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중과세 법안' 발의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리즈 크루거(Liz Krueger) 뉴욕주 상원의원이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중과세 법안을 발의했다. 이번 법안은 채굴 기업에 누진세를 부과하는 것이 핵심으로, 세금으로 조성된 재원은 시민들의 공공요금 보조에 활용될 예정이다. 소규모 채굴 업체는 세금 부과에서 면제되지만, 대규모 기업의 경우 경쟁사 대비 최대 2배 이상 높은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구조다. 크
2025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