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세로 전환…나스닥 0.06%↑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00시 01분 전일 대비 0.06% 상승한 1만8984.1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72% 상승한 4만4184.27포인트, S&P500 지수는 0.33% 상승한 5968.5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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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00시 01분 전일 대비 0.06% 상승한 1만8984.1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72% 상승한 4만4184.27포인트, S&P500 지수는 0.33% 상승한 5968.5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2일 전일 대비 0.04% 상승한 1만8973.1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06% 상승한 4만3867.86포인트, S&P500 지수는 0.54% 상승한 5949.1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내년 1월 20일(현지시간) 사임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찰스 가스파리노(Charles Gasparino) 폭스비즈니스 수석 특파원이 21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폴 앳킨스(Paul Atkins) 전 SEC 위원이 SEC 차기 위원장 유력 후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그는 "댄 갤러거(Dan Gallagher) 로빈후드 최고법률책임자가 경쟁에서 사실상 탈락했다"라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리플(XRP), 크라켄, 서클 등 다수 가상자산(암호화폐) 회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인 '대통령 소속 가상자산 자문위원회'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해당 위원회 구성 및 인력 배치 등이 논의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가상자산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과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 등이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도널드 트럼프의 소셜 미디어 그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개발을 계획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는 '트루스파이(TRUTHFI)'라는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에 대한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 한편 신청서에는 프로젝트 운영 방식이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세부 사항이 기재되지 않았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연방 지방법원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가상자산 시장 딜러 등록 의무화' 규정을 폐지하라고 명령했다. SEC와 가상자산 산업 단체 간 소송에서 법원은 가상자산 산업 단체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법원은 "SEC는 딜러에 대한 정의를 광범위하게 제정하면서 법적 권한을 기존에 비해 크게 확대했다"고 결론을 지었다. SEC 측은 이에 대해 법원의 결정을 검토한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성명을 통해 "게리 겐슬러 위원장이 내년 1월 20일(현지시간) 사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겐슬러 위원장은 2021년 4월 SEC에서 재직하는 동안 가상자산 시장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고 덧붙였다. 이날 겐슬러 위원장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사임 사실을 밝히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엄청난 책임을 맡겨준 데 대해 감사했다

비트코인(BTC)이 9만8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22일 03시 1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06% 상승한 9만8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이 디지털 결제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규제 범위에서 가상자산을 제외했다. 최종 규칙에는 "결제 애플리케이션(페이팔, 애플페이, 벤모 등)은 CFPB 규제 범위에 포함되지만, 비트코인(BTC) 및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가상자산 결제는 규제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기재되어 있다. 앞서 CFPB는 해당 규제에 가상자산이 적용되는지 여부를 논의한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2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FTX의 채권 구조조정 계획은 내년 1월 초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부터 60일 이내에 채권자 상환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산 계획에 따르면 FTX 채권자 98%는 채권 가치의 118% 이상을 현금으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2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날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일일 수익률의 2배를 목표로 하는 MSTR 상장지수펀드(ETF)가 거래 시작 후 2시간만에 60억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MSTU가 30억달러, MSTX가 20억달러, MSTZ가 7억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고"라며 "새 기록을 다시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리차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내부자 거래에 대한 허위 주장은 명백한 퍼드(FUD, 두려움과 불확실성, 의심)"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내부자 거래에 대해 절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라며 "내부감사팀은 모든 부정행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비정상 거래를 조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5년이 아닌 50년 이상 지속될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를 만드

비트코인(BTC)이 9만7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22일 01시 2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55% 상승한 9만70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지난달 기준 비트코인(BTC)이 46%% 이상 상승한 반면 금 가격은 3%%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이 잠재적 고성장 투자 수단으로의 역할을 공고히 하면서 기관의 투자 선호도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기준 금은 온스당 2600달러 이상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10월 말 최고 기록인 2787달러 대비 하락한 수준이다. 반면 비트코인은 같은 기간 6

비트코인(BTC)이 9만6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22일 00시 3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22% 하락한 9만5889.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앱토스(APT) 재단은 "글로벌 온라인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Stripe)가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네트워크를 앱토스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앱토스 네트워크를 통해 USDC를 받을 수 있으며, 결제 옵션에 앱토스 기반 USDC가 추가된다. 앞서 패트릭 콜리슨(Patrick Collison) 스트라이프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을 희망하는 자산 운용사 간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며칠 안에 ETF 승인 절차의 다음 단계로 거래소의 거래 규칙 변경(19b-4) 서류가 제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반에크와 21쉐어스, 커네리 펀드, 비트와이즈 등이 SEC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2일 00시 01분 전일 대비 0.49% 하락한 1만8874.02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2% 상승한 4만3458.70포인트, S&P500 지수는 0.11% 하락한 5910.7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1일 전일 대비 0.11% 하락한 1만8966.0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30% 상승한 4만3397포인트, S&P500 지수는 0.01% 하락한 5916.3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탈중앙화 SNS 플랫폼 프로젝트 리버티(Project Liberty)가 이더리움(ETH) 블록체인 확장을 위해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리버티의 프리퀀시(Frequency) 블록체인은 컨센시스 기술과 호환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컨센시스 자체 zkEVM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리네아(Linea)와 메타마스크 셀프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영국 온라인 모금 사이트인 저스트 기빙(Just Giving)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도지코인(DOGE) 등 60개 이상의 가상자산을 이용할 수 있는 기부 결제 옵션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가상자산 기부 플랫폼 더 기빙 블록(The Giving Block)이 관련 인프라를 제공한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가상자산 관련 현행 과세 규정을 대폭 개편하는 내용을 포함한 새로운 경기부양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일본은 가상자산 투자 수익에 대해 최대 55%%의 세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이를 20%% 단일세율로 대체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가상자산 투자자의 재정적 부담을 덜고 가상자산 혁신 선두주자로서 일본의 입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개혁

20일(현지시간) 언폴디드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팀이 백악관 내 첫 가상자산(암호화폐) 부문 직책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모기업인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 DCG)이 오픈소스 비트텐서(Bittensor) 네트워크 개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AI)에 중점을 둔 새로운 자회사 유마(Yuma)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비트텐서는 스타트업과 기존 기업에 블록체인 기반 머신러닝 네트워크를 적용하고 구동하는 탈중앙화 프로토콜로, 프로젝트 구축을 위한 자본 및 기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0일(현지시간) 플로키(FLOKI)를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플로키는 지난 16일 코인베이스 상장 로드맵에 포함되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시가총액이 장중 1000억달러를 일시 돌파했다"라며 "MSTR은 테슬라, 엔비디아를 넘어 미국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주식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는 MSTR이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17억5000만달러에서 26억달러로 증액한다고 발표한 것의 영향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약 17억5000만달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ADA, 에이다) 창업자가 2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의회가 있는) 워싱턴 DC로 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최근 진행한 AMA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논의를 위해 미국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ADA는 21일 02시 0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3.45% 상승한 0.83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9만4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21일 01시 5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65% 상승한 9만40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된 바이오 제약회사 어큐어엑스 파마슈티컬스(Acurx Pharmaceuticals, 티커 ACXP) 이사회가 최대 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매수하는 안건을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회사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루시는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주요 자산군으로서의 수용이 확대됨에 따라 비트코인은 향후 12~18개월 동안 강력한 준비 자산 역할을 할 것이라 믿는다"고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는 "비트코인(BTC) 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MVRV) 비율이 2.62로, 저평가 구간은 아니지만 아직 과대평가되지도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강세 모멘텀이 지속되면 1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하지만 투자 심리는 극단적 탐욕 수준인 데다가 MVRV가 3.7로 상승하고 신규 자본 유입이 크지 않을 경우 BTC는 8만795달러까지 조정받을 수 있다"고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