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키넥시스 책임자 "자산 토큰화, 유동성 문제 해법 아냐"
자산 토큰화가 금융 시장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 수단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다만 금융 인프라 변화 가능성은 강조됐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 키넥시스(Kinexys) 신임 책임자 올리버 해리스는 "자산 토큰화는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 해결책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진정한 변화는 개별 자산 토큰화가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 재구축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또한
