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1.73%↓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일 00시 40분 전일 대비 1.73% 하락한 1만7873.7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40% 하락한 4만2158.92포인트, S&P500 지수는 0.96% 하락한 5707.0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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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일 00시 40분 전일 대비 1.73% 하락한 1만7873.7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40% 하락한 4만2158.92포인트, S&P500 지수는 0.96% 하락한 5707.0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아캄이 3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는 7억25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말 기준 테슬라 보유 BTC 가치는 6억4000만달러로 알려진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전장 대비 0.39% 상승한 1만8191.11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04% 상승한 4만2329.69포인트, S&P500 지수는 0.43% 상승한 5762.8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위스 비영리 단체 BIO 협회가 탈중앙화 바이오테크 네트워크를 위한 BIO 토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협회는 이 네트워크를 통해 바이오테크와 가상자산 간의 격차를 줄일 계획이며, 이 플랫폼은 온체인 과학 커뮤니티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해당 토큰 메인넷은 이더리움(ETH)을 기반으로 구축될 예정이며, 이용자는 BIO 네트워크 내 ETH 혹은 다른 DAO 토큰을 사용해 BIO 토큰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전미 실물경제 학회 연설을 통해 "경제가 예상대로 발전한다면 올해 두 차례 더 금리를 인하할 생각"이라며 "총 50bp를 인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것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11월 회의 전 두 개의 일자리 보고서와 인플레이션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라며 "모든 데이터를 기반으로 11월 금리가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미국 경제는 양호하며, 노동시장도 탄탄하고 균형을 이루고 있다"라며 "최근 데이터는 2%로의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있어 추가적인 진전이 있음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가 그레이스케일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게 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20일 기준 해당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 물량은 총 25만2220개로, 전체 공급량의 1.2%에 해당한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은 GBTC 및 미니 BTC 트러스트를 통해 현재 약 25만4000BTC를 보유하고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최근 자금 조달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10억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로, 이를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상태"라며 "이를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하게 된다면 그레이스케일보다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WLFI)이 3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화이트리스트 등록 절차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WLFI는 미국 정책 및 규제 제한으로 인해 두 개의 독립적인 화이트리스트, 즉 미국 공인투자자 전용 및 미국 외 모든 개인 전용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빈후드 부사장 겸 크립토 총괄 책임자 요한 케르브라트(Johann Kerbrat)가 30일(현지시간)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스테이블코인 출시와 관련해 당장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소문은 흥미롭지만, 다만 우리는 그 부분에 시간을 쏟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앞서 로빈후드와 레볼루트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로빈후드는 "스테이블코인 출시에 대한 당장의 계획은 없다"고 발표했었다. 반면 레볼루트는 "가상자산 제품군의 일부로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다만 진행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자산관리사 킨 캐피털(Kin Capital)이 실물자산(RWA) 네트워크인 친타이(Chintai)를 기반으로 1억달러 규모의 토큰화된 부동산 부채 펀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펀드는 부동산 신탁증서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에게 14%에서 15%의 목표 수익률을 제공한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향후 블록체인 및 탈중앙화 기술, 인공지능(AI), 생명공학 등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교육 프로젝트인 기글 아카데미(Giggle Academy)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몇 년간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수익이 아닌 영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장기 투자자"라며 "자선 및 교육 분야에 더 많은 시간과 자금을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펑자오는 당초 9월29일 출소 예정이었으나, 앞당겨져 9월 27일(현지시간) 새벽 출소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3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뱅가드(Vanguard)가 비트코인(BTC)을 비선호하는 이유는 그들이 비트코인을 순수한 투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뱅가드의 입장에서 주식과 채권은 투기적 수익과 무관하게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는' 자산에 속한다"라며 "그래서 비트코인보다 선호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나는 뱅가드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더욱 관대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나아가 "일정 수준의 투자자 보호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적어도 자사 플랫폼 내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라며 "그들은 투자자들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훌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가 3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날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단기 하락의 배경에는 선물 시장 내 숏 포지션 증가가 있다"라며 "가격이 하락하면서 선물 시장 내 미결제 약정이 뚜렷하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BTC는 1일 03시 2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02% 하락한 6만31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00시 44분 전장 대비 0.29% 하락한 1만8113.9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37% 하락한 4만2158.49포인트, S&P500 지수는 0.07% 하락한 5734.4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의뢰하고 설문조사 기관 해리스 폴이 진행한 미국 유권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가상자산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대선 후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1800명 이상의 미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77%가 대선 후보가 인공지능(AI) 및 가상자산 등 신흥 기술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답했으며, 56%는 가상자산 공약을 가진 후보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응답했다. 매체는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는 유권자들이 가상자산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지 보여주며, 정치적 이슈로서 가상자산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 주 상원의원 니라즈 안타니(Niraj Antani)가 이날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가상자산으로 세금 납부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BTC는 1일 01시 2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16% 하락한 6만363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이날 비트코인(BTC) 가격에 가해진 상당한 매도 압력은 바이낸스 선물 시장 내 고래 트레이더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어 "고래들의 매도세가 비트코인 방향성에 영향을 미치면서 BTC 가격이 주요 지지선 리테스트를 향해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비트스탬프 BTC/USD 일봉 차트 기준 BTC는 6만5000~6만6000달러 저항 구간 돌파에 실패하며 상당한 저항에 직면했다"라며 "선물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하락을 통해 매매 차익을 노리는 고래들은 이러한 매도벽을 세우는 주체로서, 이는 BTC 가격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만약 약세가 지속된다면 BTC의 다음 주요 지지선은 6만1500달러와 5만9800달러"라고 덧붙였다.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이 30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모그코인(MOG) 690억개를 약 1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해 "파산한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채권자 자금 상환이 임박한 가운데 FTX의 자체 토큰 FTT가 29일(현지시간) 하루 사이 70% 이상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앞서 FTX가 법원에 제출한 챕터 11(파산 보호) 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법원은 10월 7일(현지시간) 구조조정 계획에 대한 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 리서치 마르쿠스 틸렌이 "9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 발표를 앞두고 비트코인(BTC)의 매도 압력이 다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틸렌은 "6월 이후 미국 ISM 제조업 지수가 발표되는 매월 첫 주에는 BTC 가격에 10% 안팎의 낙폭이 일관적으로 관측됐다"라며 "이날 BTC 단기 하락도 이와 같은 패턴의 반복"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일 발표될 미국 9월 ISM 제조업 지수에서는 제조업 활동이 지속적으로 위축됐음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되는데, ISM 지수가 48 아래를 하회할 경우 BTC의 매도 압력이 보다 증가할 수 있다. 반대로 수치가 높을 경우 상승 랠리를 촉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현재 가상자산 시장 '공포·탐욕 지수'는 ‘탐욕’ 단계로 접어들어 BTC는 과매수 영역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라며 "현재 단기 약세 모멘텀이 형성돼 며칠 간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4분기 BTC 가격에 대한 낙관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 이러한 4분기 랠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후 50bp 추가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과, 중국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 등이 견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금세탁방지법, 미등록 증권 판매법 등의 혐의로 수감 생활을 이어가던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출소했다. 27일(현지시간) 트리뉴스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창펑자오는 기존 석방 예정일(9월 29일)보다 2일 빠른 27일 출소했다. 석방일이 주말과 겹치면서 평일로 조정된 것이다. 한편 리처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창펑자오의 다음 단계는 개발도상국의 교육에 전념하는 비영리단체 설립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베이스가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블록체인 전반의 온체인 활동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더리움(ETH) 거래 수수료가 급등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16일 (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10일간의 이더리움 평균 가스 수수료는 이전 30일 평균 대비 498% 상승했다. 현재 이더리움 중간 수수료는 1.69달러로, 이달 초 0.09달러에서 크게 올랐다. 한편 ETH는 28일 05시 2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89% 상승한 2696.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8일 전일 대비 0.40% 하락한 1만8116.8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33% 상승한 4만2313포인트, S&P500 지수는 0.19% 하락한 5734.6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탈중앙화 거래소 망고마켓(MNGO)의 미등록 브로커 서비스 제공 혐의 등과 관련해 망고다오, 망고랩스, 블록웍스 재단(파나마 법인)과 합의했다. 합의의 일환으로 이들은 MNGO 토큰을 파기하고 가상자산 거래소에 토큰 거래 중단을 요청할 것이며, 총 70만달러의 벌금을 지불하게 된다. 해당 합의 건은 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한편 이번 주 초에도 망고다오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합의안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당초 9월 29일 출소 예정이었던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시간) 형기를 마치고 출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리처드 텅(Richard Teng)이 이날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창펑자오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의 미래 계획에 대해서는 기회가 되면 직접 물어보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에 대해 "미국 검찰과의 합의의 일환으로 창펑자오는 바이낸스 운영 및 관리에서 평생 배제됐으나, 필요에 따라 팀과 협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낸스 내 창펑자오의 다음 단계는 개발도상국의 교육에 전념하는 비영리단체 설립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27일(현지시간) 트리뉴스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탈중앙화 거래소 망고마켓(MNGO)의 파나마 법인인 블록웍스 재단 및 망고DAO를 거버넌스 토큰 MNGO 미등록 판매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27일 (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보고서를 통해 "최근 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의 상관관계가 50%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다"라며 "이는 미국과 중국의 글로벌 완화 정책으로 인한 결과"라고 전했다. 해당 보고서는 "이제 시장은 가상자산에 긍정적인 달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10일 중 8일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인투더블록도 "이번 주 비트코인(BTC)과 미국 주식시장과의 상관관계가 2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 2022년 2분기 이후 최고"라고 덧붙였다.

27일 (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최고경영자(CEO)인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이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금, 석유와 같이 취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을 정말로 이해한다면, 그것을 다른 방식으로 보는 것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 산하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가 27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페치(FE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FET 무기한 선물 시장은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과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내달 3일 18시 30분(한국시간 기준)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UN 주재 미국 대사 린다 토마스-그린필드가 이번 주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나이지리아 외무부 장관에게 "현지에 구금돼 재판 중인 바이낸스 임원 티그란 감바리안(Tigran Gambaryan)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나이지리아와 미국의 관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 외교위원회는 나이지리아 정부에 티그란 감바리안의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해당 결의안은 하원 전체 투표를 거쳐야 한다.

바이낸스랩스 투자부문 디렉터 알렉스 오다기우(Alex Odagiu)가 27일 (현지시간) 비인크립토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토큰이 넘쳐나는 시장에서 투자자는 과대광고를 쫓기보다 기본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밈코인은 신규 투자자를 유치하고 커뮤니티 참여를 촉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다만, 단기적으로 유동성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장기적 가치는 유틸리티 중심 프로젝트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경쟁이 치열한 가상자산 시장을 헤쳐나가기 위해선 다각화, 기술 혁신, 실제 사용 사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