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이스라엘과 전쟁 확대 원치 않아…공격엔 상응 대응"
1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확대할 의도가 없지만, 어떤 공격에도 비례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인해 이란의 민간인, 과학자, 군 지도자들이 사망했다"며 "이번 전쟁은 이란이 시작한 것이 아니며, 이란은 공격의 수위에 비례해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미국과의 핵 협상
2025년 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