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지갑, 3년만에 활성화…"덤핑 물량은 아닐 것"
2014년 제네시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개에 참여한 이더리움(ETH) 고래 지갑이 3년간의 동면을 깨고 14일(현지시간) 활성화된 가운데, 해당 지갑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5일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지갑은 여러 차례에 걸쳐 14만5000ETH를 다수의 주소로 이체했다. 이같은 움직임에 일각에서는 해당 물량이 머지(Merge) 직전 대규모 덤프(dump)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매체는 고래 지갑의 움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