SBF) FTX 설립자가 항소 심리를 가질 예정이다. 4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쿠에 따르면 오는 11월 미국 항소법원에서 샘 뱅크먼-프리드의 항소 심리가 열릴 예정이다. 2023년 사기 및 공모 등 7건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뱅크먼-프리드는 2024년 3월 110억달러 규모의 사기를 조직한 혐의로 25년형을 선고받았다. 현재 뱅크먼-프리드의
장현국 넥써쓰 대표 인터뷰 "2심 판결도 무죄 확신"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로 새 출발 게임·스테이블코인 투트랙 전략 거래소 상장도 집중…'투명성' 강조 "기소 당할 때부터 무죄를 확신했습니다. 법적 리스크를 털어낸 만큼 이제는 크로쓰(CROSS) 사업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사진)는 31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10년 동안 위메이드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위믹스를
비트코인(BTC)의 미국 투자자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가격 차이)'이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트레이딩뷰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지난 5월 말 이후 처음으로 음수로 돌아섰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이에 대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일반적으로 미국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를 반영하는 지표로 여겨진다"며 "이번
이더리움(ETH)을 전략적으로 비축하려는 상장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비축량 2위 기업인 샤프링크 게이밍이 이더리움 비축 속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샤프링크의 회장인 조셉 루빈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당 보유량 기준으로 어떤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보다도 빠르게 이더리움을 축적할 것"이라며 "비트코인(BTC) 기반
엑스알피(XRP)가 단기 약세를 띠고 있다. 주요 저항선인 3.22달러가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는 "엑스알피가 단기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날 오후 2시 14분 현재 엑스알피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4.23% 하락한 3.13달러를 기록 중이다. 엑스알피의 약세는 전날 3시께 시작됐다. 기존 3.32달러에서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매도세가 몰리며
캐나다 전자담배 기업 CEA 인더스트리스가 장중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한국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CEA 인더스트리스는 전날 나스닥에서 전일대비 548.85% 상승한 57.585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장외에서는 5.62% 소폭하락해 현재 주가는 54.35달러를 기록 중이다. CEA 인더스트리스가 바이낸스코인(BNB) 재무 전략을 시행한다고 밝히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렸다. 전날 CEA 인더스트리스는 사모 투자와 워런트 행사를
홍콩을 통해 중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을 발행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엄격한 규제 속 중국 빅테크의 전략적 움직임이 주목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iM증권 리서치본부는 "가상자산의 '탈중앙화' 특성이 중국의 '중앙집권적 통치와 충돌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은 가상자산 규제를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미·중 패권 경쟁 등 국가적 목표를 위해 중국은 언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9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디파이앱(HOME), 아비트럼(ARB), 서싱트(SUCCINCT), 모나드(MON) 등이다. 1위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이더리움이 차지했다. 자산운용사 번스타인은 보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앰버그룹이 이더리움(ETH)을 대량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한국시간)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앰버그룹으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가 지난 한 시간 동안 바이낸스, OKX, 게이트아이오 등 주요 거래소에서 총 1만5814개의 이더리움을 인출했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600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기조를 이어갔다. 28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658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블랙록 ETHA가 1억3260만달러를 순유입했으나, 피델리티 FETH와 그레이스케일 EHTE에서 각각 4920만달러, 176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을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1억57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가 1억4740만달러로 순유입을 주도했고, 이어 피델리티 FBTC(+309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BTC(+110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아크인베스트 ARKB(-175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1480만달러) 등은 순유출을 기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통하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이번주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29일(한국시간) 티미라오스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연준 관리들은 결국 금리 인하를 재개해야 할 것으로 보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며 "그들을 나누는 쟁점은 어떤 증거를 먼저 봐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기다리는 것이 실수로 이어질지를 두고 갈린다"고 전했다. 티미라오스는
2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금융 IT 기업 FIS(피델리티 내셔널 인포메이션 서비스)는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발행사 서클(Circle)과 협력해 은행들이 USDC 기반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FIS는 자사의 통합 결제 플랫폼 '머니 무브먼트 허브(Money Movement Hub)'에 USDC를 연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은 고객에게 국내외 결제 수단으로 USDC
비트코인(BTC)을 14년 넘게 보유해온 초기 채굴자(고대 고래)의 지갑에서 자산 이동이 감지됐다. 29일(한국시간)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14년 반 동안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던 고래 지갑에서 약 9시간 전 비트코인 135개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220억원 규모다. 해당 물량은 코인베이스, 윈터뮤트 등으로 이체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고래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3963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인도 진출에 나서는 모양새다. 29일(한국시간) AggrNews는 "코인베이스가 인도의 코인DCX를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코인DCX는 지난 18일 44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바 있다.
29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포인트 내린 73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1.19% 내린 11만8009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약세를 띠었다. 이더리움(ETH)은 1.97%, 엑스알피(XRP)는 3.55% 하락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2.39%), 솔라나(-3.03%), 에이다(-4.77%), 도지코인(-6.19%) 등도 강세를 보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트루스소셜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와 그레이스케일 솔라나(SOL) 신탁의 ETF 전환에 대한 승인 결정을 연기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SEC는 관련 서류를 공개하며 "제안된 규칙 변경 사항 및 관련 쟁점을 충분히 고려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검토 기간을 연장한다"고 전했다. 트루스소셜 비트코인 ETF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 회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이 다시금 주목을 받는 모양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대표적인 블루칩 NFT 크립토펑크(CryptoPunks)의 주간 거래액이 2460만달러(약 340억원)을 기록, 2024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전주대비 416% 급증한 수준이다. 매체는 "이같은 급등세는 게임스퀘어(GameSquare)가 약 515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를 발행해 희귀 NFT인 '펑크 5577
<오늘 주요 경제 일정> ▶29일(화): △美 2년물 국채 입찰(미국시간 12시, 한국시간 1시) △美 5년물 국채 입찰(미국시간 12시, 한국시간 1시) △美 6월 상품 무역수지(미국시간 8시 30분, 한국시간 21시 30분) △美 노동부 6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미국시간 10시, 한국시간 23시) △美 7월 CB 소비자신뢰지수(미국시간 10시, 한국시간 23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29일(화): △이더파이(ETHFI) 7
한국은행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입법 논의를 위해 금융결제국 산하 '가상자산반'을 신설한다. 29일(한국시간) 업계에 따르면 한은은 가상자산반을 설해 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과 소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은 관계자는 "가상자산반은 스테이블코인 및 가상자산 관련 정책 논의에 대응하고, 입법 과정에서 협업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은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전담 조직의 명칭을
28일(현지시간)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바이오프로토콜(BIO)과 오일러(EUL)을 상장 로드맵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백트 홀딩스(Bakkt Holdings)가 비트코인(BTC) 등 디지털 자산 매수를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선다. 28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백트는 보통주(Class A)와 선지급 워런트(pre-funded warrants)를 포함한 유가증권의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간사 주선으로 이뤄지는 공개 모집 방식으로, 주간사에게는 총 발행 주식 수의 최대 15%까지 초과배정 옵션(over-allot
트론(Tron Inc.)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 28일(현지시간) 트론은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혼합 증권 발행을 위한 등록 서류(S-3)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해당 서류에 따르면 트론은 보통주, 우선주, 채권, 워런트(warrant), 권리(right) 등을 단독 또는 조합해 발행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