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등 국내 토종코인, 비트코인 패닉셀에도 선방"
비트코인 패닉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이 발행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테크엠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 비트코인 가격은 작년 대비 약 40% 가량 하락하며 개당 4000만원대 초반선까지 밀려났다. 반면 대표적인 국내 가상자산 테라(LUNA)의 루나는 12월 고점 대비 15% 가량 하락하며 개당 8만원선을 버티고 있다. 비트코인이 고점을 찍은 작년 11월 당시와 비교하면 지금의 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