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설립자 "애리조나 형사 고발, 명백한 월권…사업 지속"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미국 애리조나주의 형사 고발에 강하게 반발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칼시 설립자 타렉 만수르(Tarek Mansour)는 애리조나주의 조치에 대해 "완전한 월권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사안은 일반적인 도박 단속이 아니라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을 받는 플랫폼에 대한 공격"이라며 "법정 공방이 확대되더라도 사업을 계속하며 대응할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