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SUI) "올해 1분기, 가격 상승 및 생태계 성장"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2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수이는 1분기 가격 상승만 이룬 것이 아니라 생태계 성장도 이뤄냈다"라며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은 245% 늘었고, BTCfi 생태계는 4배 이상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또 수이 기반 탈중앙화 스토리지 월러스(WAL)의 메인넷이 출시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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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2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수이는 1분기 가격 상승만 이룬 것이 아니라 생태계 성장도 이뤄냈다"라며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은 245% 늘었고, BTCfi 생태계는 4배 이상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또 수이 기반 탈중앙화 스토리지 월러스(WAL)의 메인넷이 출시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2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로쉐어스가 4월 30일(현지시간) 새로운 리플(XRP) 선물 ETF 3종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널리 퍼져 있지만,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며 "다만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빠른 시일 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사마라 코헨(Samara Cohen) 블랙록 ETF 최고투자책임자(CIO)가 28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엠파이어에 출연해 "비트코인(BTC)은 최근 글로벌 환경에서도 긍정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블랙록은 토큰화 분야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시장은 BTC의 성과가 어떻게 될 지 판가름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최근 국가 간 긴장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으로 시장 변동성이 나타났지만, 블랙록의 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예상보다 자금 유출이 적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개인 투자자들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지됐기 때문"이라며 "BTC는 증시 하락세에서도 변동성이 크지 않았으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동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8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을 신규 매수한 주소와 추세에 따라 매수하는 주소는 계속해서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익을 보고 있는 주소들의 활동도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최근 랠리를 뒷받침하는 수요가 별다른 매도 압력 없이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이더리움(ETH) 역시 지난 7일 동안 추세에 따라 매수하는 주소 수가 지난 2월 이후 의미 있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다만 ETH의 경우 이익을 보고 있는 주소들의 시장 참여도 활발해, 최근 가격 횡보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29일 00시 5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25% 하락한 9만3690.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9일 00시 49분 전장 대비 0.99% 하락한 1만7211.0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0% 하락한 4만73.88포인트, S&P500 지수는 0.58% 하락한 5492.9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BTC)이 9만4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27일 23시 4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30% 하락한 9만3972.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 보유자들을 위한 '트럼프 디너(TRUMP Dinner)'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상원의원들이 이를 계기로 윤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상원의원들은 해당 만찬이 부패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대통령의 사업 벤처 중 하나에 상당한 투자를 한 대가로 대통령과의 독점적인 만남 기회를 제공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만찬 소식이 발표된 이후 TRUMP 밈코인의 가치가 1억달러 이상 급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트럼프와 그의 가족이 정치적 영향력을 사적으로 이용해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달러 기반 토큰 관련 활동에 대한 규정을 철회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상자산 및 AI 정책을 담당했던 '크립토 차르'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가 "연준이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규제를 되돌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번에 철회된 규정은 '오퍼레이션 초크포인트 2.0'(정부가 은행 접근을 제한해 가상자산 산업을 압박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은행의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개방은, 가상자산의 주류 채택을 더욱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지코인(DOGE) 채굴업체 Z스퀘어드(Z Squared)가 제약회사 코엡티스(Coeptis, COEP)와의 합병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Z스퀘어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거래는 올해 3분기 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병 이후 기업은 미국 내 도지코인 채굴 장비 9000대를 보유할 예정이며, DOGE 채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반면, 코엡티스의 기존 제약 사업은 분사돼 별도로 운영될 계획이다. 데이비드 할라부(David Halabu) Z스퀘어드의 최고경영자(CEO)는 "상장을 통해 자본 시장에 보다 폭넓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채굴 사업 성장을 촉진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6일 전일 대비 1.26% 상승한 1만7382.9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05% 상승한 4만113.50포인트, S&P500 지수는 0.71% 상승한 5523.5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게임스탑이 비트코인(BTC)을 대차대조표에 포함하는 방안을 승인하고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15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 가운데 미국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의 최고경영자(CEO) 매트 콜(Matt Cole)이 "비트코인 매입 규모를 놓고 내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투자 규모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기업 내부에서 비트코인 매입 전략에 전면적으로 나설지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9만5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26일 04시 3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64% 상승한 9만5112.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0일간의 상호관세 유예 기간이 종료되면 추가 유예는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9만5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26일 02시 5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87% 상승한 9만4552.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사 토큰 상장 및 상장 폐지에 대한 기준을 공식 발표했다. 바이낸스에 따르면 상장 기준에는 프로젝트 기본 원칙, 성과 지표, 토큰 이코노미, 기술적 위험 평가, 팀의 배경 및 규정 준수 항목 등이 포함된다. 또한 상장 폐지 기준에는 팀의 거버넌스 문제, 시장 실적 및 거래 활동 부진, 제품 및 네트워크의 보안 문제 등이 제시됐다. 바이낸스는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상장이 폐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2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상자산 산업을 공정하게 대우할 때까지 계속해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은행의 가상자산 관련 활동에 대한 사전 보고 의무를 폐지한 연준의 조치에 대해, 형식적인 조치에 불과하다고 비판한 바 있다.

나스닥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암호화폐 태스크포스팀에 서한을 보내며,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분류가 향후 이상적인 규제 체계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권고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나스닥은 가상자산을 ▲금융 증권 ▲디지털 자산 투자 계약 ▲디지털 자산 상품 ▲기타 디지털 자산 등 네 가지 범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스닥은 "미국은 가상자산 범주 정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명확한 분류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라며 "가상자산 규제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매우 구체적인 자산 분류 기준이 필요하다. 정확한 분류가 이뤄진다면, 어떤 기관이 각 자산 유형을 규제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증권에 해당하는 자산은 SEC가 상품 성격의 자산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규제해야 한다"라며 "두 규제 기관은 디지털 자산 투자 계약과 상품, 기타 유형의 자산이 한 플랫폼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일종의 교차 거래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5일(현지시간) 솔리드인텔에 따르면 글로벌 온라인 결제기업 스트라이프(Stripe)가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상품을 개발 중으로, 곧 베타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스트라이프는 지난해 10월 코인베이스 임원 출신들이 설립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브릿지(Bridge)를 11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6일 00시 07분 전일 대비 0.26% 상승한 1만7210.9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47% 하락한 3만9903.64포인트, S&P500 지수는 0.02% 상승한 5486.1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5일 전일 대비 2.74% 상승한 1만7166.0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23% 상승한 4만93.40포인트, S&P500 지수는 1.96% 상승한 5481.2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상원 후보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이 최근 비트와이즈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에 수십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데이브 맥코믹은 지난 3월 비트와이즈 ETF에 약 31만~7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자했다. 그는 지난 2월에도 동일한 펀드에 최대 45만달러를 투자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의 총 투자액은 약 1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데이브 맥코믹은 세계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인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트(Bridgewater Associates)의 전 최고경영자(CEO)로, 상원 후보자 중 비트코인에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자한 인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10일간 이더리움(ETH) 매집 주소로 유입된 ETH 규모가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22일(현지시간)에는 하루 동안 44만9000ETH가 매집 주소로 유입되며, 이더리움 역사상 역대 최대 일일 유입량을 기록했다. 매체는 "이 같은 매집 주소 유입량 증가는 최근 가격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기 보유자들이 여전히 ETH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이더리움 활성 주소 수가 증가하는 등 온체인 지표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관련 지표는 아직 저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노르웨이 총리와의 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늘 한국 대표단과의 회담은 예상보다 빠르게 진척됐다"라며 "이르면 다음 주 기술적 세부 협상에 돌입하고 잠정 합의에 도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한국은 최상의 준비를 갖추고 왔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NB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노르웨이 총리와의 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합의가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를 되찾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SOL) 공동 설립자는 진정한 비전을 가진 사람"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나톨리는 "저스틴 선은 과소평가됐다"고 말한 바 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블룸버그가 자신이 키르기스스탄 등 국가의 가상자산 정책 자문 역할을 맡게 된 것을 편향적이고 부정확하게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블룸버그는 증거를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하기보다 특정 인물을 겨냥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허구적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라며 "낮은 윤리 기준으로 인해 블룸버그 탐사 보도 부서가 폐지될 수 있다는 말도 들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창펑자오는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의 가상자산 정책 자문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BTC)의 급등은 현물 시장에서의 매수 거래량 증가를 동반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한 강세장을 나타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매체는 "이번 BTC 급등 과정에서 마진 및 선물 시장에서는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라며 "선물 시장의 미온적인 반응은 최근의 매수 압력이 주로 현물 시장에서 비롯됐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9만달러 위에서 횡보를 지속할수록, 약세론자들의 숏 포지션 청산 압력은 점점 커진다"라며 "특히 9만달러 이상에서의 움직임은 증시와의 디커플링(비동조화)을 강화시키는 요소로 작용하며, 이는 심리적 저항선인 10만달러 돌파를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비트코인 표준 기업 투자자의 날' 행사에 참여해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는 10년 안에 세계 최대 ETF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이 9만3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25일 02시 1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98% 하락한 9만2902.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마튠(Maartunn)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번 비트코인(BTC)의 급등은 새로운 온체인 수요 증가 없이 진행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마치 유령도시처럼 한산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이번 상승세는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자금 유입과 선물 시장에서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OI) 증가가 주도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가시적인 온체인 수요는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25일 1시 4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03% 상승한 9만3575.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