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닌 브릿지 해킹 피해액 1200만달러…공격자와 협상 중
오늘 익스플로잇 공격을 받은 로닌이 현 상황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6일(현지시간) 로닌은 공식 엑스(트위터) 채널을 통해 "공격자는 단일 거래 브릿지 인출 최대금액인 1200만달러를 인출했으며, 브릿지 한도로 인해 더 많은 피해를 입진 않았다. 근본 원인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음주 기술 세부 사항과 향후 조치를 공유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익스플로잇 탈취 피해와 관련해서는 "현재 공격자들과 협상을 진행중이며, 협상 결과와 상관 없이 모든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다. 부족분은 브릿지 재개 이후 채워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